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14:00
1.자연의 것을 통하여 신령한 것을 가르치시고, 보이는 것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가르치시고 육의 것을 통하여 영의 것을 가르치시고 점점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므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온전해집니다. 폐하여 짐이 없습니다. 사람은 시작이 강하고 끝이 없어지는 것이 단점이나 하나님은 정반대입니다. 사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엇이든지 흐려집니다. 사람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정반대이므로 하나님은 탄식이고 사람은 따라가자니 힘이 듭니다.
우리는 무슨 일의 처리를 자기를 표준해서 합니다. 우리가 비록 행치 못할망정 하나님은 시작부터 사랑 심판 벌이 점점 간해지고 온전해지고 세밀해짐을 굳게 잡아야합니다. 표현적으로도 구약보다 신약이 계시도 점점 온전해집니다. 모르므로 처음부터 차차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마5:17 이하 말씀 율법을 폐하러 오심이 아니고 점점 온전케 하러 왔다고 했으니 이는 진화의 종교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 진화는 불완전이 점점 완전으로 나아가는 것이요 후자는 이미 완전한 것이 쉽게 처음부터 차차 완전으로 나아가는 것이요 완전이 유치한 인간의 자람에 따라 나타나므로 진화가 아니라 점점 교훈의 정도를 높혀가는 것입니다. 육체의 병 단속을 영적 병을 단속하고 자연 접촉으로 신령 접촉과 바른 인격 접촉을 할 수 있습니다.
2.하나님은 정결하시고 깨끗하시며 부정함을 용납치 않는 하나 님이심을 성경속의 분위기로 보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격성이 얼마나 깨끗해야함을 알 수 있습니다.
3.심사 후 깨끗하다면, 흐르는 물위에 질그릇 속체서 새를 잡은 것은 부정한 것과 깨끗함의 인식을 더하기 위함이요 하나님은 정결케하기를 힘쓰고 부정은 용납지 않는 점점 온전한 하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동 심리 자극 : 하나님은 처음 쉬운 것에서 점점 온전케 하시니 적은 개미 소리 바람을 무심히 볼 수 없는 것을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큰 나무에는 좀 큰 발레가 나무에 붙어살고 벌레에는 더 작은 것이 이보다 더 적은 것이 붙어사니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멸시할 것이 없습니다. 쉽게 시작하여 끝맺음을 완전하게 하십니다. 아말렉의 족속 멸망....하나님은 키우지 않은 것 같으나 꾸준히 온전하게 키우니 모든 자연을 통하여 하나님의 인격 성격 활동 노력을 찾아보면 얼마나 알 것이 많은지!
부정한 값을 대신 희생하여 한마리 새가 대신하여 죽고 부정 자체는 들에 놓아 보냈으니 들에 내어놓은 것은 병 마귀 부정 자체는 자기 갈 데로 날려보내고. 우슬초는 깨끗, 백향목 향기, 홍색실 희생. 합하여 깨끗함을 받아 향기로운 생활이 시작되도 성결과 희생(홍색실)과 덕(백향목 -아름다운 자체) 성결(우슬초) 이것이 합해야 합니다. 기독자의 깨끗은 신덕과 희생과 자체가 깨끗이 됨은 항상 따라 다녀야합니다.
8일만에 하나님앞에 깨끗함을 받고 인정받은 후 바침의 제사는 속건제(홍색실) 속죄제(우슬초) 번제(백향목)로 하나님께 바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때는 항상 속죄 희생 신덕이 없으면 하나님을 배우는 예물이 없음입니다.
(6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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