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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구 월 이십 사 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 성경:37학개02:18
 

'추억하여 보라'
미룰 추자 (追) 기억할 억(憶)자입니다. 추억하여 보라 하면 구월 이십사일 이전을 생각해 보라 말입니다. 이전을 생각해 보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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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오늘부터 성전 짓기를 시작한 오늘 이전을 추억하라, 추억하라 말은 지나간 과거를 한번 다시 되돌려 생각해 보라 그말입니다. 이십사일 이전을 너희들이 한번 생각해 보고 또 이십사일 이후를 생각해 보라 그말입니다. 너희들의 형편이 어떤지, 너희들의 심령이 어떠며, 마음이 편하고 불안한 게 어떠며, 너희들의 모든 사업이 어찌 되며, 모든 물질이 어찌 되며, 너희들이 하는 일이 이십사일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 봐라 하는 말입니다.

또 너희들이 그 자신은 어떤지? 성진 짓기 시작한 이전 너와 성전 짓기 시작한 지 후 이후에 너와, 이전과 이후, 이전의 너와 이후의 너를 비교해 봐라, 이전의 네 사업과 이후의 사업을 비교해 봐라, 이전의 네 형편과 이후의 네 형편을 비교해 봐라, 이전의 너라는 사람과 그 이후의 너라는 사람을 비교해 봐라, 네가 네 행동을 비교해 보고, 네 사업을 비교해 보고, 네 수지를 비교해 보고, 너라는 사람을 비교해 보고, 네 심령에 괴롭고 즐거운 그 고락을 비교해 봐라 그렇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86113001)/(85031002) 9


'구월 이십 사일'
학1:15에 보면 역사를 시작한 날이 나옵니다. 시작하니까 하나님이 이 시작한 것도 성경에 기록해 놨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구월 이십 사일' 날짜를 말했습니다.

'그날 이전과 그날 이후의 내 형편이 같은가 안 같은가 살펴봐라. 오늘이 삼월 며칠입니까? 오늘이 삼월 십일이라 하는데, 삼월 십일 주님이 우리에게 이 말씀 줬으니까 삼월 십일 오늘 이 말씀 듣고 '내가 이제까지 모두 다 망하고 모두 천해지고 전부 계획한 것보다도 다 실패, 수고한 것도 실패, 아무리 내가 취해 놓은 것도 성공해 놓은 것도 헛일, 단단히 간직해서 이거야 창고에 넣은 것 같은 그렇게 튼튼한 것도 어디로 날아가 버렸는지 없는 것, 암만 주 모아 봤자 전대 밑구멍 떨어진 거와 같이 다 헛일한 것, 이 과거에는 이래 됐는데. 그만 내가 오늘부터 성전 건축, 내가 이제는 과거에는 직장이니 돈벌이니 사업이니 그거 생각했지만 내가 그보다도 이제 하나님만 믿고 내가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에 전적을 기울여 보겠다, 되는가 안 되는가 보자, 하나님이 거짓말쟁이인가 성경이 거짓말 모아 놓은 것인가 참말로 되는가 안 되는가 보자.' 하나님 시험하기 위해서도 한 번해 보십시오. 이제는 처음이니까 하나님 시험이라도 해보십시오. 여러분들에게 보여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확합니다. 여러분들이 분명히 각자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본인이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이렇게 안타깝게 당신이 말씀하시고 들으면 즉시 응답해 주시는 것을 우리가 환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을 기해 가지고 우리 소위를 살펴봅시다. 아무리 못나도 소용없고 관계없습니다. 아무리 약해도 관계없고, 아무리 천해도 관계없습니다. 당신이 오시면 없는 가운데서 모든 걸 지으신 분이시니까 당신이 우리를 취급하신다면 못할 것 뭐 있겠습니까? 오만 것 다 될 수 있습니다.

