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 성경:49에베소서04:17
 

엡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제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으면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후부터는,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이방인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수님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은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한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다 이랬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피동하는 작용물로 사람 마음을 지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그 속에 주체가 될 만한 그 주체성을 가진 마음으로 하나님이 짓지를 아니하셨고 지으실 때에 어떤 것에게 피동되는 그런 마음으로 지으셨기 때문에 마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이라 하는 것은 무주체성의 존재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주격이 없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주격에게든지 피동으로 살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사람들의 마음을 지으실 때에 그렇게 지어 놓으셨습니다. 그러기에, 마음은 그 마음을 주장하고 또 마음을 지도하고 다스리고 그 마음이 행복되도록 걸어갈 만한 그런 아무런 주체성이 없고 주격성이 없는 것이 마음인데 '안 믿는 사람들은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그러니까 마음은 자기를 주도하고 자기를 지도하고 자기 마음을 주권해서 다스릴 만한 그런 주체성이 없도록 지어 놨는데 이 마음 제가 저를 주장하려고 애를 씁니다. 마음 제가 저를 주장하려고 애를 씁니다. 주장하지 못하도록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자기 마음을 자기가 주장하려고 이래 하니까 그것이 다 헛되고 망령된 것입니다. 망령되다 말은 미쳤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비정상이라 말입니다. 그 마음은 자체가 자체를 주장할 만한 독립성을 가지지 못했고 자립성을 가지지 못했고 어떤 것에게든지 반드시 지배를 받아야 하고 피동이 되어야 하고 주관을 당해야 되는 것이 이 마음인데 이 마음이 제가 주체가 되고 주관하고 해서 할라고 하니까 그 모든 것은 다 헛되고 망령된 것뿐입니다. 마음이라 하는 것은, 영이 죽었을 때에는 마음이 제가 제 맘대로 주장을 해 가지고 이렇게 살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으로 한 것이 다 사망이 되고 만 것입니다.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된 것이 사람인데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영물이요, 육이라 하는 것은  심신으로 된 물질입니다. 마음도 물질입니다. 이 영육관이 아직까지 세계의 기독교에 통일되지를 안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을 때에 성경에 '영, 육'이라 했기 때문에 영도 부인할 수 없고 육도 부인할 수 없고, 영이 있다고는 인정하기 때문에 '영은 뭐이 영이겠느냐? 영은 마음이 영이요 육은 고기덩어리가 육이라' 또 어떤 사람은 '마음 중에도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양심이 영이요 이 고기덩어리가 육이라' 그렇게들 생각하고 또 '성경에 마음과 영이 다른 것을 말한 곳이 있기 때문에 또 이게 문제다' 해 가지고 지금 통일이 되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면 확실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사람을 먼저 짐승과 같이 지었습니다. 그거는 흙에서 나왔었습니다. 그 다음에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으로 나타내게 됐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원형이라면 사람의 영은 모형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하나님이 흙으로 만든 육은 생기를 불어넣기 전에도 짐승과 꼭 같이 육의 생기를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기는 받았는데 아직까지 하나님과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연결시키기를 코에다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렇게 성경에 발표를 했습니다. 그건 사람들이 알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 했습니다. '생기를 불어넣으니까 사람이 산 영이 됐다' 이랬습니다.

사람의 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대로 있는 것이 사람의 영이요, 물질계에 있는 게 아니라 영계에 속한 영체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람의 영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영이라는 것은 독립성을 가지지를 아니했고 또 자립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순전히 하나님에게만 피동해 가지고 살도록 그렇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말은, 그 생기는 성령을 가리켜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아라 한 그것은 사람들 보기에 그런데 이제 그들에게 성령을 줘 가지고 중생하는 일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에덴 동산에서 산 영이 됐고, 영은 하나님에게 지배받고 또 심신은 영에게 지배받고 이렇게 됐을 때에 그 사람은 어떤 지능을 가졌더냐 하는 것을 조금 소개해 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다 네가 이름을 지어라 했습니다. 이름이라 하는 것은 그 행동과 일치된 것이 이름입니다. 사람들이 아직까지 '왜 저것은 범이라고 지었는가? 왜 저것은 원숭이가 되었는가?' 하나, 그 이름은 대개는 그것의 본질 본성 또 생애 그 모든 것을 다 그 이름에서 표시하고 있는 오묘한 이름입니다.

