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21:00
1.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이렇게 인도하는 것이 가나안에 쉽게 잘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도하시는 목적이 아니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는 그 인도에서 가나안에서 살 만한 가나안의 본 족속을 하나님의 권능을 힘입어 물리칠 만한 믿음의 사람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는 그렇게 해야 가나안에 들어가서 실패치 않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에 가서 젖과 꿀이 흐르는 그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르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수고입니다. 편안히 쉽게 들어가도록 인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조금의 애로도 없이 잘 인도하실 수 있으나 그렇게 하면 그들의 길러갈 실력을 길러가지 못하므로 하나님이 못하심이 아니고 안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성을 기르는 데 필요한 노정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통과시키려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 그렇게 인도하시는 인도를 달게 받지 않고 원망 불평하다가 망했습니다. 뱀이 나와 많이 물려죽었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진리와 영감의 인도를 받으려고 하면 많은 애로가 있습니다. 이 애로를 믿음으로 잘 통과하도록 애쓰지 않고 원망하고 불평하므로 마귀가 자기를 삼키는 원인이 됩니다.
죄를 지어 오는 어려움도 의를 인한 어려움도 통과치 않고는 안되므로 어려움을 믿음으로 잘 통과하도록 힘써야지 그렇지 않으면 마귀가 삼키게 됩니다. 뱀에게 물린 것을 뱀 아닌 거짓 뱀(달린 예수님)을 바라보면 살아납니다. 죄악에 삼킨 사람이 예수님을 바라보라 할때 바라보는 순종으로 살아납니다. 죄악에 상한 치료는 순종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3. 식수가 없어 부르짖을 때 식수를 주셨으나 큰 죄악이 내렸습니다. 식수가 없을 때 부르짖으면 재앙도 없이 하나님이 응답하시나 원망과 불행스러운 일로 생각하는 그것이 화근이 됩니다. 자기의 봉착은 감당할 수 없으니 이를 잘 통과하도록 해 주시기를 부르짖은 것은 좋으나 이를 원망하고 불행스러운 입장을 원망하는 것은 화근의 원인이 됩니다.
4. 민21:1-2 ~주께서 만일 이백성을 내 손에 붙이시면 34절 ~네 손에 붙였나니 아무리 강한 군대라도 하나님이 나의 손에 붙이시면 문제 없는 줄 아는 것 과 아무리 약한 것이라도 하나님이 나의 손에 붙이시면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당신의 법도를 지켜 하나님이 나의 손에 붙이시기를 원하는 이것이 또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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