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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 성경:05신명기28:05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 이거 자꾸 이러니까 그만 헤픈 거 같은데 그런 게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토지의 축복도 있고 추수의 축복도 있고, 의복의 축복도 있고, 식탁의 축복도  있는데, 그 축복 중에 제일 큰 축복이 식탁 축복입니다. 그까짓 거 암만 와도 식탁 축복 안 하면 그만입니다. 이 말씀을 처음에 읽을 때 복이 너무 헐하다 이랬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뭐 밥 먹을 거는 있으니까 염려가 안 되는데 제일 기도는 있습니다. 이거 떡반죽 그릇입니다. 밥그릇에 축복해 줘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되니까 밥그릇에 대해서는 축복은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 축복 안 하면 안 되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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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지, 암만 좋은 거 먹어야 소용없습니다. 제일 좋은 음식 먹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맛있고 값비싼 음식 먹는 사람이 좋은 음식 먹는 사람입니까? 맛있고 값비싼 음식 먹어도 소화 안 되고 탈나면 헛것입니다. 먹고 소화 잘 돼서 당장 기운이 되고, 피와 살이 되는 그 음식을 먹는 사람이 좋은 음식 먹는 사람입니다. 좋은 음식은 따로 있습니다. 당신의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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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우리가 이렇게 모든 축복, 여기 나는 처음에 이랬어.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고 광주리가 복을 받고’ 이라는 데에 그걸 시시하게 봤다 말이오. 난 믿음이 없어 시시하게, 아이고 하나님께서 뭐 네 광주리와 네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이랄 때에 이 말을 좀 우습게 봤는데, 아이고 너무 복 많이 말하다 보니까 그만 그런 광주리니 떡반죽 그릇이니 거게다 복을 말을 하니까 복을 칠칠 쳐발라 놔서 복이 너무 좀 헐하다 이래 봤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물질 축복 중에는 제일 내가 큰 축복이라는 것을 떡반죽 그릇 축복이 제일 큰 축복이라. 먹을 것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이거 내 식탁의 축복, 이 식탁 축복 이걸 내 몸 밖의 오만 물질 축복보다도 크게 봅니다. 우리 교회 연보 다 나온 것보다 내 이 식탁 축복을 나는 크게 봐요.

왜? 나는 이것 때문에 항상 기도해도 내가 지금 만족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 이게 죄인지 모르겠어. 왜? 다른 사람은 아무나따나, 저 ○○○ 집사 내가 보니까, 내가 보니 ‘점심 먹지 왜?’ 금방 일하는 것 보고 점심 먹지 하니까 `점심 먹었습니다’ 한 십 분 됐는데 벌써 이만한 밥을 다 먹고 ‘먹었습니다' 이래.

나는 요만치 먹는 그걸 가지고서 암만 빨리 먹을라 해도 이것 두 시간 걸리요.

모가지 안 넘어가서. 입에 안 넘어가서.

이러니까, 그래서 그런 축복을 받았으면 이거 뭐, 다른 사람은 소고기 하지만 소고기 암만 갖다 줘야 맛이 없어 못 먹소. 뭐 해삼 다 갖다 줘도 맛이 없어 못 먹어. 안 넘어가 못 먹어. 이 먹는 것 다른 사람이 모두 말하기를 저 고기 모양으로 만날 물로만 사니까 모두 다 무능이 돼 가지고서 저 큰일 났다고서. 물 밖에는 안 넘어 가니까.

이런데, 뭉떵하게 이런 밥을 이래 먹으면 뭐 딴게 무슨 필요가 있어? 이 밥만 이래 한 그릇씩 뭉텅하게 먹으면 고기가 무슨 필요있으며 뭐 오만 까다롭게 해 봐야 소용이 없어. 이 식탁 축복이 참 큰 축복입니다.

이제는 깨달았어. 광주리 축복. 내가 뭐 저게에서 들에서 주 모아 가지고 와서 간직하는 것, 거게 축복, 간직이 잘돼야 되지 암만 가지고 와 봤자 이거 간직 안 되고 그만 들어오면 다 썩어 버리고 없어져 버리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소? 이 온갖 축복 보니까 그것 하나도 빠짐이 없는데 이 축복은 하늘 보고를 열고 너희에게 넘치도록 부어 주겠다. 이러니까 남의 것 뺏들면 시기 있고 쟁투 있지마는 남의 것 뺏들지 안하고 이거 하늘에서 막 새 축복 내려 준다 하니까 이것 참 문제가 없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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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광주리와’
광주리, 자기의 모든 기구와 도구에 다 축복을 줘요. 제가 느끼는 거 중에는 '떡 반죽 그릇에도 복을 준다' 떡반죽 그릇이 걸 지금 제가 뭐 요새 지금 신령한 거 말고 육신으로는 간구하는 거 이거 하나입니다. 이거 하나 간구하고 있어요, 제가 딴거는 간구하지 않습니다. 서부 교회 예배당을 크게 지어야 되겠다, 뭐 분교의 무슨 그것도 간구하지만 그거는 그다음 간구요.

떡반죽 그릇이라. 그건 뭐이냐? 축복하셔서 보리떡 다섯 덩어리 가지고 오천 명이 먹어도 남음이 있었는데 그만 뭐 밥 한 띠끼만 딱 찍어 먹어도 그것만 하면 하루 종일 안 먹어도 족할 수 있고, 또 아무리 다른 사람은 먹고 상하는 것을 먹어도, 이거 내 식물로 한 젓가락 딱 찍어먹으며 그만 해도 영양이 되어지고 독한 거 먹어도 상하지 안하고 이렇게 먹는 것에 이렇게 축복을 줘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뭐이 되어져야 되지, 이거 위생 한다 해도 조금 먹으면 설사 나지 조금 먹으면 또 소화 안 돼서 과식 되지 또 조그매만 거석하면 또 두드러기 일어나지 이러니까 내가 제일 원하고 있는 것은 '떡반죽 그릇에 축복해 주옵소서' 이것을 지금 제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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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 59야고보서05:0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1380 05신명기28:0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1379 05신명기28:05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1378 05신명기28:0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1377 05신명기28:0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1376 05신명기28:0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1375 45로마서01: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374 09사무엘상16:13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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