사람을 사람이라고 이름 지은 것, 개를 개라고 이름 지은 것 그런 것은 그것이 다 그의 본질과 본성과 생애 법칙과 그 결과와 소속 그 전체를 똘똘 뭉쳐서 정확하게 표현한 것을 가리켜서 이름이라 이럽니다. 그 이름을 지어라 할 때에 아담이 아주 정확하게 지었습니다. 그 지은 걸 보고 하나님께서 잘 지었다 하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때에 아담이 모든 피조물들에게 이름을 지어 준 그대로 피조물은 오늘까지도 그 이름 그 직책 그 성질 그 범위의 생애를 하고 있지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담이 한 역사이지마는 자존하신 창조주가 아담을 통해서 한 역사이기 때문에 그 역사는 역연 하나님이 하신 역사이고 그러기 때문에 피조물은 변개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이 범죄하고 난 다음에는 그만 사람이 하나님에게 영은 피동되고 심신은 영에게 피동되고 하는 그 생활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그 연결이 끊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만 동하고 정할 수 있는 완전 행위를 할 수 있는 게 영인데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니까 기능적으로는 완전히 죽어서 기능의 작용은 하나도 없는 자 된 것입니다.

사람의 영이라는 것은 타락했으니까 죄를 짓지 않았겠느냐,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니까 마귀에게 이용을 당하지 않았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이 오늘 일반적 신학자들이요 깨달은 사람들은 그렇게 보지를 않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바로 깨닫고 있습니다. 영의 특수성은 하나님에게만 피동되지 다른 것에게는 피동될 수가 없는 것이 영이요, 또 하나님에게만 이용되지 다른 것에게는 이용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왜? 영은 하나님의 모형이기 때문에 다른 것들이 침노하지를 못합니다.

또 영은 어디서 활동하느냐? 그 영은 그렇게 고귀한 영이지마는 어디서든지 가서 활동 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고 영의 활동과 거처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마음에서만 활동할 수 있고 마음만 다스릴 수 있고 마음 안에서만 역사할 수 있지 그 범위를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영은 자기 마음만 다스리고 남의 마음도 다스리지 못합니다. 또 마음이라 하는 것은 자기 몸만 다스리도록 그렇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자기 몸만 다스리고 주장하고 그 몸은 그 마음의 지배를 받도록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은 기묘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랬는데, 하나님과 인연이 끊어진 것은 뭘로 끊어졌느냐?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않고 거역한 그것으로써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끊어지고 난 다음에는 영은 무능자가 되어서 아무 작용 못 합니다. 그때에 사람의 영이라 하는 건 단번에 죽었습니다. 죽었으니까, 사람이 새로 어머니에게 잉태되고 날 때에는 그러면 죽은 영으로 잉태되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죽은 영을 만드셨는가 그렇게 사람들이 또 의문을 가집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는 영육을 의롭게 창조했으나 창조가 딱 되면 그것이 부정 모혈로 된 그 사람이기 때문에 그 선조의 정죄하는, 선조의 그 반열에 들게 되기 때문에 정죄도 반열로 되어 가지고 정죄받은 영이 되고 정죄받은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그때의 영은 정죄받아 가지고 사망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심신을 지을 때는 의롭게 지으나 지은 다음에 원죄와 본죄의 정죄로 인해서 그것이 다 정죄받아 가지고 사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부정 모혈로 난 사람은 어떤 사람이든지 죽은 영과 그 심신이 둘이 합한 사람으로서 생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이렇게 죄로 말미암아 죽고 난 다음부터는 어떻게 되었는가? 범죄하기 전에 산 영으로 되어 있을 때에는 모든 피조물들이 다 아담 해와에게 복종을 했는데 범죄한 이후부터는 만물이 아담 해와에게 복종하는 것을 다 거부하게 돼 버렸습니다. 사람과 사람끼리도 거부했습니다. 아담은 해와를 대적하고 해와는 아담을 대적해서 그때에 인인 관계에 소원(蔬遠)이라는 것이 생겨졌습니다. 성글 소(蔬)자 멀 원(遠)자, 서로 성글어지고 멀어졌습니다. 인인 관계에 소원이 생겨졌고 또 사람과 물질과의 그 관계가 다 소원해졌습니다. 이래서 아담은 모든 만물을 다 저주하게 되었고 만물은 아담을 저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타락 이후에는 만물이 아담으로 말미암아 저주받았고 또 만물은 아담을 저주했습니다. 그것을 창세기에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과거에는 아담에게 모든 만물이 다 복종을 했지마는 범죄한 이후부터는 모든 토지들이 아담을 위하던 것이 아담을 반대해서 가시와 엉겅퀴를 냈다 했습니다. 이것은 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토지가 저주를 받았고 만물이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인류 시조의 사람이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는 산 영과 육으로 되어 있는 산 사람으로 되어 있을 때에는 모든 피조물의 다 대리 주격을 가졌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피동되고 이렇게 있었는데 범죄함을 인해서 사람은 하나님을 거역했고 모든 피조물은 아담을 거역해서 그때부터 모든 질서에 혼란의 사망이라는 이런 것이 생겨진 것입니다.

