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주님이 대속하신 주님의 피와 살은 우리를 대속했을 뿐만 아니라 매일 생활에서 주님의 피와 살을 바른 접촉을 해서 바른 관계를 가지면, 주님의 피와 살을 바른 관계를 가지면 이는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성찬을 먹을 때에 주님의 피와 살을 우리가 접해서 먹는 것은 주님의 피와 살과 나와의 연합을 하는 것입니다. 성찬 먹는 것은 주님의 피와 살과 내 피와 살이 연합되는 이 연합식을 하는 것이 성찬을 먹는 것인데 이렇게 연합되는 것이, 이것이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는 말입니다.
양식이요 음료라는 말은 우리가 접하고 있는 주님의 피와 살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신 피와 살이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피와 살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참된 양식이라 말은 참 하나님의 뜻을 참 바로 참 행한 것이 주님의 피와 살이요 또 주님의 보내신 그 뜻을 완성한 것이 주님의 피와 살이라.
이런데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로다. 내 피와 살을 먹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또 마지막 날에 살리고 또 영생한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나로 인하여 살게 된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피와 살은 아버지의 뜻을 완전히 행한 피와 살이요 아버지의 보내신 뜻을 완성한 피와 살이요 이 피와 살을 접하면 이 피와 살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행하는 능력에 접하고 완수하는 그 능력에 접해서 우리들도 주님의 피와 살로 인해서 힘을 얻고, 주님의 피와 살로 인해서 힘을 얻고 또 장성해져 가는 그것을 가리켜서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로다' 하는 뜻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 요6:55 :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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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그 뜻을 행하는 것과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과 온전히 이룬 그것이 내 양식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이 시장하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을 예수님이 갈급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시장할 때 음식을 먹으면 기쁘고 좋은 것처럼 주님은 우리가 주의 뜻을 행하는 것과 주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을 당신은 받아 드시고 만족하고 배불리 여기고 기뻐하십니다.
* 막1:12 :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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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는다 그 말은 예수님의 이 대속으로 양식을 삼는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양식 삼는다고 하지 왜 피를 말씀하고 살을 말씀했는가? 예수님의 대속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가 하니 하늘에서 하나님의 모든 영광이나 존귀나 부요나 권세나 모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그 부요를 내 구원을 위해서 희생하신 것이 내 대속을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도성 인신해 가지고 창조주가 사람 되시는 데는 참 말할 수 없는 큰 희생을 해 가지고 사람이 되신 것입니다. 또 당신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역사하신 것은 영원 전 예정하실 때부터 내심해 가지고 모든 것을 예정하셨습니다. 또 창조도 나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창조하셨고 모든 것을 보존하며 관리하신 것도 내 대속을 위해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대속이 언제 끝났는가 하니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는 그 죽으심으로서 그 대속이 끝났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피와 살을 말씀하시는 것은 주님의 그 대속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속이 예수님의 피와 살로 끝났기 때문에 예수님의 그 대속을 내 피와 살을 먹는다, 내 피와 살을 양식 삼는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에서 다시 부활하신 것은 이렇게 이루어 놓은 대속을 우리에게 입히시고 우리가 실지로 이 지극히 큰 대속을 영화로운 이 대속을 입고 누리도록, 누린다는 말은 그 사람이 돈은 열심히 벌어서 돈을 많이 벌어 놓고 조금도 누려보지는 못하고 벌어 놓은 돈으로 말미암아 복되게 살지를 못하고 그만 죽어 버렸다. 그러면, 그 사람 돈을 벌기만 하고 그 부를 누리지는 못했다 그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주님의 대속을 받았지만 우리가 실제로 입고 누리지 안하면 소용없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주님이 큰 대속을 베푸신 이 대속을 입고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서 사람 되셨습니다.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피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하는 것은 양식 삼는다 말인데, 이 피와 살을 양식 삼는다 말은 예수님의 이 대속의 공로를 양식 삼는다 말이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양식 삼는다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안 벗는 것이 내 할 일이요, 또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사는 것이 내 할 일입니다. 양식이라. 나 할 일이라. 그러면 현실에서 대속의 공로를 안 벗고 입고 살라고 애쓰는 것이 내 할 일 이라 그 말입니다. 양식이라 그 말은 나 할 일이라.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으니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 나를 보내신 아버지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나 할 일, 나 할 일을 행하는 것이 나의 양식이요 이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나의 양식이라 그 말입니다.
즉, 자기 현실에서 주님의 말씀을 범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할 일이요, 주님의 말씀대로 다 행할라고 하는 것이 할 일이요, 또 영감을 소멸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할 일이요, 또 영감대로 살려고 하는 것이 나 할 일입니다. 하나님과 나뉘어지고 피조물과 하나 되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이 할 일입니다.
