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20:1-5
몰렉 신에게 제물로 사람을 팔면 화제로 제사 드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몰렉신에게 제물로 사람을 팔때 옆에서 보는 사람이 그냥 두면 그 삶도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몰렉 신은 그 지방 나라에 습관죄고 익었으나 성경적이 아니면 버리고 성경적인 것을 취해야합니다. 성경에는 없지만 하는 것은 버려야 합니다. 성경에 없는 것은 버려야 니다.
성경법을 지키는 사람만이 이방 사람의 법을 피할 수 있고 버릴 수 있으나 성경법을 지키지 않고 버리는 자는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이요. 대선을 위하여 소선을 것이요. 이방인의 법 가운데는 소선이 많은 것이요, 이 소선을 대선을 행하기 위하여 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공공연히 악행하는 것을 보고 못 본체하고 그냥 두는 것을 죄로 정하셨습니다.
악행을 할때는 제 3자가 말하여 고치겠금 해야 합니다. 악을 보고 못본체하면 가속도로 악이 자랍니다. 자기 자식이 몰렉에 바쳐지지 않는다고 못본체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진노하여 그와 가족에게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했습니다. 불법 행함을 보고 그냥 두는 사람은 하나님이 죄로 정죄하셨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하여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로 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의 범죄를 보고 정의의 피가 끓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의 힘에 맞겠금 효험이 나타날 것을 보고해야합니다. (이경석 목사)
사람이란 날쌔면서 무거워야 합니다. 베드로가 말고 귀를 칼로 벤 것처럼 이런 담력이 있어야 후일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요, 이런 사람이 되어야 악한 자의 악을 조장해서는 안됩니다. 이성과 몸이 사람이니 이성과 몸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니 이성이 강하면 몸도 강하고 몸이 강하면 이성도 강합니다.
(6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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