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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하나님과 화친하기 위해서, 죽기까지 하나님과 이 화친을 이루기 위해서 다 바쳤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죽으신 것은 화친을 우리 대신, 우리가 원수된 그 원수는, 원수의 죄값은 다 대형으로 받았고 하나님과 화친해야 될 터인데, 우리는 화친할 그런 실력이 없어서 예수님이 우리 대신 화친을 하셨을 때에 이 화친이 이것이 이루지 못할 만한 그런 애로가 심히 많았습니다. 우주적인 애로입니다. 그 애로를 우리가 아무리 하늘나라 가서 또 물론 깨닫고 깨닫지만 영원히 깨달아도 그 깨달음을 다 가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대신 화친하시려고 할 때에 여러 가지 하나님이 저주도 하셨고 또 사망케도 하셨고 이렇게 온갖 방해가 많이 있어도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대신 화친하는 것으로써 끝이 나 버렸습니다.
악령은 이 화친을 삐뚤어지게 해서 화친 달성을 하지 못하게 하려고 온갖 방해를 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면서 온갖 조롱, 온갖 그 형벌을 다한 것은 하나님과 화친을 이루지 못하도록 하려고 그렇게 심히 했지만 예수님은 화친을 삐뚤게 하지 않고, 모든 방해가 어떻게 와도 하나님과 화친을 놓지 안하고 이 화친하는 이것으로 인해서 그만 죽었습니다. 죽어서 끝나 버렸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화목의 제물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이 화목을 위해서 끝까지 계속하다가 마지막에 죽으신 이 죽으심을 인해서 화친을 이루는 이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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