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5:2-9
1. 성전 뜰 안에 각종 많은 환자들이 있어 그 형편이 가련하였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교회 안에는 인격병 행위병으로 인하여 가련한 기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2. 예수님은 제일중한 환자 38년된 병자에게 먼저 찾아 가셨습니다. 오늘도 자기와 자기 행위와 형편이 비참하다하여 낙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희망 없는 가련한 자이지만 하나님이신 구주 예수 앞에서는 이러한 사람들도 다 완전한 행복을 갖추어 가질수가 있습니다.
3. 환자가 자기의 중태와 남의 협조 없는 것과 타인의 방해를 염려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앞에 설때에는 그런 것이 하나도 문제되지 아니하였습니다. 고침을 받았습니다.
4. 예수님께서 일어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실때에 그대로 하니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하나의 믿는 도리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된 교훈입니다. 그는 당장에 되었고 우리는 시간을 걸쳐 되는 것이니 시간의 장단은 차가 있으나 이치는 꼭 같습니다.
우리가 성문의지인 신구약 성경 말씀을 가지고 중생된 자기 안에 감동시키는 성신의 인도를 받는 것은 이 환자가 예수님의 직접 음성을 듣는 것과 같습니다. 그가 예수님의 직접 명령대로 순종하니 그것이 일어서게 되었고 자기 병석을 드는 것도 되었고 걸어가는 것도 되었고 성전에 들어가는 것도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오늘 우리들이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자기 안에 있는 성신의 감동을 압니다. 이대로 행하면 인격의 치료도 되고 행위의 치료도 되고 우리의 잘못된 모든 과거를 책임지는 일도되고 도리어 영광으로 바꾸어지기고 하며 이 영감대로 행하면 성전 곧 하나님이계시는 곳 진리의 세계와 사랑의 나라로 들어가는 일도 되고 한층 더 똑똑한 우리 구주 예수님을 만나는 일도 됩니다.
5. 성문의지 구약성경만 지키고 예수님의 직접 명령을 받아 지키지못한 사람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도 얻지 못하였고 도리어 예수님과 한편된 인간과 대적이 되고 예수님을 죽이려는 인간이 되어 바랐던 메시야로 저주와 멸망의 결과만 맺었습니다. 이와같이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신의 감동을 성령의 인도를 찾지 아니하고 말씀을 의식과 제도적으로 지키는 것으로 끝내는 자들은 그들과 같은 결과로 맺는 외식하는 신자가 되고 맙니다.
(750302) / (85051202) 9
<38년 된 병자의 계시>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오늘은 보니까 전부 집회 갔다 와 가지고 은혜는 다 쏟아 버렸는지 모두 골캐 골캐해서 모두 다 병든 누에 모양으로 돼 가지고 있어요. 누에 모양으로. 우리가 절제 못하면 망합니다. 사람은 영, 마음, 몸 이 세 가지로 되어있는 것이 사람인데 이 삼십 팔 년 된 몸에 병든 이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낫는 도리와 그 환자가 낫기 전에 어떻게 살고 있는 것과 낫고 난 다음에 어떻다는 그것을 우리에게 알린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사람병 든 자가 어떻게 행동하며 사람병 낫는 길이 어떤 것이며, 사람병이 낫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계시인 것입니다.
<날마다 인간병을 발견하고 고쳐가는 자가 행복한 자>
여기에서 첫째로 오늘 증거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거기에는 성전에 수많은 건강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성전에 출입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라고 하는 건강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남녀들이 많이 있고 또 거기에는 병자들도 많이 있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섞여 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 제일 행복된 사람이 누구며 제일 기쁜 사람이 누군가? 참 어떻게 기쁜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안하고 그저 기쁘기만 하고 즐겁기만 하고 좋기만 하고 감사하기만 한 그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은 곧 삼십 팔 년 된 병자가 나은 그 사람입니다.
인간이 제일 쾌락된 쾌락은 어디 자리 잡고 있느냐? 인간이 제일 쾌락된 쾌락은 한쪽은 병이요, 한쪽은 고침 받았소. 이래서 한쪽은 병 한쪽은 고침 받은 건강, 요 병과 건강 사이에 있는 병이 치료돼서 건강된 병이 치료되어 건강된, 병, 건강 요 사이에 나음 받는 요게 인간의 행복은 최대의 최고의 행복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이 행복은 한쪽은 병이 계속 있어야 되겠고 한쪽에는 나음이 계속 건강이 계속 있어야 되니까 병이 치료되어 건강 되는 요것이 계속되는 고것을 잡은 자가 계속 행복을 가지는 것이지 고걸 갖지 못한 사람은 계속 행복을 가지지 못한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계속 병을 계속 병이 있을 것도 육의 병은 계속 되지 못하고 마음의 병부터는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서는 못 고쳐요 죽는 날까지는 계속 마음의 병이 있고 마음의 병을 계속 고쳐서 마음의 강건으로 이렇게 치료받을 수가 있어. 이러니까, 마음병 그 병을 자기 병인 것을 깨닫고 마음병을 고치는 데에 착안하고 마음병을 고치는 데에 착수하고 마음병을 고치는 데에 그 최고 욕심을 거기서 내 가지고 마음병을 발견해서 마음병을 고쳐보고 고쳐서 그 마음이 강건해진 것을 보고 이제 또 마음병인 것을 발견하고 고친 걸 보고 요 양면을 보고 날마다 고쳐 나가는 요 가운데 사는 사람이 행복스러운 사람이요 제일 실력있는 사람이요 가치 있는 사람이요 제일 귀중한 것을 잡은 사람인 것입니다.
쾌락만 가진 것이 아니라 요게 제일 가치있는 걸 잡은 사람입니다. 이게 없는 거는 짐승 한가지라. 이거는 벌써 생명이 떠나서 죽은 거기 때문에 그 하루에 사는 것이 제가 욕심 나는 것이 다 썩은 것이요 성공했다고 웃고 광고하고 선전하고 신문 광고내는 그것이 다 썩은 냄새지 그게 심판 받을 그것이지 아무것도 유익된 것이 없는 썩은 것을 자꾸 하는 것이지 네가 미쳐서 네가 정신이 없어서 마귀에게 완전히 네가 최면술에 걸린 것처럼 마귀에게 걸려서 그런 것이지 그게 참으로 기쁜 게 아니라 네가 기뻐하는 것은 다 슬픔에 있다. 그 영광은 부끄러움에 있다, 그러므로 너의 웃음을 울음으로 바꿔라. 너의 기쁨을 근심으로 바꿔라, 너의 평강을 환난으로 바꿔라 야고보서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 약4:9 :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
(850512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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