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5:00
성결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부정을 미워하시는 하나님
첫째, 하나님은 물질적으로 부정한 것과 신체적으로 부정한 것과 도덕적으로 부정한 것을 용납지 않으시고 이것들의 깨끗한 것을 원하시고 기뻐하시고 같이 하십니다.
물질적 : 집도 어수선하게 두는 것보다 정리정돈을 기뻐하시고 원하십니다. 옷도 보기 좋게 때가 없게끔 깨끗케 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이요 몸도 깨끗이 씻고 머리도 보기 좋게 아름답게 몸도 건강하고 보기 좋고 건강한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이요. 도덕적으로도 마음이 성질이 깨끗하고 욕심 성질이 깨끗하고 결백하여 성별되어 있는 것을 좋아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민5:1-4 하나님은 깨끗하고 보기좋고 실용적이고 편리한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이요. 옷도 부엌도 깨끗이 정리정돈하고 육체도 병이 없고 깨끗하고 건강을 좋아하시고 모든 것이 결백과 미를 좋아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도덕면 물질면이 깨끗하고 결백함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둘째 : 언제든지 하나님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잘못이 있으면 값을 내어 정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잘못한 것을 자기를 좋게 하기 위하여 편하게 하기 위하여 잘 못합니다.
자기가 잘못하여 잘못한 것은 하기 싫은 것을 하므로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자기가 하고싶어 잘못한 것은 하지 않음으로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자기가 하지 않음으로 잘못한 것은 하므로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잘못의 갚음은 5분의 일을 가하여 갚았습니다. 갚아 줄 자가 없으면 제사장에게 갚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명예를 헐었으면 헐은 명예를 세워야지 말 한마디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예) 한 사람이 소를 숨겨 팔았으면 현재 아무런 돈이 없다고 하더라도 꼭 여기에 대하여 갚을 5분의 일을 가산하여 갚아야지요.
셋째 : 그 여인이 죄를 짓든지 안 지었든지 남편이 의심을 품을때 의심을 해결짓기 위하여 소제를 드렸습니다. 여러가지 순서가 있으니 머리를 풀고 앉히고 깨끗한 물에 티끌을 넣고(깨끗한 것이 더러워짐을 보임) 쓴 물을 타고(자꾸 변질) 그 여인을 다려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하여 했습니다.
또 회개시는 속죄제를 드림으로 해결되나 숨길때는 수제의 순서로서 자꾸 변질됨의 순서를 통하여 양심에 느끼고 반성하게끔 하고 자복하게끔 했습니다. 또한 소제의 순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저주가 없으면 의심을 풀고 있으면 병듦으로 댓가를 받았습니다. 남편이 의심하여 여인이 깨끗하면 남자가 정죄 받아야 하나 아무런 죄값이 하나님의 저주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지음을 솔직히 회개하면 사함을 받을 것이고 회개치 않고 속에 숨겨 덮어두며 지금도 하나님 앞에 맹세 할 수 있습니다. 육체의 병은 들지 않아도 영의 병은 들어 영적 인격이 병신이 되어집니다. 장자가 병들어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환도뼈가 부러져 절룩거리게 됩니다.
이와같이 이런 죄를 숨기면 영의 양식을 먹지 못하고 정상적으로 걸어가지 못합니다. 절룩거리게 되는 것은 남녀의 동등이 아니고 차별이 있음을 가르치십니다. 상대방에게 고하지 않더라도 자기는 그런 자로 대하여 나타나서 깊은 내심의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는 하나님의 영적 징계를 받습니다
(6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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