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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 성경:05신명기28:04
 

'네 몸의 소생과'
‘네 몸의 소생’은 자손을 말합니다. 자손이 모든 사람의 자손 위에 뛰어나게 됩니다. 자손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 방편은 무엇입니까? 전심전력을 기울여서 공부를 많이 시키고, 여러 가지 수양을 시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네가 복을 받아서 뛰어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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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몸의 소생과'
몸의 소생이 복을 받는 데에는 어떻게 합니까? 몸의 소생이 복을 받는 데에는 장가 안 가도 됩니까? 장가가고 시집가야 몸의 소생이 나지요. 또 자기가 전도해 가지고 '믿음의 참아들 디모데야' 했으니까 참아들 낳는 거, 참아들 낳는 거는 믿음으로 낳아 가지고 전도 자꾸 해야 되는데 전도해야 믿음의 아들이 복 받습니다. 육체의 것을 알면 신령한 것을 압니다. 육체의 것을 복 받도록 하려면 어째야 됩니까? 아들 딸 낳아 놓고 젖 먹이는 것도 시키는 대로 하고, 가르치는 것도 시키는 대로 합니다.

예배 볼 때 아이가 빽빽 우니까 하나님 시키는 대로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고, 오늘 예배 볼 때 울어 쌓아서 나도 예배 못 보고 다른 사람도 예배 못 보고 이러니까 하나님이 축복할 리가 없다, 하나님이 진노하시지 축복할 리가 있나?' 이러니까 집에 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주여 내가 가르치기를 잘못 가르쳤고 내가 배었을 때에 나쁜 행동 해 가지고 아이가 이렇게 나왔으니까 어쨌든지 지금부터라도 고쳐 주옵소서.' 하나님께 자꾸 기도합니다. 기도하고 그 아이에게, 알아듣지 못하는 거 같지만 젖을 먹이면서 '너 예배당에 가서 장난하고 울고 그러면 안 된다. 울지 말아라, 울지 말아라' 자꾸 이래 합니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거 보고 '울지 말아라, 울지 말아라' '울지 않게 해 주옵소서' 자꾸 이러니까 그게 못 알아듣는 줄 알지만 그게 다 알아듣습니다. 개는 알아듣지 못하는 줄 알지만 개도 다 알아들어요. 새도 다 알아듣습니다. 사람들이 저만 알고 샘안 개구리같이 생각해서 그렇지 모든 거 다 알아듣습니다. 만물이 탄식하면서 고대하고 있다 하지 않았습니까? 만물이 다 귀가 없고 못 알아듣는 줄 압니까? 말도 할 줄도 알고 다 압니다.

이러니까 젖 먹을 때마다 자꾸 타이릅니다. 모세 어머니가 모세를 가르칠 때에 그렇게 가르쳤어요. '네가 애굽에 이 원수의 나라에 이 궁중에 네가 있지만 어쨌든지 네가 이 민족을 구원해야 된다' 하는 것을 자꾸 가르치고 가르치고 하니까, 애굽 속에서 뭐 가르쳐 봤자, 유모로 있었는데 유모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젖 떼면 그만이지요. 젖 떼면 그만인데 젖 뗄 그 동안에 자꾸 기도하고 가르치고 기도하고 가르쳐 놓으니까 이 속에 그만 기본 지식으로 딱 배여 가지고 장골이 되고 난 다음에도 애굽에 그 많은 재산이 있지만 그 재산 두고 이스라엘로 더불어 고난받기를 기뻐하면서 이스라엘을 구출하는 그런 인도자가 됐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다음에 아이가 예배 볼 때에 예배를 잘 봅니다. 또 어머니가 이렇게 젖꼭지를 물리려고 딱 대고 이래 기도하니까 아이 이것도 기도합니다. 처음에는 안 되더니만 기도하니까 또 아이도 기도합니다. 또 기도하면서 자꾸 '네가 예배 볼 때는 그래야 된다, 경건하게 해야 된다, 어째야 된다.' 말도 못 알아듣는 거 같지만 자꾸 그러면 그래 합니다. 알아들었는가 안 알아들었는가 보려고 그 다음에 주일날 가서 보니까 예배 볼 때에 앉았더니만, 안겨 있더니만 나중에 사르르 누워 잡니다. 그러니까 예배를 잘 봤습니다. 자꾸 이래 공을 들여야 되지 소생이 복 받는 데는 소생이 복받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안 하면 안 됩니다.

