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3:7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세상에 있어서 깨어서 자기 동무를 때를 따라서 양식 먹여 주는 사람이 복이 있고 동무를 때리는 사람들이 화가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양식 먹여 주는 사람은 자기의 현실 모든 생활에서 다른 사람에게 믿음의 양식을 줘서 믿음을 힘있게 믿음을 자라게 해 주는 것을 가리켜서 양식 먹여 주는 사람이라고 했고, 또 다른 동무를 술취해 가지고 때린다는 것은 세상주의에 도취해 가지고 다른 사람의 믿음 생활을 손해보이는 것을 가리켜서 때린 자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때를 따라서 양식 나눠주는 이 사람에게 대해서 약속하시기를 '주인이 오면, 예수님이 오시면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이에게 맡기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땅위에서 하나님의 이 성령으로, 진리로, 사죄로, 칭의로, 화친으로,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사는 그 신앙의 모본적 생활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그를 보고 은혜를 입어서 참사람의 생애가 소생되어지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사는 생활이 소생되게 하는 이 사람은 무궁세계의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다 맡겨 주신다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그 모든 충만을 어떤 자에게 위임하겠는가? 위임할 자는 과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사람,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사람의 행위에 유익을 주고 믿음 행위에 유익을 주고 하늘나라의 소망 준비하는 데에 유익을 주는 참사람의 행위 하는 그 사람에게 맡겨 주신다고 하신 이 말씀은 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거는 다 필연성의 것입니다.
또 베드로후서 3장 6절 이하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제 주장 생각대로 준비한 사람들은 다 홍수 속에 다 매장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이 모든 세상을 무엇하기 위해서 간수해 두느냐? '하나님의 심판과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간수해 둔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길 자는 얼마든지 어기고 지킬 자는 지켜서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서도 너는 어긴 것이 얼마고 지킨 것이 얼마라 하는 고것이 확실히 나타나도록 하십니다. 경건이라는 것은 대속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깨끗한 생활 한 것을 경건이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판정되고 나면은 '이 모든 것은 불사른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보존되었던 것이 '밤에 도적같이 갑자기 임한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심으로써 인간들이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마귀법 세상법 인간법이 정해 준 대로 그대로의 인간 지식 인간법대로의 존재한 것, 또 소유한 것, 또 얻은 지위 권세 행락 행복 건강 그 모든 것이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다 완전히 단번에 빼앗겨지고 맙니다. 이렇게 오시는 것을 가리켜서 '도적같이 주의 날이 온다' 주님이 도적으로 오는 게 아니고 주님의 날이 도적같이 임하게 됩니다.
* 마24:45 :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89051401)
하늘과 땅은'
이 우주와 땅, 이 물질계라는 이 우주 말합니다. 이 우주는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하나님이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말씀으로 불사른다는 하나님 말씀은 진리입니다. 진리는 소멸하는 불입니다. 진리를 말하기를 단쇠 같다 그렇게 사람들에게 알도록 표시했습니다. 단쇠는 아주 물렁물렁하게 발갛게 보기 좋지마는 탈 것은 다 타 버립니다. 어떤 거라도 닿으면 타 버립니다. 하나님과 진리는 소멸하는 불입니다.
진리가 꺼풀을 입고 나타난 것이 말씀이요 말씀이 꺼풀을 입고 나타난 것이 성경이요 이 안에 진리는, 예수님의 피를 입지 않으면 이 진리가 접해 주지 않습니다. 진리를 접하면 소멸돼 버립니다. 그런데 이 진리로 모든 것을 불사르기 위해서 간수해 두시는 것인데 언제까지 간수해 두느냐? 다음에 말씀했습니다.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라'
지금은 몰라도 경건 하나 가지고 구별합니다. 이거는 경건한 것이냐 경건한 것이 아니냐? 한 사람에게도 경건한 것이 비유컨대 99가 경건한 것이 될 수도 있고 또 경건 아닌 것이99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경건 아닌 것이 99가 되면 99는 다 불타버리고 경건된 것이 99라면 99는 다 남습니다. 경건된 것만 남고 경건되지 않은 것은 다 불로 소멸해 버립니다. 경건은 뭐이 경건인가? 영원 자존하신 창조주를 위하는 것을 가리켜서 경건이라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하나님을 위하는 거 외에는 다 불태워 버립니다.