* 요6:56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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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그러면 하나님은 뭣을 잡수고 계시는가? 하나님은 어떤 것을 양식으로 삼으시는가? 당신은 삼위 일체 하나님은 뭣을 먹고 사시는가? 하나님의 양식이 무엇일까 그것을 우리가 하나님의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의 양식이 무엇일건가 하는 것을 찾아 가지고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내 양식이 여게 있으니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내 먹을 양식을 뭐라고 말했습니까?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 뜻을 행한 진리대로 행하는 그것이 곧 신인 양성 일위의 예수님의 양식 이었으니 이 양식은 신령한 양식입니다. 또,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거라. 그의 목적한 그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그것이 나의 양식이라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양식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양식은 뭐 떡을 먹을 것인가 고기를 먹을 것인가 이 공기를 먹을 것인가? 그런 거 가지고는 하나님의 양식이 되지를 안했습니다. 하나님의 양식은 당신의, 당신이 존재하시는데 당신이 당신 안에서 당신 혼자만 계셨는데 당신의 그 뜻을 당신의 그 뜻을 행하는 그것이 당신의 양식이라. 당신의 뜻을 행하는 그게 양식이요, 당신의 목적한 그 일을 달성시키는 것이 당신의 양식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영생하기를 뭣 가지고 영생합니까? 하나님은 뭘로 영생을 합니까? 하나님은 뭣으로 영생하지요? 하나님은 아무 아무 공작이 없는 그저 한 존재로 이와 같이 있는 그 존재가, 그 자존하신 이 하나님은 그분이 당신의 뜻을 영원히 행하는 것이 당신의 영생이라. 또, 당신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그게 당신의 영생이라.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당신의 양식이요, 당신의 활동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뭣을 먹고 산다고 하면은 하나님의 먹을 양식이 무엇이겠는가? 뭘 먹겠습니까? 당신은 먹을 양식이 없습니다. 당신은 뭐 당신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당신의 뜻을 행하는 그것이 당신의 할 일이요, 당신의 목적 달성하는 것이 당신의 그 다 할 일이라. 이러기 때문에 당신은 영원 자존하신 당신인데 당신이 무엇을 먹고 살 건가? 당신은 무슨 일을 하고 살 건가? 그것이 당신의 뜻을 행하고 당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그것이 당신의 할 일이요, 또, 당신의 행할 것은 당신의 뜻 그것이 행할 것입니다. 이것이 신격의 양식이라, 신격의 양식. 신격의 양식은 이외에는 양식이 없습니다. 이래서 성경에 당신이 모두 하는 이 일을 밥이라, 당신의 양식이라.
이래서 구약 성경에는 자의 피, 또, 짐승의 피, 또, 기름. 또, 살 이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참 잡수시는 양식이라. 하나님이 흠향하신다. 하나님의 그 잡수실 그 떡이라, 양식이라. 하나님이 흠향하신다고 말했습니다(창8:21).
그러면, 흠향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그 양으로 제사 드리는 그것을 하나님이 흠향하신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양식이라 하나님의 떡이라 그 말이오. 떡인데 그거 잡수시고 사는데, 하나님의 그 잡수시는 양과 짐승으로 표시한 것은 무엇입니까? 짐승으로 표시한 것은 곧 도성 인신하신 신인 양성 일위이선 예수님을 예표해서 그, 짐승으로 예표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예표해서 그 짐승이 하는 일이 있었으니 짐승이 하는 일이 무슨 일을 했던가 하면은 속건제, 속죄제, 화목제, 번제 그거 하는 것이 짐승이 하는 일이었었습니다. 그래 짐승의 하는 일은 대속하는 일을 하는 것이 짐승의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면 대속하는 일을 한 그 짐승이 한 것은 하나의 그림자요 예표요 내나 그 짐승으로 드렸던 그 짐승의 실상은 무엇입니까? 실상은 세상 죄를 지고 갈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요1:29). 성령이 세례요한을 통해서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씀하셨는데 그 구약의 모든 짐승은 예수님을 예표한 것이요, 예표했던 그 실상은 뭐이냐 하면은 신인 양성 일위가 십자가에서 대속한 것이 그것이 예표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그 하나님의 양식이 된다 그 말은 하나님 자존하신 하나님 그 신성은 당신의 양식이 뭐인가? 신성은 당신의 양식이 뭐인가? 당신의 양식은 어떤 물질을 먹는 것이 당신의 양식이 아니고 당신의 양식은 당신 속에 있는 당신의 의지, 당신의 뜻, 당신의 그 뜻을 행하는 것이 당신의 양식이요, 당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당신의 양식입니다.
* 창8:21 :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850402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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