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8:37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 진리가 저희들 속에 있을 곳이 없습니다. 참 제자 된 제자 속에는 이 진리가 타율이 아니고 자율이 됩니다. 그때 그때 하나님이 건설적으로, 영생적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모든 뜻이, 자기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자기 뜻이 되는,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이루어진 참 제자에게는 하나님의 진리가 다 타율이 아니고 자율이고 하나님의 진리가 자기와 대립되는 이질의 것이 아니고 자기의 본능입니다. 이는 하나님에게서 발원되는 하나님의 뜻이나 자체가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됐기 때문에 배치되는 것이 없고 다 일치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너희들 속에는 이 진리가 있을 곳이 없다, 너희들 속에는 이 진리와 전부가 대립이다, 대립이기 때문에 이 진리가 너희 안에 있으면 너희가 죽고 또 너희를 안 죽이려고 하면 너희 안에는 이 진리가 있을 곳이 없다, 성도야, 모든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이 곧 자기 주관, 자기의 자율, 자기의 본능 되기까지 완전히 하나님의 형상이,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성도들이며 그 속에 곧 이 진리의 하나님의 뜻, 제자된 자에게는 하나님의 뜻이 자기 뜻이 되어 이 뜻대로 하는 것이 자기 본능이요 이 뜻을 거슬리는 것은 자기의 본능에 반대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곧 죽는 것인데,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에 거하지 아니하면 그것이 하나도 변화되지 않아서 전부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마다 자기와 서로 상극이 됩니다. 상극이 되니까 말씀이 죽든지 제가 죽든지 둘 중에 하나가 죽지 같이 있을 수는 없으니, 진리가 죽든지 제가 죽든지 둘 중에 하나가 죽지 같이 있을 수는 없으니 진리가 죽습니까? 안 죽습니다. 진리가 안 죽으면 자기가 죽어야 합니다.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이 진리가 자기 속에 있으면 예수님이 자기와 하나고 동질이기 때문에 곧 예수님이 자기요 자기가 예수님이요 예수님과 자기와 하나인데, 그 속에 있을 곳이 있으면 동질 동성이기 때문에 있을 곳이 있는데, 있을 곳이 없는 거는 예수님과 이질이기 때문에, 자기가 이 진리와 예수님과 이질이기 때문에 행동하는 그 행동도 예수님을 죽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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