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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o
그렇기 때문에, 중생이라는 것도 사람이 무슨 자기 의식이 생겨져서 중생이 되는 것이 아니고, 뱃속에서부터도 중생이 됩니다. 세례 요한이 잉태된지 여섯 달 만에 마리아가 찾아 갔더니 그 뱃속에서 자기 구주를 영접하는 그런 표시가 어머니를 통해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젖 세례 주는 것이 근거해서 모두 다 젖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아무 자의식이 없으나 부모가 믿으면 그 아이가 성령을 받을 수 있고, 중생될 수 있기 때문에 세례를 준다 하는 것으로서 젖 세례를 주는데, 그것은 세계의 정통파에서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젖 세례를 안 주는 것은 그것을 부인해서 안 주는 것 아니고, 택한 자면 세례 받으나 안 받으나 다 기본 구원은 얻는 것인데, 그 사람이 자의식을 가지고 신앙 고백을 하고 난 다음에 세례를 줘야 되는데 미리 줄 이유가 없고 필요가 없어서이지 줄 이치가 없어서 안 주는 것이 아니고 줄 이유가 없다 해서 안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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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기에, 중생이라는 것도 그 사람이 무슨 자기 의식이 생겨져 가지고 중생이 되는 것이 아니고, 뱃속에서부터도 중생이 됩니다. 세례 요한은 잉태된지 다섯 달 만에, 다섯 달만이지 몇 달 만입니까? 예? 여섯달만입니까? 네 여섯 달 만에 마리아가 찾아 갔는데 그 뱃속에서 자기 구주를 영접하는 그런 표시가 어머니를 통해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젖 세례 주는 것이 여게서 근거해 가지고 모두 다 젖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아무 자의식이 없으나 부모가 믿으면 그 아이가 성령을 받을 수 있고, 중생될 수 있기 때문에 세례를 준다 하는 것으로서 젖 세례를 주는데, 젖 세례주는 그것은 세제의 정통파에서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젖 세례를 안 주는 것은 그것을 부인해서 젖 세례를 안 주는 것 아니고 택한 자면 세례 받으나 안 받으나 다 기본 구원은 얻는 것인데, 그 사람이 자의식을 가지고 신앙 고백을 하고 난 다음에 세례를 줘야 되는데 미리 줄 이유가 없다, 필요가 없다, 줄 이치가 없어서 안 주는 것이 아니고 줄 이유가 없다 해서 안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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