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11:3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짐승을 인용해서 '걷기는 쪽발로 걸어가고 또 먹는 것은 항상 새김질로 먹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쪽발은 둘로 갈라진 발이니, 쪽발로 걸어가라 말은 우리가 모든 행동할 때에는 꼭 두 가지로만 구별해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두 가지로만 구별해서 행동해야 된다.
우리 행동은 마음의 행동과 이 몸의 행동 둘 뿐인데, 생각이니, 정신이니, 감정이니, 느끼는 것이니, 기억하는 것이니, 원하는 것이니, 욕심이니 그런 것은 다 마음이 하는 행동이요, 몸이 행동하는 것은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수족으로 움직이는 것, 그런 것이 다 몸으로 행동하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이 행동은 언제든지 둘로 구별해라 하는 말씀을 하셨고
또 먹는 것은 자기가 무엇이든지 흡수하는 것인데, 그냥 먹고 말 것이 아니라 새김질하고 또 새김질하라는 것입니다. 새김질하는 것은 먹었던 것을 도로 게워내 가지고 또 새로 씹어서 먹는 그것이 새김질입니다. 사람은 새김질을 안 하고 소 뭐 토끼 양 이런 것은 다 새김질을 합니다. 식물을 먹었다가는 다시 토해 가지고 그것을 다시 씹어서 먹고 먹고 그래서, 소가 새김질하는 것은 먹은 그것을 그저 그것이 없어지기까지 계속 새김질합니다. 소는 하루종일 새김질을 그칠 시간이 없습니다. 그저 밤새도록, 자면서도 입을 딱 붙이고 자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자면서도 새김질, 그저 바쁘게 되게 일하지 아니하는 그 기간은 전부 새김질합니다.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먹는 것을 그렇게 하라. 먹는 것은 흡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받아들이는 것, 우리가 배우는 것, 우리가 눈으로 보고 눈으로 받아들이는 것, 귀로 받아들이는 것, 또 자기가 자기 속에 주관으로 인해서 받아들이는 것, 배우는 것, 듣는 것, 보는 것 그거 다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눈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내가 봄으로 내가 그것을 알게 되고 느끼게 되고 하는 그런 것은 다 눈으로 받아들이는 것인데 그런 것은 '새김질을 하지 안하면은 거룩한 자 속에 들어가지 못한다.' 예수님 안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89050440)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2 가지 종류의 짐승 외에는 거룩한 생명을 가진 자는 먹을 수 없다, 거룩한 생명을 가진 자는 쪽발과 새김질하는 짐승만 먹을 수 있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이 짐승의 고기 그것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이것으로써 하나님의 백성들을 깨끗게 하기 위해서 깨끗게 되는 지혜를 주시기 위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 모든 짐승으로 제물 한 것도 그러하고, 또 신약에 와서도 베드로가 이상 가운데서 본 보자기의 내용도 다 그러한 것입니다. 그것은 보자기 내용의 짐승을 말한 것이 아니고 곧 사람들에게 대해서 말씀하신 것인 것을 베드로가 고넬료의 가정에 갈 때에 깨닫고 의심없이 이방에게 갔던 것입니다.
* 행11:5-9
(87061511)
'쪽발이 되고 '
레위기에 쪽발로 걸어 가라 두발로 걸어가라 에스겔 1장에도 쪽발로 걸어가라 이렇게 말하고 쪽발로 걸어가라는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니 오른쪽 것도 오른쪽 발이 두쪼가리인데 한 쪼가리가 조각나 달아나버리면 못 걸어갑니다. 오른쪽도 이용하고 왼쪽도 이용하고 이 두 가지를 함께 이용한 그 붙든 이것을 가지고 걸어가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좌와 우를 다 가졌는데 좌우를 가진 그 중앙으로 가야 되지 좌로 치우쳐도 넘어지고 우로 치우쳐도 넘어지는 것이니까 쪽발로 걸어가라는 말이나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는 말이나 꼭같은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의 그 반드시 상대성이 있다. 이것이 있으면 이것이 상대가 있다 그 하나만 생각지 말고 이것의 상대는 무엇이냐 하는 것 이 면을 발견해 가지고 상대의 어디로든지 치우쳐 안되는 것이니까 그 상대 둘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 둘이 함께 조화를 맞추어 가지고 합해지는 그 중점 요 둘을 다 연결해서 가져서 가지는 조화를 맞추어 가지고 합해지는 그 중점 요 둘을 다 연결해서 가져서 가지는 조화를 맞춘 그 중점 그것이 우리가 걸어갈 길이요. 모든 복받는 방편이요. 화를 면하는 방편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81061620)sh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1. 둘로 구별하라
