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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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4민수기07:00
 

민7:00(?)

1. 장막에 대해서 성막이 장막이요 성막이 성전이요 성전이 신약 교회요 교회가 곧 그리스도인입니다. 물론 건설할 때도 하나님이 명하신 그 규례대로 건설한 것이요 또 건설 후는 어느 하나 빠짐없이 다 기름을 부어서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이와같이 신약시대의 교회도 하나님의 법도대로 모든 조직이 되어야하고 개인의 신앙인격도 다 하나님의 법도대로 된 것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의 마음이나 지식이나 서망이나 모든 생활 방편이나 몸이 다 그러하여야 합니다. 그 법도에 삐뚤어진 것은 절대 용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취급하시나 우리가 모르므로 하나님의 법도에 다 삐뚤어졌으나 제딴에는 바로 되었다고 합니다.

구약시대 의식으로 신약의 그릇된 점을 밝히 구별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구약은 형체를 가졌으므로 하나만 틀려도 안됩니다. 건설 후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했습니다. 이와같이 신약시대도 하나님의 법도대로 이루어진 교회 조직 개인의 인격성이 이루어졌다고 하나 언제나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있어야 합니다.

처음은 형식으로 다음은 말씀으로 그 다음은 성령의 감화로 가르쳤습니다.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바른 것, 성화된 것이 성신의 능력으로 활동할 것, 하나님의 말씀대로 변화된 것입니다, 이는 부활체요 성화된 실체요 이것이 성신의 능력으로 활동하는 것이 기름 발라 구별한 것입니다. 기름은 성령의 감동이 성령의 감동으로 구별된 것이며 이는 세상이 있는 것과 소속과 활동의 능력이 구별되는 것입니다.


2. 모든 백성들을 다스릴 족장들에 대하여

(1) 하나님의 전을 맡아 섬기는 레위족 속들을 위하여 수레 여섯개와 소 두마리를 바쳤으니 레위족속이 성소에서 받드는 생애 즉 그들의 모든 기업을 책임질 뿐만 아니라 그들이 성소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데에 필요한 것들을 봉헌해야 했습니다. 신약시대 교회들도 조직적이면서도 위에서는 하나님의 것을 받아 자기 밑의 사람에게 주고 밑에 사람들은 자기들의 것을 위에 사람에게 바쳐 윗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부족함이 없도록 할 것을 보십니다. 온 교인(기본 교권)은 자기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위에 직분있는 은사 교권을 돕고 자기의 물질과 활동을 바쳐야 합니다.

(2) 12족장에게 꼭 같은 것을 한번에 말하지 않고 12번 한 말을 거듭했으니 이는 하나님께 쓰여지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을 인도하는 사람은 성막 규칙대로 규례에 따라서 그들이 은과 기구를 드렸고 그릇에는 기름을 바른 고운 가루와 속에는 향유가 들었으니 이는 소제로 드리는 감사제입니다.

성전 규례대로 모든 일을 바쳐 하면서
첫째 감사(소제인 감사)
둘째 향유(미덕)
세째 번제인 완전 헌신
넷째 속죄제 (회개)
다섯째 화평제(화평 사랑 역사)

언제든지 이 5가지가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제사가 올라가게끔 하는 그 모든 지도 생활과 하나님에게 쓰여지는 헌신 생활임을 가르치십니다. 하나님에 쓰여지고 모든 사람을 인도 지도하는 사람은 이 5가지를 지켜야 합니다.
또 화목에 제일 주력하고 다음 번제에 주력하고 속죄 제물은 제일 가격이 적었으니 이런 속죄제물보다 화목과 헌신에 주력했습니다.

(6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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