아이에 대해서 시키시는 대로 해야 아이가 복을 받고, 짐승에 대해서 시키시는 대로 해야 짐승이 복을 받고, 또 농작물에 대해서 시키시는 대로 해야 농작물이 복을 받지 그리 안 하면 복을 못 받습니다. 복과 우리의 행함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네 토지의 소산과'
토지의 소산이 복을 받는다, 토지의 소산이 복 받는 것도 그렇습니다. 토지 소산에 대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자기가 하면 소산이 복을 받습니다.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이것도 짐승의 새끼에 대해서 주님이 시키는 대로, 우양의 새끼에 대해서 시키는 대로 합니다. 시키는 대로 하니까 시키시는 그분이 목축을 해 봤습니까 안 해 봤습니까? 그분이 목자의 왕입니다, 목자의 왕. 양을 당신이 다 만들어 냈고 기릅니다. 전부 당신이 기르고 하는데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보기에는 사람 제가 하는 거 같지만 보이지 않는 이면에는 주님이 자꾸 해 주십니다. 이러니까 그 양이 자꾸 잘됩니다. 양도 잘되고 소도 잘되고 아이도 잘되고 농사도 잘되고 전부 만 가지 농사가 다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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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몸의 소생과’
자손이 복 받는 거. 많이 낳으면 안 된다 적게 낳아야 된다. '적게 낳고 많이 가르친다' 그거 전부 귀신 소리요 마귀 소리입니다. 성경에 보면 많이 낳는 것을 복 있다 했어요. 네 자손을 많게 하리라! 많게 하는 것을 복 있다 했지 자손을 적게 하는 게 복 있다고 그렇게 하지 안했어요. 인간들이 다 저거가 기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원이 모자라는데, 학교가 모자라는데 하지만 저거 딴에는 하나 둘 낳아 가지고 잘 기르는 게 낫지.
자랑하기를 ‘옛날이야 아이 열 길러 봤자 요새 하나 기르는 택도 못 된다 우리는 다 그렇게 천하게 기름을 받았지만 우리는 하나 낳아 가지고 둘 낳아 가지고 알뜰히 기른다.’ '야, 이놈아. 네가 알뜰히 길렀으니까 그놈이 어떤 놈이 되는가 봐라.' 점점 세상의 인간은 악해집니다. 점점 악해집니다. 옛날 그래 기를 때와 지금 기를 때와 그 자식이, 사기 협잡 횡령 악독 그것으로 가치를 보기 때문에 그것이 가치 있는 줄 알지 참 사람의 가치로 본다면 점점 인간의 가치는 그때 기른 거. 요새 백 명이, 천 명이 모여야 그때 기른 사람 한 사람 없습니다. 한 사람이 안 돼요. 그때 사람들은 그래도 눈 가운데 죽순을 가져왔는데 요새는 뭐 저장률이 늘어서 그렇지 무슨 겨울에 죽순을 가져올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옛날 암만 신화의 얘기라도 그런 하나님의 도우신 무슨 신비한 일이 있었다는 얘기라도 있다 그말이오. 요새는 그런 게 있습니까?

‘네 몸의 소생에게 복 주겠다' 이것도, 몸의 소생이 부산이면 부산서 제일 머리가 돼야 될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한국의 머리가 돼야 될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는 세계의 머리가 돼야 될 것 아닙니까? 이래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지요. 이거 보니까 다 말해 놨다 말이오. 전부 이것만 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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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지의 소산과’
토지의 소산이 복을 받는다. 토지의 소산이니까, 땅에서 나오는 복 받으니까 농사짓는 것도 소산이지만 기름 나오는 것도 소산이 아니오? 땅에서 나오는 소산 아니오? 한국에 기름만 어디 펑펑 나와서 세계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기름 구덩이 하나만 나온다 해도 그만 세계의 갑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실려면 쉽다 그 말이오. '땅에서 나오는 소산을 복을 줘서 소산을 많게 하겠다." 이러니까 이것도 무슨 연구로 되는 게 아니고 과학으로 되는 거 아니라 당신의 복으로 돼요. 이러기 때문에 과학 만능이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 만능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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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 05신명기28:0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1379 05신명기28:05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1378 05신명기28:0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1377 05신명기28:0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1376 05신명기28:0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1375 45로마서01: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374 09사무엘상16:13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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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 44사도행전08:0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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