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2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성령으로 명하시고' 하는 말씀이 있는데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부활하신 후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여기 기록했습니다.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땅에 계시면서 제자들과 모든 문도들에게 자주 나타나셔 가지고 당신이 부활하신 후에 어떤 일 하신다는 것을 많이 말씀을 하시고 하늘나라에 대한 일을 증거를 했습니다.
그 증거할 때에, 부활하신 후에 증거하실 때에 예수님이 증거하시기를 '성령으로 명하시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성령으로 명하시고' 그러면, 예수님도 부활하신 후에 그때는 신인 양성 일위는 일위입니다.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이 부활하셔 가지고 오늘까지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계시마고 승천하실 때에 제자들에게 마태복음 28장 끝절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잘못하면 예수님이 신성으로만 우리와 같이 계시고 인성으로는 계시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신성 인성 양성 일위로 지금도 우리와 같이 계시면서 부활하신 후에는 신인 양성 일위가 직접 말씀하시지 않았고 성령으로 명령하셨다, 성령으로 말씀하셨다 이랬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는 말씀하신 것이 당신 안에 아버지가 계셔 가지고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그 말씀대로 예수님이 따라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아버지의 말씀을 발표하고 아버지는 예수님 안에서 말씀하셔서 예수님은 전적 아버지에게만 순종 피동으로 말씀했지 당신이 개적으로 독단으로 말씀한 일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고 죽은 가운데서 3일 만에 다시 부활하신 후부터는 이제 예수님에게 일하는 영이 다릅니다. 죽기 전에는 아버지가 내주하셔 가지고 예수님 안에서 역사하실 때에 예수님이 그 역사를 따라서 아버지의 역사를 나타내시는 그 일을 했지마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다시 부활하신 후부터는 예수님이 하시는 그 일을 다 성령이 맡았습니다.
성령님이 맡아 가지고 하시기 때문에 그때는 신인 양성 일위가 아버지에게 순종해서 하는 그 일은 끝났고 이제는 성령님이 예수님을 붙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도 성령님으로 말씀했습니다.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도 복음 역사를 하실 때에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이 과거에는 아버지와 함께 해서 했고, 또 지금은 이제는 아버지와 함께 하는 그것도 안 하고 또 단독이 하는 일도 하지를 않고 성령으로 일하시는 그 일을 하셨습니다. 여기 예수님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약속대로 그렇게 하시고 약속을 한 마디도 어겨서 자기 단독이 자율대로 독행하는 그런 일은 전혀 없습니다.
(86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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