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하늘'은 영계를 말하고 '땅'은 물질계라는 이 우주를 말하고 '땅 아래'는 영원한 유황불구렁텅이 지옥을 말합니다.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그런데 영계에 있는 모든 자들도 행동이 있으니 천군 천사도 모든 행동이 있고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들도 다 행동이 있고 지옥에도 수많은 종자들이 있어 그들도 모든 행동이 있습니다. 이 모든 존재들의 행동보다 뛰어난 행동을 줘서 하늘에 있는 자, 땅에 있는 자,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행동이 바로 이름입니다. 모든 행동들을 예수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했다, 예수의 행동 앞에 꿇게 하셨다는 말입니다.
'무릎을 꿇게 했다' 말은 거기에 머리를 숙였다 말이요 거기에 복종한다 말이요, 거기에 존대한다 말이요. 이러니까 행동 중에 예수님의 행동이 제일 으뜸 된 행동이요 모든 행동보다 평가적으로 제일 낫고 좋고 바르고 깨끗하고 옳은 행동이었다는 말입니다.
'꿇게 하시고'
'꿇게 하시고' 이러니까 모든 행동이 다 자유가 있고 그때는 광명의 세계인데 행동과 행동을 모든 것이 다 알고 있고 그때는 전지의 지혜를 가졌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들도 다 행동과 행동을 정평 정가할 수 있어요. 행동과 행동을 정평 정가해 보니까 예수님의 행동이 제일 낫다 말입니다.
(89030130) / (82052853) 8 /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그말은 표현을 못 해도 물 속에 있는 무슨 이 지구 땅덩어리에만 되는 그런 게 아니고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물 속에 있다” 이렇게 표현한 것은 하늘을 말한 것은 영계를 말하고,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은 음부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 하늘나라, 이 세상, 이 세상 밑에 유황불 구렁텅이 지옥 이것을 이 세 종류로 나눠서 표현한 것인데,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고 “그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이랬습니다.
(82021030)/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지옥에 있는 것들이 하나님에게 영광 돌릴 게 뭐 있는가? 지옥에 있는 것도 하나님께서 그 지옥에 있는 것들에게 은혜와 사랑을 베푸신 것은 완전을 베푸셨습니다. 그들이 이해를 하지 안하고 받아들이지 안해 그렇지 완전한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지옥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예수님 앞에는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그 앞에 머리를 다 숙이게 된 것을 말씀합니다.
.................................
이렇게 했기 때문에, 9절에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땅 아래 있다 말은 이것은 땅 아래 지옥이 있다 말은 아닌데 우리에게 한 상징적으로 말했습니다. 모든 음부 지옥을 말합니다.
(86111601)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