*겔1:27 :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87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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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이러니까 이 세상에 있는 모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이 모든 것은 이것이 다 어떤 것이냐? 이것이 필요가 있어서 보존해 둡니다.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멸망할 자는 멸망하고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구원얻을 자는 구원얻고 이제 이것을 마음대로 사용해라 마음대로 사용하되 이것 사용해서 멸망 만드는 자는 멸망 만들고 이것 사용해 가지고 구원 만드는 자는 구원 만듭니다. 이것을 사용해서 경건을 만드는 자는 구원을 만들었고 이것을 사용해 가지고 인간 욕심을 이루는 자는 멸망을 만들었고 그만 그것입니다.
인간 욕심을 이루면서도 안심하고 담대히 있는 것은 뭐이냐 하면 세상은 변동은 없다. 늙어 죽으면 죽었지 변동은 없다. 사람이 늙어 죽으면 늙어 죽는 것이고 또 죽지 안하고 사는 일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부인케 하기 때문에 이제 이 세상 살이 하면서 세상만 보고 살다가서 멸망받고 멸망받을 자는 멸망을 다 이루고 구원얻을 자는 구원을 다 이루는 데에 멸망과 구원에 이용할 대로 이용이 다 끝나면 마지막에 불로 사르십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이싫니다.
(84051042집회) 3 / (82010302) 8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그때 불은 하나님의 진리의 불이요 영감의 불입니다. 지금은 영감과 진리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불이나 그런 것 있는 것을 태우지 아니하시고 자꾸만 피하십니다. 직접으로 상대하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타서 멸해질 그런 요소들은 진리도 영감도 피해서 직접 접하지 안하고 그저 간접으로 이렇게 접하고 있습니다.
(87072230) 4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앞으로 피와 성령과 진리가 상대방이야 타든지 말든지 확 들어와 가지고서 척 들어와서 정립을 하고서 딱 당신의 행정을 펼 때에는 그때는 어떤 때입니까? 언제 그리 됩니까? 불심판. 그게 불심판이라. 피와 성령과 진리가 직접 와서 닿으면 피와 성령과 진리에 이질되는 건 확 타버립니다.
장로 속에서 타고 목사 속에 있어도 타고 뭐 성자 속에 있어도 다 타 버립니다. 오늘 피와 성령과 진리에 배치된 이질된 것을 어서 동질을 지금 만들어야 돼. 동질만 만들면 이다음에 불로 태우는 것은 말씀으로 불사르기 때문에 진리와 영감과 예수님의 피공로와 하나되는 것은 타지 않고, 자기 동질되는 자가 좋아요 이질되는 자가 좋아요? 자기와 뜻이 같은 사람하고 있으면 좋아요 뜻이 다른 사람하고 있으면 좋아요? 동질은 좋은 겁니다.
이 음에 우주가 불타는데 하나님 말씀에 배치되는 건 다 타버리요. 다 타버리는데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과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하나되는 것은 그때가 좋은 때라, 그때가 좋아요. 그때가 자유 세계라. 자유 세계로 뭐 우주가 불타는데 이 사람은 여게도 가고 저게도 가고 마음대로 돌아다녀.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불이 안 타.
불이 안 타는 것은 이 불은 하나님과 이질되는 것만 태우는 것이고 하나님과 동질되는 것은 막 하나가 돼 가지고서 돕기 때문에, 이것을 보이기 위해서 옛날 출애굽 할 때에 출애굽에 장자 재앙은 무서운 재앙이지마는 그 재앙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자유요 해방이요 이제 크게 유익을 보는, 보는 대로 달라 하면 다 줘야 돼. 큰 수입의 날이요 자유의 날이요 능력의 날이요 해방의 날이라. 그러나 어떤 자에게는 그날이 멸망할 날이라 그것을 이 예표해서 보이신 것입니다.
(87072340) 4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동일한 말씀이 우리에게 지금 있는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불이 돼서 사르는 게 아니고 이 말씀의 능력이 다 멸망을 시킵니다.
(8707245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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