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8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거는 끝이 없는 걸 말합니다.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라'
'전능한 자라'
'전능한 자라' 능치 못할 것이 없다, 그렇다면 이분이 누굽니까? 본문에 보십시오. 주 하나님인데 또 알기 쉽게 말하면 누구요?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예수입니다. 예수.
(89060360)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하나님의 범위를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입니다. 시간적 범위도 말해 주고, 공간적 범위도 말해 주고, 종류적 범위도 말해 주고, 또 움직이는 모든 활동적인 그 범위도 말을 한 것입니다. 어느 범위의 한 부분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부분적이거나 세포적이거나 분자적인 것을 말하지 않고 전체를 말했습니다. 전체를 만드셨고 전체를 상대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9060620)
'알파와 오메가'
헬라어 시종 양 문자인데 하나님의 영원 불변성의 성호입니다. 여기서 몇가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약속이행에 불변이시오 고으이 심판에 불변이시오 그의 나라와 영광이 불변하십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리스도에게는 그 나라가 영원히 불변함으로 큰 위로와 기쁨이 되는 것을 보여주어 본 요한은 그 나라가 불변이므로 불행자의 영원불면을 보면서 자기의 입장을 한없이 행복되게 여기면서 내 주 하나님이 말하신다고 주라 말을 먼저 둔 것입니다. 그 나라에 불변은 영원 불변하다는 것을 말하시고
'전능하신 자라'
'전능하신 자라'하는 성호를 끝에도 말함은 영원 불변의 나라도 통치자가 전능하니 그 불변을 변개할 자 없는 것을 또 강하게 말하십니다. 이는 택한 자로 정함이 없는 세상으로 인하여 영원불변한 나라를 손해보는 망령된 일을 엄금한 사람이니 그 나라에 후회가 전능하신 자에게 막힌 불가능한 장벽의 답답함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지혜자에게는 불변하니 좋고 의심하였던 자에게는 불변하니 불행합니다.
(57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