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5: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세상에서 테레비에서 재미있는 소리 하는 것처럼 그런 종류의 말을 하면 눈이 버쩍 뜨입니다. 재미가 나서 아주 재미와 흥분이 진진합니다. 그래 깨워 놓고 하나님 말씀 몇 마디 하면 그만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왜? 속에 귀신이 들어서 그 사람을 지금 점령하고 있는데 됩니까? 하나님의 말씀 오면 귀신 그놈이 쫓겨나가야 되기 때문에 어쨌든지 말씀을 못 듣게 만드는 원수가 속에 들어 있는 줄 알아야 됩니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의의 말씀이라 말은 의롭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말입니다. 의롭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니? 의롭게 하는 게 뭐인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제것 만들게 하는 말씀이라 그말입니다. 의의 말씀은 하나님의 의를 제것 만드는 말씀이라 그말입니다. 껍데기를 말하면 잘 듣지만 알맹이를 말하면 못 듣습니다.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하나님의 말씀을 읽든지 듣든지 하고 이 말씀을 경험해 봤으면, 읽어보니까 이렇게 하라 했고 이렇게 하지 말라 했고, 들어보니까 이렇게 하라 하고 이렇게 하지 말라 하고, 이러니까 정말로 이 말씀이 딸깍 넘어갈 경우라도 해 보고, 감옥에 들어가도 해 보고, 경험해 봤으면 '아니다. 우리가 땅의 것 소망할 게 아니다. 이는 참으로 영원 무궁세계에 관한 말씀이 있으니 이 말씀이 중요하고 여기 대해서 전심 전력 기울일 일이지 하룻밤 나그네와 같은 세상 일 여기 기울이는 이런 생활 지금, 자는 생활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이럴 건데 의의 말씀을 경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차지하는 이 말씀을 경험해 봤으면 하나님 외에 딴것 바라지 않습니다.
(8606010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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