* 학1:15 : 때는 다리오왕 이년 유월 이십 사일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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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여 보라'
추억하여 보라는 말씀은 이 구월 이십 사일 이전과 이후가 네가 보기에 확실히 다른 것이 있으리라. 이전을 네가 네게 대한 모든 것을 다 낱낱이 다시 그걸 한번 반성해서 생각해 보라. 그저 과거는 그만 과거니까 과거는 잊어버리면 되고 하나님께 사해 달라고 고하면 돼 버리고 하니까 과거를 과거로 그만 그것은 떼버려 버리면 된다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어떤 일이라도 있는 그런 것을 생각지 않고 그만 잊어버리려고 자꾸 애를 씁니다. 과거가 들지 않으면 우리의 생애는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십 사일 오늘부터 네가 추억하라.' 이십 사일부터 추억하여 보라 그 말은, 이십 사일 오늘부터 이전을 네가 낱낱이 생각해 보라 그입니다. 또, 이십 사일부터 오늘부터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 보라. 현재를 생각해 보라. 이십 사일부터 현재를 네가 생각해 보면 행동이 다른 것을 네가 볼 것이다. 이렇게 현재를 가지고 과거 미래를 한테다가 엎쳐서 과거를 모두 다 잘못 된 것은 정리하는 현재가 되고, 또 과거에 잘못 된 것은 미래에 이렇게 잘못 될 터이니까 미래에 잘못 된 그걸, 잘못 될 것을 현재에 그것을 현재에서 고쳐서 오늘 고친 것이 미래에 잘못 된 그것이 없어지는 결과가 되어지도록 이렇게 하고, 과거에 잘된 것도 미래에 필요한 그 현재로서 잘못 된 것을 다 조화를 맞추고, 또 과거에 잘된 것도 그렇게 맞춰서 잘못 된 것도 버리지 않고 그걸 다 현재에 활용을 해서 미래에 유익이 되도록, 과거에 잘된 것도 현재에 그것을 이용해서 미래에 잘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이 삼합이 돼 가지고 이루어지는 이 역사를 해야 우리 믿는 사람들이 재실패가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과거를 현재에 추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거를 현재에 추억하면 추억이 그 두 가지로 나옵니다. 좋은 거 나쁜 거, 불행스러운 거 행복스러운 거 그 두 가지로 나오는데, 행복스러운 그것은 어떻게, 어떻게 돼서 그리됐으며 불행스러운 거는 어떻게, 어떻게 돼 그러냐 하는 그것을 추억해 가 가지고 그것을 미래에 방비로 과거에 잘못 된 것을 끌어다가 미래에 방비로 현재에 그것을 방비합니다. 과거에 바로 된 그것을 끌어다가 미래에 바로 될 것의 자본으로 확신을 가지고, 과거에도 하나님이 나에게 이리했으니 다윗이 말하기를, '네가 야 그 어린 네가 정신은 좋지만 골리앗 대장은 그런 훈련받은 사람인데 안 된다' '하, 내가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와 곰이 와도 내가 수염을 거머쥐고 찢으니까 찢겨집디다. 과거에 내가 이랬으니까 골리앗 대장 그 뭐입니까? 내 물 맷돌 하나면 됩니다.' 과거에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신 것을 그것을 미래에 이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실 것의 미래의 능력으로 현재에 삼습니다. 현재도 삼고 미래도 삼고 잘못된 것은 현재에 그것을 방비하고 미래에 방비로 삼고, 이래서 과거 미래를 현재에 활용하는 이 현재가 되어져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실패합니다.

* 삼상17: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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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여 보라'
과거를 미루어 기억하고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과거를 현재를 삼으라는 말입니다. 학1:7에 보면, 네 소위를 살펴보라고 합니다. 네 소위라 말은 자기 형편이라는 말입니다. 네 소위를 네가 살펴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와 멀어지고 가까워지고, 또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시고 너를 저주하시고 하는 그것이 시간을 두고도 확실할 것이고, 또 날을 두고는 더욱 뚜렷할 것인데 네 소위를 살피지 아니하기 때문에, 너와 하나님과의 그 관계가 현저히 뚜렷하게 하나도 빠짐이 없이 그 관계가 맺어지고 있어서, 하나님께 네가 순종하면, 하나님의 계약에 순종하면 하나님은 또 너와 계약한 그 계약에 순종을 하고 하는 것이 시간은 내버려두고 그저 그 순간, 순간 그것이 확실한 그것을 네가 알 터인데 네 소위를 살피지 안하기 때문에 모르게 된다. 그런고로 소위를 살펴보라는 말입니다.

