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아나니' 범죄합니까? 진리가 범죄합니까 영감이 범죄합니까? 그러면 하나님께로 난 자가 범죄한다 하면은 하나님이 범죄한다는 말입니다. 진리가 범죄한다는 말입니다. 영감이 범죄한다는 말입니다. 범죄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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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이렇게 주님이 우리를 구속하시려고, 주님이 우리를 구속하시면 어떻게 구속하시는가? 당신이 대속 하신 것을 우리에게 입히고 대속을 받은 자로 이렇게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해서 힘쓰시는 그 일을 주님이 계속하고, 주님 혼자 계속하시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오셔 가지고,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전지전능의 하나님이신데, 성령님이 오셔 가지고 우리를 입은 대속을 입고 이 대속을 입어 구속하시는 이 구속을 계속 받아 가지고 실질적으로 죄와 상관없이 죄를 어디서든지, 죄 속에 아무리 파묻혀도 죄를 범하지 안하고 죄를 이길 수 있는 자로, 마귀를 이길 수 있는 자로, 또, 하나님과 화친을 가질 수 있는 자로.
우리의 첫 열매이신 예수님께서 이 죄에 대해서, 악령에 대해서, 또, 하나님과 원수된 데 대해서 어떤 지경까지 이르러도 주님이 거게 대해서 침노를 받지 안하고 해를 받지 안하고 지지 안하고 최후까지 승리했습니다. 승리했음으로서 마귀는 완전히 패전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사탄에게 도전했습니다. 사탄에게 도전하고 또, 하나님에게 재신청해서 도전한 셈입니다.
이제 다시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해 달라는 간구를 가지고서 대형 대행 대화친을 이렇게 이루니까 하나님의 공의에서도 어짤 수 없어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심판은 해결됐고 예수님의 계속적인 구속, 이 성령님과 진리가 또, 협동해 가지고서, 그러니까 성자 성령이 진리 셋이 들어서 이렇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우리에게 입혀서 이 공로를 입고 살게 할려고, 예수님 자체가 지금 힘쓰시지 예수님의 공로가 힘쓰시지 권리가 있지, 또, 성령이 힘쓰지, 진리가 힘쓰지 이렇게 힘쓰는데, 힘쓰니까 이것은 이 셋 중에 하나만 해도 힘쓰면 뭐 인간 전 인류를 자유자재로 이리 저리 할 수 있지마는 서도 왜 못 하고 지체하고 있느냐 하면은 우리에게 자유성을 살려 가지고 유기적으로, 우리가 자유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이 자유성을 살려 가지고 할라 하기 때문에 힘이 드는 것입니다.
힘이 드는데, 이렇게 능력이 우리를 향해서 네 가지 능력이 역사하고 계시는데, 이 네 가지 능력은 전능의 능력이요 전지의 능력이요 창조주의 능력이요 완전의 능력이요 자존자의 주권자의 이 능력이 이렇게 애를 쓰고 있는데 우리만 이 자유성을 가지고 '내가 원합니다. 내가 사죄를 입고 살기를 원합니다. 사죄 입은 자로 내가 살기를 원합니다. 사죄 입은 자로 내가 원하고 힘씁니다.' 하면 벌써 우리 자유성이 원하는 게 되기 때문에 우리 자유성만 원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이 네 가지 능력이 막 달려듭니다. 주님이 달려들지, 또, 주님의 공로가 제일 큽니다.
주님의 공로가 달려들지 또, 주님이 달려들지 성령님이 달려들지 진리가 달려들어 가지고서 이래 하기 때문에 죄나 마귀나 사망이나 이런 것은 가까이 오지를 못합니다. 이래서 요한 1서 5장에는 보면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가 지키시기 때문에 죄가 가까이 오지도 못하고 사탄이 가까이 오지를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뭘로 되느냐? 우리의 믿음으로 됩니다. 대속하신 것을 내가 믿어서 '아, 주님의 나는 대속을 입은 사람이다. 나는 사죄를 입어서, 사죄를 입은 자다. 나는 칭의를 입은 자다. 하나님과 화친의 이 밀접한 하나가 된 자다' 하는 이 사실을 믿을 때에 그 모든 것이 침노 하지 못하고, '내가 이렇게 대속을 받은 자이니 나는 요대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자다' 하는 것을 믿어서 영원히 살려고 자기가 원하면 되는 것입니다.
(85040110) 9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그러기에, 중생된 영이 범죄한다는 그 말은 중생된 사람도 죽는다는 말 이니 하늘나라도 죽음이 있다는 말과 꼭 같은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영과 마음과 몸을 구별하지 못하는 착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며 영을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성경에 중생된 새사람은 범죄하지 딴는다고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안하고 악한 것이 만지지도 못하고 제가 가까이 오지도 못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했지만 마음을 영이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아무리 성경에 그렇게 말했으니까 성경을 믿어야 되지만 자기가 실질적으로 자기 마음이 얼마든지 범죄하는 것을 자기가 보기 때문에, 이것이 믿어지지 안해서 의문 중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영을 마음으로, 마음을 영으로 이렇게 착각한 데에서 나온 잘못된 깨달음이요 해석인 것입니다.
(84061220) 3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그말은 중생된 영이 죄 문제 해결하고 왔겠소 안 하고 왔겠소? 해결하고 왔습니다. 또 칭의는 완전 이행, 하나님 말씀의 완전 실행, 그 칭의를 하고 왔겠소 안 하고 왔겠소? 하고 왔소. 그라고 난 다음에 새생명인 영생이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게는 죄가 가까이 오지 못한다고 요한 1서에 말했소.
이런데 믿는 도리를 체계적으로 연구해서 알지 못하고 자꾸 저거 감정 가지고 요런 구석에 묘한 말, 저런 구석에 묘한 말, 사람들의 주관이나 움직이는 그런 감언 이설 가지고 자꾸 사람들을 꾀워 놨기 때문에 도무지, 믿는 도리를 모르니까 아, 수십 년, 그때 선교 오십 년인가 됐었는데 선교 오십 년만에 신사 참배 시험 오니까 전부 다 떨어져 버리고 합격된 사람이 몇 사람 없었다 그거요. 요새도 전부 그렇게 지금 가르치는, 이 잘못 가르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85102550)sh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예수님의 구속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기능이 진리를 배반치 아니하고 영감을 배반치 아니하고 하나님과 진리대로 우리 기능이 사는 것이 이기 자유입니다. 이기 자유요. 이런데 이 자유를 하지 아니하고 그 옛사람에게 미혹받아 가지고서 자기 아닌 자기에게 자기를 착각해 가지고서 그 놈이 자기인줄 알고 그 놈대로의 몸. 그 놈대로의 마음. 이래가지고 그 놈대로의 마음인줄 알고 그 놈대로의 몸인줄 알고 그 놈하자는 대로 몸과 마음이 함으로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해서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유를 뺏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영원은 하나님이 영원하시고 진리만이 영원합니다. 하나님과 진리만이 영원합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것이요. 영존은 진리의 것입니다.
이러기에 진리와 하나가 되어 진리와 하나되어 진리를 떠나지 안하면은 그 영존성을 해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하여 하나님과 결합되서 있으면 그 생명을 아무도 뺏았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라쳐서 “하나님께로 난자가 우리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고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다” 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난자라 말은 진리를 가라쳐서 말하고 하나님께로서 난자는 신인 양성 일위의 우리의 구속을 가라쳐서 말합니다. 이것을 성령과 피와 물이라 이 세 가지는 하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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