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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 성경:44사도행전20:26
 

행20:26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모든 사람의 생명에 대해서 깨끗하다 말입니다. 모든 사람의 생명에 대해서. 왜? 이제 전할 걸 다 전했고, 알릴 걸 다 알렸고, 가르칠 걸 다 가르쳤기 때문에 멸망하는 것은 너희들이 이 교훈을 들어서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멸망 받은 것이지 내가 가르치지 않아서 너희들이 몰라서 멸망 받은 것이 없다 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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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모든 사람들의 피에 대하여 깨끗하다는 말은 모든 사람의 생사와 화복, 흥망 성쇠에 대해서 깨끗하다 하는 말입니다.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말은 구원의 책임에 대해서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너희들이 앞으로 멸망을 받을 수도 있고 구원을 얻을 수도 있고, 축복을 받을 수도 있고 징계를 받을 수도 있지만 너희의 미래에 대해서 나는 이제 책임이 없다, 내가 책임 완수를 했다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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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만약에 네가 나팔을 불지 아니해서 그들이 멸망하면 그들의 멸망의 배상을 다 네가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서 나는 깨끗하다'는 말은 모든 사람의 멸망에 대해서 나는 배상할 것이 없고 거기에 대해서 나 할 일을 다했다 말입니다.

* 겔33:6 : 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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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그러기 때문에, 사도행전 20장에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너거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이랬습니다. “내가 너거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했는데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너희들이 멸망받아도 내가 너거들에게 해 줄 말을 안 해 줘 가지고 멸망받은 거 아니다. 내가 너희들에게 할 말 다 했기 때문에 준비 다 할 수 있고, 고치기 다 고칠 수 있고, 또 모든 것을 구비 다 할 수 있도록 내가 모든 것을 할 말을 다 했다. 그러기 때문에 너거 멸망에 대해서는 내가 파숫군이 나팔을 불지 안해서 멸망받을 그런 일이 없다.’

에스겔 33장에 “파숫군이 때를 따라서 나쁜 걸 보고, 위험을 보고서 나팔을 불면은 그가 준비했으면 멸망 안 받을 거고 준비 안 해 가지고 멸망을 받으면 그는 자기로 말미암아 받았기 때문에 파숫군 네게는 아무 일이 없다. 그러나 네가 보고서 나팔을 불지 안함으로 그 사람이 피난하지 못했으면 그 사람의 피를” 뭐라 했습니까? “네 손에서 돋치리라” 이래. “네 손에서 돋치리라 찾아내리라.” 이랬기 때문에 그걸 두고서 지금, 구약 그걸 두고서 바울이 한 말입니다. “내가 너희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하는 말은 그것을 두고 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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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1. 피는 생명


26절에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깨끗하다 그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는 이 말씀을 참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피는 생명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를 먹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고, 피를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피는 그것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 생명을, 성경에서 먹지 말아라, 남의 피를 마시지 말아라, 피를 흘리지 말아라. 나는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이것은 사람이 자기 말로나 행동으로나 이렇게 하는 것이 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모르고 뭐 무슨 말을 하든지 해서 제 돈이나 좀 수입이 되면, 자기에게 또 유익된 점이나 있으면 이렇게 말을 가리지 안하고 조심 없이 행동과 말을 이래 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거기에 대해서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말이나 행동이나 그 하나 하나가 곧 다른 사람을 죽이든지 살리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죽이든지 살리든지 둘 중에 하나지, 제 눈에 보기에 그 사람이 살아 있으니까 그저 그 사람에게 조금 무슨 물질이나 그런 것이나 손해 보이고, 또 그 사람을 무슨 주먹으로 때려서 피나 흘렸으면 손해 보인 줄로 이래 알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상해가 우리에게는 있습니다.


2. 죽이든지 살리든지 두 가지가 결정되는 현실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죽이든지 살리든지 2가지 결과를 제가 몰라도 결과를 맺고 맙니다. 그것은 무엇을 가리키는고 하니 사람이라는 것은 자꾸만 다시 만나지 못할 그 현실을 지나가는데 그 현실에 그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서 살아 있는 모든 육의 부분 육의 기능, 육의 사상, 그 죽어 있는 것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살려 놨는데 살려 놓은 그것이 그 사람의 현실을 통해서 주님의 대속으로 살아난 것이 실질적으로 실상으로 살아나야 되겠는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살아난 것은 법적으로 살아난 것인데 법적으로 살아난 그것이 실상으로 이제 살아나는 것이 그 현실입니다. 현실에 살아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법적으로 입은 그 대속을 현실에서 벗지 안하면 법적으로 살아난 것이 영원히 살아납니다.


그러나, 그 현실에서 법적으로는 입었지만 그만 그 현실에 자기가 법적으로 입은 예수님의 대속을 벗어 버립니다. 예수님에게 배치되는 언행 심사를 하고, 또 예수님이 주신 사죄를 벗고, 칭의를 벗고 하나님과 화친된 화친을 벗는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현실은 죽은 것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이것이 영원히 살아나는 길도 있고, 또 이것이 법적으로 살아난 것이 다시는 희망 없는 영원히 죽는 일도 결정이 됩니다.


그러면, 현실은 예수님 " 대속을 연결시켜서 말하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들입니다. 살아난 것이, 현실에 예수님의 대속을 벗지 안하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있으면 법적으로 살아난 것이, 그것이 영원히 산 것이 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법적으로는 살아났지만 실상적으로는 예수님의 대속을 벗는 언행 심사의 행위를 할 때에는 자기는 예사로 지나가지만 그 행위가 법적으로 살아났던 그것이 완전히 죽어 버립니다. 다시는 살릴 기회도 없고 살아나지도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현실은 예수님의 대속까지 연결을 시키면 산 것이 죽든지 산 그대로 영원히 이제 영생을 얻든지 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대속을 연결시키지 안하면 죄와 허물로 죽은 자 인데 죽은 그것이 살아나는 때입니다. 그러면, 현실은 산 것이 벗는다고 말해도 그 말이, 벗을 수 있고 산 것이 산 그대로 영생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하는 말도 성경대로 바로 하는 말이요 또 그 사람이 죽어 있는 그것이 현실을 통해서 다시 죽지 안할 것으로 영원히 살아난다 하는 그 말도 성경대로입니다.