그런고로 우리는 ‘새사람이냐 옛사람이냐? 내가 지금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지식에 지배를 받고 있느냐 인간 지식에게 지배를 받고 있느냐?’ 뭐 인간 생활이 요 둘로만 구별할라 하면 간단해서, 이 보통 세상 생활은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아주 간편하게 판단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령한 세계로 들어가서 인간들이 모르는 신령한 세계에 있는 그 진리를 우리가 찾을 때는 인간이 모르는 인간 위의 철학, 인간 그 이상의 그 영계의 모든 것을 구별할라고 할 때에는 그때는 심히 혼잡해서 둘로 구별해도 아주 힘들지만 이 세상에서 예수 믿는 사람의 일반적 신앙 생활 하는 데는 둘로 구별하면 뭐 시간 걸릴 것 없습니다. 누구든지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이것이 ‘그러면 나는 지금 천국을 건설하고 있는 사람인데 이것은 천국 수입을 위주로 하느냐 세상 수입을 위주로 하느냐? 이것은 인간 좋게 하는 것이냐 하나님 좋게 하는 것이냐? 이것은 영을 위하는 생활이냐 육을 위하는 생활이냐? 이것은 현재만을 위주로 생각하느냐 이제 영원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냐? 이것은 인간들의 비판만을 위주로 하는 것이냐 하나님의 비판을 위주로 하는 것이냐? 이것은 준비 생활이냐 이것은 열매를 마구 먹는 종자를 먹는 막살이 생활이냐 준비 생활이냐?’ 뭐 둘로만 들이대면 간편하게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둘로 쪽발을 가진 것이라야 먹어라. 둘로 비판하는, 신약에 먹으라는 것은 행동하라 그 말이요, 행동하라.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나 먹을 양식이 있는 것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과 그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나의 양식이라” 행동을 말했습니다. 행동을 말한 것이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요 두 가지로 비판한, 요 두 가지로 비판해 가지고서 두 가지 비판을 해 가지고 ‘요게 옳다’ 하는 그게 아니거들랑 행동하지 말아라 그게 아니거든 행동하지 말아라, 그게 아니거든 먹지 말라 그 말입니다. “먹지 마라” 그게 아니면 행동하지 말아라.
2. 과거를 현재에 반영하여 생활하라
또 그것만 해도 안 된다. 새김질 하는 것이니 과거를 그것을 현재에 반성을, 과거를, 과거를 이 현재에 현재를 당해 가지고 현재에서, 해 아래는 새것이 없습니다. 현재 닥친 것이 현재 닥친 것이 처음 닥친 것 아니오. 현재 닥친 것이 과거에 수십 번 지나갔습니다. 내게도 지내갔고 내게 안 지나갔으면 벌써 여러 수천 명 수만 명이 그런 것을 다 지내간 것들입니다. 그러기에 해 아래는 새것이 없다 했습니다. 새것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과거에 모든 것을, 현재에 이것을 과거에서 찾아봐라. ‘현재와 같은 이런 것이 과거에 없느냐? 현재 같은 현재 이것이 과거에 없었느냐?’ 그것을 네가 찾아보고, 또 과거에 네가 그런 것이 있을 때에 어떻게 처리했느냐? 현재에서, 현재를 과거에서 깨닫게 되고 또 과거를, 과거를 현재에서 다시 개조할 수 있는, 과거를 현재에서 다시 개조하고 현재를 과거에서 깨닫게 되고 그렇게 이제 현재를 과거에 연결시켜 그 과거가 현재 자기에게 다시 개조가 되어지는 그것이 아니거든 행동하지 말아라.
그러기 때문에 네가 현실에 행동하는 행동은 쪽발로 걸어가는 요것, 너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너 과거 모든 사람 과거 “구름같은 간증자들이 둘러쌌으니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달음질하라” 구름같은 간증자들이 많다.
그러기 때문에 시골에서는 사람의 역사를 잘 알지만 도시에서는 사람의 역사도 잘 모르고 만물의 역사도 모릅니다. 이러기 때문에 도시에 있는 사람들은 독서를 많이 해야 됩니다. 글에 기록돼 있기 때문에 앞집 뒷집도 그 소문을 모르지만 글에는 그게 많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많이 읽어라.
그래서 내 과거도 있지만 모든 사람의 과거가 있기 때문에 모든 나와 인류의 과거, 인류의 그 과거에서 네 현재를 비판해 가지고 네게 현재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 그 움직임을 과거 네, 네가 많은 사람들의 과거 그것을 네가 참고로 삼아 가지고서 현재에 움직일 것을 결정을 해라.
또 과거에 그 모든 사람 참고한 그것을 움직인 것을 그것을 참고로 해 가지고서 그것을 현재에 와 가지고서 과거에 잘못된 것은 현재에 고칠 것은 고치고, 모자라는 것은 더 보충을 하고, 또 제거해 버릴 것은 제거를 하고, 거게서 더 가해야 될 것은 가하고, 네 현재에 행동이라는 그 행동이 수많은 간증자의 과거의 모든 것을 다 그것을 나벼 가지고 나벼서 그것을 다시 되새기고 새겨 새김질해 가지고 그것을 새로 되새겨 자지고 만들어 놓은 현재의 행동이 아니거든 하지 말아라.
그러기 때문에 쪽발과 새김질 이 두 가지를 겸한 그 행동을 네가 해라. 그래야 그것이 새사람의 양식이 되고, 새사람이 자라가고, 새사람이 튼튼해지고 하는 것이 되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거룩한 자를 더럽히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 먹지 말아라. 먹지 말라 말은 행동하지 말아라 하는 말인 것입니다.
(830918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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