* 창2:19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안 믿는 사람들은 그 마음이 퉁퉁 비었습니다. 그 마음을 주도하고 인도할 만한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주격체나 주도체와 그런 실력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 마음이 그저 제 마음대로 제 생각대로 이렇게 하려 하니까 그 속에 자기 마음과 자기 몸을 통치해서 복되게 할 만한 그런 아무 주체력이 없는 것입니다. 없는 건데 이것이 거기서 제가 주체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거는 다 허무한 것이요 망령된 것이라 말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중생된 영이 지배를 하고 중생된 영은 하나님이 지배를 하면 그 마음을 영원히 살도록 지배할 수 있는 그 실력이 있지마는 중생된 영과 마음이 연결이 끊어진 다음부터는 그에게는 생명의 지도가 올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이 사는 것은 뭘로 사느냐? 제 마음대로 삽니다. 그 마음대로 사는 것은 무슨 주체력이 있느냐, 절대성이 있는 무슨 실력이 있으냐, 불변성이 있느냐, 완전성이 있느냐, 영원성이 있느냐, 참으로 정확성이 있느냐?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거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이것을 가지신 분인데, 하나님이 그 마음에 와 가지고 주장을 하게 되면 이거는 참으로 절대성이요 완전성이요 영원성이요 불변성이요 생명성인, 구비한 실력을 가진 것이 그 마음을 인도하는 것이 되어지지마는 그만 영과 끊어지면 그 마음은, 영은 죽은 영이기 때문에 뭐 있으나 없으나 한가지고, 이러니까 그 마음이 생각나는 대로 자꾸 마음나는 대로 그렇게 합니다.

이게 비유가 잘 될는지는 몰라도 어떤 과학물을 조작하려고 할 때에 거기 대한 일정한 물리가 있어 가지고 그 물리대로 요소를 구비해야 되고 또 물리대로 그것을 다 조립을 해야 되고 이래야 어떤 조성품이 생겨지는데 이거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원료도 뭐이 있어야 될는지 모르고 또 어떻게 조성해야 될는지 그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이치를 모릅니다. 아무 이치도 모르면서 자꾸 뭘 만든다고 한다면 만들어지겠습니까? 아무것도 만들어지지를 않습니다. 피아노를 만들려고 하는데 피아노를 만들 줄도 모르고 전연히 모르는 자가 피아노 만들려 하면 재료도 모를 것이고 또 제작하는 모든 이치도 모르니까 그 하는 일이 다 헛된 것뿐이라 말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그렇게 하지 말라, 그렇게 하지 말라 말은 이제 너희는 정확 무오한 지도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살아라, 너희들은 이제 영이 살아났으니까 마음은 정확 무오한 영의 지도를 받고 중생된 영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인해서 하나님이 진리와 영감으로 지도하시는 그 진리와 영감의 지도를 받게 되니까, 영의 지도를 받는 것은 피의 지도와 영감의 지도와 진리의 지도를 받기 때문에 그 마음이 이 세 가지 지도를 받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은 다 영생이라 이랬습니다. 하나도 죽는 게 없습니다. 영생이요 완전이요 영원입니다. 그런데, 안 믿는 이방인과 같이 아무것도 없는, 튕 빈 것, 공허해 가지고 있는, 비어 가지고 있는, 마음 거기서 무엇이 있는 줄 알고 작용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거는 다 빈 헛된 것이요 그것은 다 망령된 것이다 하는 말입니다.

(860323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1539 49에베소서04: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1538 49에베소서04:18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
1537 49에베소서0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
1536 40마태복음23:0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1535 54디모데전서04:03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
1534 54디모데전서04:0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1533 61베드로후서01:01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
1532 61베드로후서01:0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
1531 55디모데후서0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1530 46고린도전서11:29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