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2:5-11
1. 우리 성도는 상하의 관계를 가진 중간 위치에 영원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위로 하나님께 대한 성공과 아래로 피조물에 대한 성공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자신을 만족히 여겨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맡기실 때에 성공입니다. 아래로는 모든 피조물들이 우리 자신을 바라보며 우리 자신은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그들에게 충만시켜 줄 수 있는 이것이 아래에 대한 성공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사이에 일대 성공자로 중보가 되셨습니다.
2. 1) 하나님과 동등되는 행동이나 위에 있는 행동을 버리고
2) 범사에 하나님과 대립이 될 때에는 자기를 비어 양보하여야 하고
3) 하나님에게 속한 자로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에게 복종할 종으로 자신을 단정하고
4) 복종하는 한계는 자신이 만들 수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쓰시기에 어떻게 하시든지 불만 불평 없이 복종만 할 수 있는 자 되는 것 곧 우리가 만든 막대기가 어떻게 내가 쓸지라도 쓰여지기만 하지 썩어도 태워도 던져버려도 이의가 없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에게 이러한 자기로 확정을 지을 것이며
5) 이제는 이것가지고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 곧 쓰여지는 것으로 남은 것이 없이 다 쓰여진 것으로 끝내는 것이 우리의 성공입니다.
(750202)
빌2:5-11
그러면, 5절에, 자,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안한 거, 또 오히려 자기를 비운 거, 종의 형체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 된 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났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한 거, 요 일곱 가지 요거하고 나니까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피조물 가운데 제일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 이거는 음부 가운데 있는 자들,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 운동에 다 복종해 가지고 무릎을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그 강제 굴복이 아닙니다. 강제 굴복 아니요. 그 다음에 11절에 보면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아, 저 분밖에는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다.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 사는 방편이 이는 완전한 방편이오 이는 참으로 생명 된 방편이요. 이 세상에는 모두 다 사망의 방편인 걸 환하게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 둘이 싸우면 물고 뜯으면 서로 망하지 뭐 딴게 뭐 있겠습니까, 있기를? 그 둘이 있으면 서로 싸울 수밖에 없지 둘이 있으면 어떻게 안 싸울 수 있습니까? 하나가 권리가 있어야지, 부부도 둘이 똑 세력이 같으면 언제든지 그 부부는 싸웁니다. 뭐이 하나 남편이 머리가 되든지 아내가 머리가 되든지 뭐 돼져야 되지.
그러니까, 우리는 요 말씀에서 단단히 깨닫고 각오를 가집시다. 이 세상과 같이 천이면 천이 다 뒤죽박죽해 가지고 서로 싸워 가지고 제 잘난 척 하며 제올라갈라 이라다가 망하는 거와 같은 그런 사망의 방편을 취하지 말고 우리는 내것도 다 집어 던져, 썩은 거니까. 내 것도 집어 던지고 네 것도 집어 던지고 뭐 장로 것도 집어 던지고 목사 것도 집어던지고 다 집어 던지고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의 완전한 이것을 가지고 너도 예수의 마음 나도 예수의 마음, 너도 예수의 뜻 나도 예수의 뜻, 너도 예수님의 사랑 나도 예수님의 사랑, 너도 예수님의 지혜 나도 예수님의 지혜 다 예수님의 한 분의 것을 가지고 요와 같이 한 몸같이 요와 같이 되어지고, 저는 저만 위하는 연구하지 말고, 전부가 다 하나님 위하고 하나님 한 분만 위하니까 하나님을 위하니까, 하나님 그 분을 위하니까 그 분이 있다가서 이거 위해라 저거 위해라 시키는 대로 그 분을 위해서 그 분 시키는 대로 위하고 보니까. 그 분 시키는 대로 위하고 보니까 그 상대방 그까짓 게 뭐 악을 발하든지 뭐 무슨 행위를 이래 하든지 그거 위하는 것 같으면 '에히 안됐다. 치워 버려라.' 이렇지만 주님 위해 하기 때문에. 네 보고 하는 거 아니라 주님 위해하기 때문에 저야 뛰든지 굴리든지 악을 행하든지 거기 갋을 것이 없어. 주님 한 분 위하기 때문에. 그가 내가 그를 위하는. 것을 몰라주든지. 알아주든지 감사하든지 말든지 나는 주님보고 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 이리 저리 변하지 안 해.
이렇게 해서 죽기까지 복종함이라. 내 전부가 당신 한 분으로 동하고 정해서 이것으로 끝을 마치면. 이러므로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 가지고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있는 모든 것이 다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주라 시인하면서 '아, 당신 없으면 우리는 못 살겠습니다.' 모든 존재가' 나 없으면 못 산다고 하면서 이 모든 존재가 다 나 없으면 못 산다고 하지, 나는 모든 존재에게 다 필요한 은혜를 다 줄 수가 있지, 내게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거지인데 하나님하고 나하고 연결됐으니까 하나님에게 무한한 것이 다 있으니까. 하나님께 받아 가지고 하나님께 받아주고 하나님께 받아주고 하니까 받아주고 하니까 그들이 나를 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를 필요로 여길 수밖에 없습니다. 또 받아 가지고 주니까 받아 가지고 주는 것이 없으면, 받는 게 없으니까 내가 하나님께 받지를 못하니까 그거 좋고 나 좋고, 그거 좋고 나 좋고 하나님 좋고 이 다 좋아. 이것이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850616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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