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20:00
제목 : 므리바의 반석(물)
1. 본 문대로 가르칠 것
2. 사람이 범죄함도 의를 행함도 하나님의 예정이요. 무엇 때문에 범죄하게 하는가? 하나님이 창조 진행하시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사람에게 하나님을 인식시킴에 있어서도 또 알림에서 또 알리고 하여 자꾸 온전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므리바로 끌고가서 그들이 원망치 않을 수 없게끔 해 놓고 그들이 원망하므로 인도자 모세가 실수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그들을 가나안으로 인도치 못하리라는 말씀대로 전부 광야에서 멸했으니 이런 것으로 오늘 우리에게 가르치니, 사람이 가난하여지면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게 되고 따름에는 따르지 못함으로 원망하게 되고 사람이 원망 시비하여지고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께 부르짖고 부르짖은 종의 응답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이 응답과 백성의 원망과 시비로 인도자가 실수하게 되고 또 가나안 인도가 실패가 된다는 것을 가르치십니다.
기독교는 완전한 도가 영원전에 있으나 이 도가 나타남에 차차 진보하면서 나타난 것이지 진화한 것은 아닙니다.
(1) 자유 없는 노예에서 자유를 얻고자 하는 것과 물질면 수입보다 인간적 수입을 얻고자 하는 길에는 모든 면에 애로가 있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인간 수입을 보고자하면 일의 애로를 겪어야 합니다.
사람을 참되게 하려고 하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어야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어려운 가운데서 인간 수입보다 물질 수입을 앞세우고 자유생활에서 노예생활로 바꾸므로 주어진 현실을 원망 시비하게 되었습니다.
(2) 원망 시비로 부르짖을 때 인도자 모세는 그들의 불신의 신앙이지만 모세는 하나님 앞에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들어 주셨습니다. 인도자는 인도 받는 모든 자의 부복을 불쌍히 여길 때 인도자의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3) 20:7-8절 귀한 마음이므로 하나님이 물을 반석에서 나게끔 위임시키니 모세가 존귀케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10절 이하 패역한 너희여 하며 백성을 나무라고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나왔으나 인도자의 권위를 여기서 빼앗겼습니다. 안 믿은 것이 무엇일까?
* 명하라 했으나 반석을 두 번 쳤습니다.
* 그들이 패역하나 모세와 하나님이 짝하면 되겠으나 모세가 하나님의 권위와 계심을 인정치 않고 그들의 대 인솔자 하나님을 인정치 않고 당돌이 자기가 중간에서 꾸짖게 되자 하나님에게 악을 베풀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음으로(말로는 우리가 한 것과) 행동으로는 이는 명하라 했으니 명하여야 할 것인데 지팡이로 두 번 치매 물이 나왔으니 하나님은 일점도 가감할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를 구별치 않았습니다. 명함으로 백성에게 믿음을 넣어줄 기회였으나 이 기회를 이용치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명하지 않아도 들어준 이유는?
기도란 구하는 방식이 중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중점입니ㅣ다. 고로 반석에서 물을 내어 먹이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이루어졌습니다. 즉 방편보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맟추는 것이 중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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