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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4민수기03:00
 

민3:00

1. 레위 족속의 맡은 책임 하나님께서 장자를 바치라고 하셨으며 애굽 장자 재앙을 받지 않음을 끌어 자주 말씀하심은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이 은혜 베푸심을 잃어버리는 것을 대단히 섭섭해하시며 이 받은 바 은혜생활을 감사히 하게끔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천명 먹이신 후 부스러기를 줍게끔 하신 것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신 은혜이나 이를 경시치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아무리 풍성히 받았다고 하나 이를 천히 여기지 말 것이요 적다고 귀하게 여기는 다소에 움직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장자 재앙을 늘 말씀하심은 하나님 은혜는 오래되고 많이 받았으나 잃어버리지 말고 받은 바 은혜에 충격 받아 항상 은혜를 기억하여 감사의 사은의 생활을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은의 생활을 함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주시는 방편입니다.

이런 생활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자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은의 생활하는 자는 간구함도 없이 당신이 이미 주신 은혜에 감격이 넘쳐 사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제 1 인격자로서 원만한 인격자는 받은바 은혜에 감사하는 사람이 평안을 누릴 것이요 뿌리까지 거짓이 없는 깨끗한 사람입니다. 사은의 기관은 흥할 수 밖에 없고, 배은의 기관이 망하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효성있는 집이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곧 사은한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레위족속을 계수하면서 각각 맡은 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교회는 여러 사람이 각각 이런 저런 은혜를 받아 있습니다만 은혜 받은 바의 귀빈의 상하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가치 구별은 해야 하지만 그는 그대로 안 믿는 사람에게 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니 이것이 기독교 안에 없어져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은혜는 이런 곳에 저런 곳에 단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면 멸시하면 안됩니다. 주의 이름으로 한다면 나도 주의 자체의 한부분인 줄 알아야 합니다. 레위인이 각각 맡은 바가 다른 것 같이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잘못된 것은 고치고자하고 이단을 제외하고는 주님의 한 지체인 줄 알아 서로 기도해야 합니다.

3. 레위인이 직분을 맡아 하는 곳에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이라고 했습니다. 성직을 맡은 사람은 더럽히고 속화시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사형받을만큼 큰 진노입니다.

4. 제사장이 범죄시는 민족이 범죄한 것에 관한 것과 동등으로 취급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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