그런고로, 자기 소행을 살피는 데에서 하나님은 나에게 이렇게 찰나적으로 움직여 주시는데, 찰나적으로 반응하는데, 내가 하나님께 대해서 상대하는 것도 찰나적으로 변해지고, 또 내가 찰나적으로 변동되는 여기에서 하나님도 찰나적으로 반응을 해 주시니까 내가 하나님을 사귈라 해도 얼마든지 사귈 수 있고, 하나님과 떨어지는 것도 얼마든지 떨어질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에스겔 1장에는 보면 그가 번개와 같이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능동 되실 때에 번개같이 그 능동이 변동되고, 번개같이 변동되는 그 능동에 나는 피동이 번개같이 되어지고. 또 내가 번개같이 피동 되는 그 피동에 하나님께서 나를 따라서 또 반응하시는 그 피동 됨이 번개같이 되어지더라.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번개 같은 사귐, 번개 같은 나눔, 번개같이 사귀었다가 번개같이 또 떨어졌다가 번개같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했다가 내가 번개같이 하나님께 미움을 받았다가 또 사랑을 받았다가 이렇게 되는 그것을 가리켜서 번개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자기 소행을, 자기 소위를 살피는 데에서 자기도 알 수가 있고, 또 주님도 알 수가 있고, 살피는 거기서 주님과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것을 정확히 알 수가 있을 것이고, 그것을 살피지 않는 사람은 언제든지 그대로 변동이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학1:7 :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 겔1:14 :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85031330) 9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그러기에, 믿는 사람들이 신앙 생활을 그 사람이 시작하면 시작하는 그 때부터 다르다고 성경에 말했습니다. '네가 성전 기초를 놓는 그날부터 전 후를 똑똑히 계산해 봐라 네가 모든 면을 네가 똑똑히 계산해 봐라 네 신앙 생활 시작한' -신앙 생활 시작했다 말은 예수 믿기 시작했다 말이 아니오. 자기 마음과 자기 소망과 자기의 정신을 고쳐서 이제는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참 자기가 한번 고쳐서 옳은 사람 바른 사람이 돼 보겠다고 마음을 돌이키고 자기에게 잘못된 것을 찾고, 하나님의 도우심의 축복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안 된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그 마음으로 변화가 되고 그것이 행동으로 변화되면 뭐 시간 걸리는 게 아니라 변화 되는 그 시간 부터입니다. 그 시간부터 자기에게 대한 사람들도 달라지고 그리되면 달라지는 것이 대번에, 자기가 과거에는 무심히 지내 왔는데 '요게 내 원수로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84061810) 3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한 석 달만 그렇게 말씀대로 경제 생활을 해 보라 그말이오. 해 보면 아마 석 달 하면 표 나와, 석 달 하면. 성경에는 말하기를 “성전 기초를 닦아 봐라. 그날부터 네가 자세히 살펴보면은 그전과 모든 것이 다를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이 어두움이, 어두움이 있는데, 어두움이 있는데 이 햇빛으로 가면 어두움이 즉시 없어집니다. 이 어두움이라는 거는 인간들이 어리석어서 꼬임받아 망하는 것을 가리켜서 다 어두움이라 그렇게 말했어. 빛은 하나님의 옳은 말 들어 가지고 잘되는 걸 가리켜서 빛이라 이렇게 말했어. 빛이 오면 어두움 당장 없어지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은 망하는 그 마귀의 유혹은 당장 없어진다 그거요. “이래 물질 생활 이렇게 해 봐라. 그러면은 이것도 여러 배 받고 영생 구원이 안 될 사람 없다.” 그말 했어.

(86091250) 5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어쨌든지 하나님의 성전 기초를 쌓던 날부터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니 자기 마음을 깨끗이 할라고, 자기 몸을 깨끗이 할라고, 자기 행동을 깨끗이 할라고, 자기 마음을 깨끗이 할라고, 자기 생각을 깨끗이 할라고, 자기 욕심을 깨끗이 할라고, 모든 걸 깨끗이 해서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실 수 있도록 할라고 요거 할라고 애를 쓰다 보면은 복은 저절로 와. 복받을라고 생각지 말고 이것만 *하면 복은 뭐 지체할* 것 없이 즉시 즉시 주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뭘 잘되기 위해서 믿는 거 그게 속에 그놈이 우상입니다. ‘뭐 잘 되리라. 예수를 믿어야 내가 이거 잘 되겠다. 예수를 믿어야 뭣이 형통해지겠다. 예수님을 믿어야 우리 자손이 잘 되겠다.’ 예수님을 잘 믿어야 자손이 잘 되겠다 하면은 그 사람 옳은 신앙입니까 우상 신앙입니까? 우상 신앙이라. 자손 잘 되는 그런 거 그게 제일, 원인이, 자손 잘 되기 위해서 하나님 섬기기 때문에 하나님은 껍데기로, 저거 아들 위해서 하나님께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피동이라. 하나님은 피동이지 원동은 저거 자식이라 그말이오.

그런 거 생각지 말고 어짜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존귀케 하기 위해서 자기를 깨끗게 하는 그 사람에게, 깨끗게만 하면은 “그날부터 네가 살펴봐라. 과거 그런 생각 가지지 안한 것과 작정한 그날과 다른가 안 다른가 봐라.” 현재가, *사람이 접할 때에* 누가 나 그래 하는 걸 압니까? 모르지만 사람을 접할 때 그 사람이 다르다 그말이오. 내 마음이, 또 마음이 모든 활동이 달라져. 평안하고, 즐거워지고, 누그러워지고, 모든 것이 사람다운 마음을 자꾸 가지게 된다 그말이오.

따라합시다.하나님의 성전은!거룩하니!너희들도!그러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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