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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 성경:50빌립보서02:09
 

빌2:9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예수님은 이 일을 성공하셨으므로 하나님은 만족하셔서 당신의 것을 다 예수님에게 맡기셨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모든 이름 위에 앉히시고 천상천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으로 예수님에게 복종하게 하시고 또 만물들이 예수님을 주로 인정하고 그 은혜를 누렸습니다.

(750202)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이래 가지고 ‘지극히 큰 상급이 되게 하겠다.’ 모든 전투, 모든 경쟁, 모든 대립, 모든 상대 전부 다 네게 정복을 시켜서, 굴복을 시켜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있는 것의 모든 것 위에 뛰어나게 하고, 모든 것으로서 무릎을 꿇게 하고, 그뿐 아니라 모든 것이 이제는 능동적(能動的)으로 다 주라고 인정하고 ‘주여!’ 하고 이렇게 굴복하게 하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과연 이것이 이러하구나!’ 해서 온 피조물(被造物)들에게 환하게 보이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게 하겠다! 누구에게 그랬습니까? 누구에게 그랬소? 예수님에게 그랬지요. 빌립보 2장 9절 이하에 보면 이렇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순종하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이 지극히 큰 상급입니다. 지극히 큰 상급

(80050841 집회) 5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9절에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그러면 이러므로는 뭐입니까? 이러므로는 뭐입니까?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 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상을 가지고 사람의 모양같이 되어 가지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했다. '이러므로' 이렇게 했으므로, 자기를 부인하고 낮추고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를 삼아 가지고 그로 동하고 정하고 그를 위하여 그에게 피동되는 거, 죽는 것이나 뭣 이나 어디든지 어떤 것이라도 이유하지 안하고 그저 죽기까지 복종해서 순전히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하나님에게 모든 것 양보하고 하나님에게 동하고 정하고 그분에게 완전히 소속이 되어지니까 이제 이러므로 지극히 높여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이렇게 돼야 천국 될 거 아닙니까? 이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는 둘이 없습니다. 둘이 없고 단일인 하나에 전부가 복종돼 가지고 그이로 말미암아 동하고 정하고, 이러기 때문에 전부 단일성이라.
......................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을 많이 닮은 자. 예수님으로 많이 동하고 정한 자, 정확하게 동하고 정하는 자 이것이 하늘나라의 지위요 권세입니다. 하늘나라의 지위와 권세는 악의 지위와 권세가 아니오. 하늘나라의 지위와 권세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를 많이 끼치고, 모든 사람들에게 많이 유익이 되고, 모든 사람을 많이 복되게 하고, 모든 존재를 좋게 해서 모든 존재가 그거 아니면 살 수 없는 모든 존재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하나님이요, 제이 필요한 것이 예수님이요, 제 삼으로 필요한 것이 잘 믿는 성도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이러니까 거기에서 환영이 높은 것입니다. 뭐 세상 거 모양으로 그런 것으로 높아지는 것인 줄 압니까? '이러므로' 9절에, 이것이 우리도 받을 것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하면 받아요.

'이러므로' 우리가 이러므로만 되면, 우리도 이러므로만 되면, 위에 5절로부터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의 모양같이 되어 죽기까지 복종하였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거 했어. 이거하고 나니 이러므로 하나님이 높였어. 우리도 이거 하면 이렇게 높아져요.

(85061602) 9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위에는 낮아졌는데 아주 박살이 되고 낮아졌는데 이제 당신은 하나님을 향해서 낮아지고 깨지고 박살됐습니다. 박살됐는데, 당신이 올라갈라고, 이 세상에 선거 운동하면 전부 제 자랑하고 돌아다닙니다. 나는 이렇고 이렇고 나를 이래 알아 주십시오 이래 하고 다니지마는 이 생명 생활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는 자꾸 자기를 낮추고 높이는 이는 따로 있고, 자기는 자기를 자꾸 깨뜨리고 다른 사람은 뭉쳐 세우고, 자기는 자기를 삦고 깎아서 단점만 보고 다른 이가 자꾸 살을 붙여서 키워서 높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이러기 때문에 자기 크는 일을, 자기 높이는 일을, 자기 영광스러운 일을, 자기 명예있는 일을, 자기 위하는 일을 하나님이 하게 하지 안하고 자기가 하는 그것은 사망 행위요 자멸 행위입니다. 자살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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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이러니까,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봉사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희생함으로 우리에게 행복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두 차례, 내리셨음으로써 부활하신 후에 하나님 아버지 우편으로 올라가셨습니다.
부활하고 난 다음에 마리아가 주님인 것을 깨닫고 하도 반가워서 만질라고 하니까 “나를 만지지 말아라. 내가 아직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 내 아버지 너희 아버지에게 올라가지 못했으니까 만지지 말아라.” 하시고 그 뒤에 잠시 후에 다시 나타나셔 가지고 “이제는 나를 만져보라. 나를 잡아보라.” 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때에 올라가셔서 지성소 법궤 위 그룹 사이에, 성전에서 해 놓은 그대로에 이제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 위 아버지 우편에 올라가셔 가지고 존영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빌립보 2장 5절 이하에 보면은 죽기까지 복종하셨음으로써 아버지가 이것을 원하시는 대로 당신이 다 복종했기 때문에 그를 지극히 높여 하늘과 땅과 땅 아래 있는 만물 위에 뛰어나게 한 이름을 줬고 모든 피조물들이 다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주라고 시인하는 이 영광스러운 영광을 가지게 되었고 그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모든, 범죄한 것도 택한 자들에게 속한 것과 멸망시키지 안해도 될 모든 것들은 영원히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만물을 충만케 해서 요한계시 20장 이하에 쭈욱 내려보면은 만물을 다 새롭게 하는,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어 가지고 그때는 다시는 죄악이나, 죽음이나, 뭐 아픈 것이나, 시기나, 미움이나, 곡하는 것이나, 죽는 것이나, 그런 것이 없는, 진리와 생명과 사랑과 평강으로서 영원한 그 평가의 나라가 건설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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