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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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50빌립보서02:01-04
 

빌2:1-4

1.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말은 완전한 깨끗 안과 완전한 지혜 지식 안과 완전한 능력 안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이 3대 완전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이것은 순전히 위에서 오는 하나님의 것을 덧입어 자라 가는 것이요 땅에 있는 어떤 성결이나 지혜 지식이나 능력은 폐하여 없어질 것들입니다. 없어지기 전에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것에게 복종하면 속량함을 받아 살게 됩니다.

2. 하나님의 나라는 수많은 개성들이 하나도 용납되지 않는 나라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단일성의 나라이며 주권성의 나라이며 통일성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마음도 의심도 행동도 영도 영감도 다 같은 것이어야 합니다. 땅에 어떤 것을 표본 하여 동화됨이 아니고 순전히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하나님의 것을 감동과 지식과 능력으로 받아 덧입어 자라고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3. 3-4 절에 있는 말씀은 단일목적 단일 방편을 단일 성화된 새 사람으로 하고 옛 사람으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자기 보다 낫게 여기라는 말씀은 다른 이가 나보다 크고 많다는 말이요 내가 거기에 속하고 그것들을 나에게 귀속 시켜 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각각 자기 일도 돌아보고 남의 일도 돌아보라는 이 말씀은 자기 일은 남을 위하는 일로 하는 것이요 남을 위하는 일은 자기를  위하는 일이 되는 줄 알고 하여야 합니다. 이는 기독교는 단일체의 단합체요 천국은 단일성의 단합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단일주권의 통치 통일의 나라이니 타락한 자율과 사욕과 주관은 용납되지 않는 나라이니 자기 부인하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770911)


(천국의 기원과 그 법칙)
1. 성도의 유일한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입니다. 이것이 생명이요 평강이요 모든 축복이 됩니다. 성도들은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목적이요 또 성공입니다. 모든 것이 그에게서 나왔고 모든 것이 그에게 있고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서만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두 가지를 말씀하셨으니 하나는 모든 것에 대하여 마음의 움직임이나 몸의 움직임이 자기대로 되어도 사망이요 어느 누구나 무엇을 따라 움직여도 사망입니다. 다만 범사에 그기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의 움직임과 하나님의 행동하심이 있으니 이것을 바로찾아 자기 것으로 삼아 자기의 마음과 몸의 움직임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죄와 칭의를 우리가 입었고 새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만 노력하면 심신의 움직임이 하나님과 일치 될 수 있습니다. 행불행은 그의 행동 선악에 있고 행동선악은 그 마음의 선악에 있고 그 마음의 선악은 마음의 움직임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심신의 움직임이 하나되어지도록 양심을 써서 노력하면 일치 될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자체는 자체를 위해서 존재함이 아니고 자체를 위할 수도 없고 다만 남을 위해서 존재하고 남을 위할 수 만 있게 되어있고 자신을 다른 사람이 위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또 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 법칙입니다. 이것은 서로 교만하지 못하게 하고 불목하지 못하게 하고 화친함으로 상호 보호하면 상호 소망하며 상호 사랑하여 완전한 보호와 기쁨을 누리게 하신 생명법입니다.

(760328)


빌2:1-4
'그러므로' 하는 건 뭣 때문에 그런고로인가? 싸움이 많다 그 말이오. 세상이 이렇게 열 가지 백 가지가 싸우고 있으니까 너희들이 열 가지 백 가지로 그라면 싸워서 망하고 만다. 너희들은 한 가지를 가지라. 한 가지를 가지라.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이 하라 하니까 그것 똑 보면 인간 종합 마음 같지 안해요? '같이 하여 같은 사람을 가지고' 이것도 종합 복수 아닙니까?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어' 여기서 단수가 돼 버렸습니다. 위에서 복수 같지만, 단수, 하나라는 거는, 복수는 뭣 때문에 복수 말했는가? 그것을 해석을 했습니다.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충돌되는 것 하지 말아라. 하나가 하나하고 충돌이 됩니까? 하나가 하나하고 충돌이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한 분의 지식과 권면과 사상과 목표와 그 모든 소망을 가지고 하면 둘이 아니기 때문에 둘이 아니기 때문에 투쟁이 있을 수가 없어.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허영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은 영광은 그거는 영원하고 참되지만 그 외의 것은 20세기의 문화 영광이라 하면 대단한 것 같고 인류를 박애하는 영광이라면 대단한 것 같지만 이것도 다 때가 되면 은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들, 눈을 널리 뚝 뜨고 시야를 넓혀 보십시오. 전체를 보십시오. 시간과 공간에 제한받지 말고. 시간으로는 영원을 보고, 공간으로는 물질계 우주만 볼 게 아니라 영계까지 보고, 존재적으로는 피조물만 볼 게 아니라 창조주까지 보고 이렇게 널리 봐야 됩니다.

우리는 시야가 좁으면 못 씁니다!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 겸손한 마음은 뭐인지,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 볼 뿐 아니라 또한 각각 다른 사람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요 사람으로 우리가 살면 후회 없습니다.

(850616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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