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주님에게 드려서, 우리가 하나님에게 드리면, 몸을 드린다, 뭘 드린다 이렇게 다 드리면 제가 '내가 드렸으니까' 제것 가지고 드린 줄 알고 이렇게 교만하지마는 누가 제것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갚음을 받고, 제가 드릴 때에 제것 가지고 드린 게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이 전부 없는 가운데서 드리도록 만들어 가지고, 드리는 순서까지 다 해 가지고 그렇게 드리고, 또 드리니까 잘 했다 칭찬하시고 또 거기 대해서 갚아서 상을 주시고 이래 하시지 인간으로 동하고 정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86101860)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사은의 도요 아무 것도 우리에게 없는 요구할 거 없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를 만드신 분이 우리의 무슨 재물은 뉘 재물이냐? 당신의 것이지. 그러기 때문에, '누가 주님에게 먼저 드려서 갚음을 받을 자가 있겠느냐' 로마인서 11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다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셔 가지고 주신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도 하는 거, 또 이거 주셨으니까 이렇게 하라고 주셨으니까 고렇게 하는 거. 감사하고 시키시는 대로 용도대로 용도하고, 보관하는데 보관하고 하면 하나님은 만족히 여기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것보다도 우리의 그 인격을 우리라 전 인격을 당신이 요구하시지 그 외에 딴 거는 아무 것도 요구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 알아야 할 것입니다.
(8505245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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