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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4민수기18:00
 

민18:00

제목 : 성직자의 책임

1. 죄의 값을 본인도 받고 사람도 받아야 하지만 그 죄를 담당함에 있어 일차 이스라엘 백성이 성소에 대한 범죄한 죄는 아론의 아들이 담당합니다. 제사장들이 범한 죄는 아론이 담당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상하의 순서가 있을 뿐 아니라 또 하나님이 구분을 지어서 어떤 죄는 네가 책임지고 또 어떤 죄는 다른 사람이 지도록 분담했습니다. 의무와 책임을 담당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지위를 정하고 또 조직을 정하여 구분하여 다스렸습니다.


2. 만일 백성이 월권하여 자기에게 분담되지 않은 책임을 질 때는 그 범위를 범한 사람도 죽고 범하게 한 사람도 죽습니다.(2절) 하나님께서는 각각 그 위치와 순서를 지켜 무조직 무질서를 금하셨습니다. 혼돈 월권했을 때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벌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이렇게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하여 조직과 질서 위치를 엄격하게 따져 혼돈 혼잡시켜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이 직접 책하시고 고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학생은 학생으로서의 직무를, 부장은 부장으로서, 교사는 교사로서 또 자기 밑에 있는 자는 월권하게 무질서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잘못하면 교회는 사람 화평 겸손 용서로 다스리기 때문에 무질서 무조직하게 행하기 쉽습니다. 이것을 용납지 않습니다. 이 교회도 조직과 질서가 엄격합니다. 그 중에 군대는 더욱 그러하며 자치하여 처리하지만 교회는 최종으로 하나님이 처리합니다.

그러나 교회도 자치합니다. 위에 사람이 치리하여 갑니다. 이로 인해 그 본인과 지도자가 벌 받지 않습니다.
(1) 법적 엄격을 지키면서
(2) 보이지 않는 사랑과 겸손과 화평을 베풀어야만합니다. 보이는 형태에는 법이 터가 되어야하고 법속에는 사랑(겸손)이 밑받침 되어야합니다. 법대로 실행한 다음에는 또 사랑을 베풀어야합니다.

다음 법은 사랑 속에 들어 있어야합니다. 교회 일은 사랑 법 사랑의 질서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법과 사랑을 겸했습니다. 두려움과 사랑이 겸해야 합니다. 이 모든 사람이 하는 일이 구별되고 위치가 있습니다. 이 위치를 뛰어 넘으면 죽는 것입니다.(고라의 당파)월권(고라 죽음) 혼돈(14,700 죽음)


3.다윗은 아주 엄격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했습니다.
5절 : 월권 못하게 하는 동시에 그 위에 사람이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바로 하면 그 밑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복을 받습니다. 여기서 단합설과 책임성을 나타내십니다. 모든 인류가 죽게된 것은 아담인데 그 화가 보통 생육법의 후손이 다 죽었습니다.

단, 둘째 아담이 바로 했을 때 모든 자손이 존귀하게 되었습니다. 밑에 있는 사람은 훼방 월권하면 고라같이 절단납니다. 아말렉과 싸울 때 모세의 손을 그 밑의 사람이 들어주었습니다. 밑에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위의 사람이 잘함에 메여 있기 때문에 밑의 사람의 협조가 요청됩니다.

위의 사람은 자기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 화를 입기 때문에 스스로 주의해야합니다. 위의 사람은 책임감입니다. 밑의 사람은 지도자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4. 무엇이든지 처음 난 것 제일 수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람도 짐승도 처음 난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십일조, 모든 것의 처음 난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표시로 머리를 떼어 바치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1/10을 떼어 드리는 것이 십일조가 아니라 전부가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사람은 20세겔, 짐승 곡식 바치는 것입니다.

5. 다른 족속들은 다 기업을 주었는데 이 레위 족속은 모든 족속들의 십일조를 그 기업으로 했습니다. 이것은 농사 지은 것과 꼭 같습니다. 드리는 것은 무엇인가? 받는 것입니다. 짐승을 드리는 것은 구속주의 혜택을 입은 것이요 곡식 물질을 드리는 것은 영영한 나의 곡간에 등록하는 것으로 영영한 성숙을 받는 것입니다.

이 바치는 것은 제사장이 차지합니다. 제사장들이 이것을 취하는 것은 얻는 것인가, 주는 것인가? 제사장직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기업을 받도록 하는 것이 레위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그 백성에게 전하여 주는 것, 그의 소유가 되어 지도록 주는 직분인 것입니다.

제사장 직분은
(1) 받고
(2) 주고 - 받아서 주는 직분입니다.(거제 요제)

(6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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