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장막절 지키는 이 이 날을 정해가지고서 한번더 마음을 새롭게 다지고 다져가지고서 이렇게 하는데는 너희들이 생활도 하고 감사도 하지마는 이것을 하나 표시하는 어느정도 감사하며 어느정도 이은헤를 너희들이 써 먹는 그 표시로 너희들이 표시하는데 마침 마지막 추수때니까 추수한 이것 가지고서 그 보이지 않는 마음의 감사 자기의 생활의 그 모든 받은 바의 은혜 그것을 표시하는 그 하나의 은혜와 감사의 그 표시를 추수한 이것 가지고 해라 해서 수장절이라 이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