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5:7
'성중에서 행순하는 자'
'성중에서 행순하는 자'=밤 성 지키는 자=이들은 마귀입니다. 주님 따라가지 못하니 상하게 됩니다. 주님 부르실 때에 즉시 따라가지 못하니 자연의 법칙으로 해를 당하게 됩니다. 마지막 송사당하는 것은 송사받아야 합니다.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구나'
사람보기에 ??의식적인 생활하지만 666의 표를 받았습니다. 일정시대에 ?? 빼앗기고 주님 믿는 거와 같습니다. 오늘 주님 믿는 자. 유엔 의지하고, 시대 의지하고, 주님은 껍데기로 의지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불 펴고 평안히 누워 돈의 세력, 세상 권세에 평안히 누었는데 내가 어찌 따라 가랴 이는 행순하는 자에게 웃옷을 벗김 당합니다. 평안한 길에서 천당 가려하는 자들은 기회 놓치니 회개는 소용없습니다. 후회는 앞서지 못합니다. 기회 놓치면 헛일입니다. 평안의 주님을 따르려는 자는 적중의 적입니다.
사랑의 상대자를 만날 때마다 과거에 그에게 충성하지 못함이 느껴짐이 원리입니다. 이 여인이 신랑이 가자 할 때 일어나지 아니하여도 날이 새면 일어나야 합니다. 아무리 늙기 싫어도 늙고 아무리 가지 아니하려도 가야 하니 주님이 와서 부르실 때 다 포기하고 일어서야 합니다. 기독자는 몸도 마음도 이 세상에서 항상 불안합니다. 항상 기뻐함은 심령입니다. 바울은 항상 조심히 있다 하였습니다. 바로 맛뵈기로 보는 것. 느낌 그대로가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 속에 깊은 데서 진리를 발견함이 기독교입니다. (마태복음 23장 39절)
지옥가서 순종하겠다 함. 한 번은 순종하게 되니 천국이냐 지옥에서냐? (마태복음 21장 41절-) 가인이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라 할 때 순종치 않고 쫓겨날 때 순종함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4절∼30절)
순종치 않고 있다가 어두움에 쫓겨나라 할 때 순종함. 십자가에 강도가 이미 죽을 고난을 주님 위하여 조금만 앞서서 고난 받음으로 구원 얻음. 조그만 고난으로 큰 유익 얻습니다. 이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평안한 예수 믿고자 하는 자는 적중에 적입니다.
(540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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