신약으로 말하면 반사들도 주일학생들에게는 서기관이고 또 부장도 학생들과 반사들에게는 서기관이며, 구역장도 밑에 있는 식구들에게는 다 서기관이 되는 셈이며, 장로, 목사, 전도사, 권사 모두 다 자기 밑에 배우는 자에게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다 서기관 입장을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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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마태복음 23장에. 분해서 거게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서기관들은 성경 잘 아는 사람들이 서기관이요, 바리새 교인들은 열심있게 믿는 사람들이 바리새 교인들입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화 있을 진저' 일곱 번이나 '화 있을 진저'하는 말을 걸쳐서 마태복음 23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이렇게 그 외식. 속으로 마음은 전부 다 거석하면서 껍데기 입술로는 이렇게 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분개해서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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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서기관들이라고 하면 성경학자들입니다. 성경을 잘 아는 성경 학자들이요, 또 바리새인이라고 하면 신앙에 독실한 교파들입니다. 신앙에 독실한 교파에 속한 교인들 중에 명 사람과 또 성경 학자들 그 많은 가운데에서 몇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와서 말한 일이 있습니다. '선생님,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렇게 소원을 간청했습니다. 다른 성경에도 보면 표적을 구하지도 아니하고 그저 예수님을 대적해 버리는 그런 사람들도 많았고, 또 표적을 구할 때에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가지고 표적을 구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고. 진정 표적을 구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때에 많은 신앙의 종류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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