그러면, 하나는 죽어 있는 것을 대해서 말하는 것이고, 하나는 죽었던 것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법적으로 살아난 것을 두고 말하기 때문에 같은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으로, 죽은 것이 살아난다.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듣는 자는 다 살아나리라' 그 현실에서 죽어 있는 것을 전제로 삼는 것은 살아나는 현실이요,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을 전제로 하면 이제 안 죽을 수 있고 두번째 두 번 죽음을 죽을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을 접할 때에 이 사람을 내가, -피에 깨끗하다 그 말은-내가 죽이지 안했다 죽이는 데에 참가하지 안했다 그 말입니다. 죽이는 데에 참가하지 안했다. 또 그것을 다른 데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술이 취해 가지고 주객으로 더불어 술을 먹고 내가 너한테 맡겨 놓은 그 식구들을 두드렸다. 두드린 자들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벌했습니까? 그를 아주 쫓아내 가지고 악한 자의 받는 그 형벌에 처했습니다. 처형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드렸다. 너는 두드리지 안하고 도리어 양식을 먹여 줬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양식을 먹여 줬다. 너는 맡은 식구에게 때를 따라서 양식 먹여 줬다 너는 네 동무를 술취한 그 주객으로 더불어 때렸다. 주객은 이 세상주의 교훈을 가리켜 말한 것인데 세상주의 교훈으로 더불어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내가 피로 구속한 자녀를 네가 천국화시키지 안하고 세상화시켰다. 네가 그 심령을 상우고 네가 그 현실에서 살리지를 못하고 죽였다 하는 그 말입니다.


바울이, 나는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하는 말은 모든 사람을 죽이는 그 일에 내가 참가하지 안하고 나는 죽이는 일 하지 안했다 그래 놓고 그 다음에 해석을 하기를 뭐라고 해석을 했는고 하니 이는 내가 너희들에게, 27절에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해서 이 말씀대로 하라, 단 둘이 만나도 말씀대로 하라, 그 말씀을 가르쳐서 이리 이리 해야 된다. 전체를 모아 놓고도 말씀대로 이리 저리 해라 이렇게 했으니까 살리는 일을 했지 죽이는 일을 안했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접촉할 때에 자기가 어떻게 사랑하고' 자기 몸을 희생하고, 뭐 생명까지 주고, 있는 소유를 다 준다 할지라도 그 사람을 하나님의 영감 도리대로 권하고 깨우치고 가르치고 인도하고 이라면 그 사람을 살리는 일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다 죽이는 일이 됩니다.


그러기에, 또 성경에 말하기를 범죄케 하는 자는 차라리 그 돌매를 목에다 달고 깊은 바다에 빠트려지는 것이 낫다. 그러면 돌을 목에다 메고 빠지면 다시 솟아 오르지 못하니까 그는 완전히 죽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범죄케 하는 것은 완전히 죽이는 그 죄가 된다. 그건 요리도 붙이고 조리도 붙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은 네가 남을 범죄케 하는 것은 그 사람을 완전히 죽이는 일이다 그 말이고, 또 네가 그렇게 남을 범죄케 하면 데가 네 목에다 연자멧돌을 메고 바다에 빠져서 네가 죽는 네 자살하는 행위다. 데 자살하는 행위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남을 죽이는 행위요 네 자살하는 행위다. 범죄케 하는 것은.


그러기에, 잠언 1장에 보면, 거기에 내리보면 사람들이 공연히 다른 사람들을 뚤뚤 모아서 단체를 모아 가지고 꾀워 가지고, 단체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운동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뜻에 거리끼는 그런 일을 하게 하는 그런 일들이 있다. 그런 일들이 있는데 그것은 다 자기 함정을 파고 자기가 빠져 죽는 자기 함정 파는 일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왜? 사람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당신의 피로 값 주고 산 당신의 백성을 해치는 그자를 하나님이 남겨두지 않습니다. 해치는 일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3. 예증


이 사람들은 너무 망각성이 빠르고 길게 생각할 줄을 모릅니다. 한 십 오 년 그저, 저는 부산 와 가지고도 삼십여 년이 됐는데 시골에서 또 자랐기 때문에는 시골 것은 더욱 잘 압니다. 이렇게 보면 사람이 다른 사람의 돈을 뺏들고 뭐 욕심내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사람이 사람을 꾀워 가지고 다른 사람 못 쓰는 사람 만드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도 보면 그 벌이 무섭습니다. 빨리 옵니다.


그래서 대개 이 사상가들 정치가들 보면 그 자손이 그만 완전히 망해 버리고 맙니다. 정치가들 가운데에서 자기가 참 정치가로 나섰으면 그 국가와 민족을 정말로 사랑해서 하지 안하고 그 국가와 민족을 자기 무대를 삼아서 자기의 이용물로 삼아 가지고 민족적으로야 어찌 됐든지 국가적으로 어찌 됐든지 자기 사람만 만들려고 하는 그런, 사람을 이용할라고 하는 그런 일은 보응이 빨리 옵니다.


내가, 어떤 그 정치가로서 그 사람이 아주 유력해서 대통령이 둬 그런 희망성이 있다 자타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고, 또 어떤 사람이 나한테 말하기를 이제는 이분은 뭐 대통령은 앞으로 지금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하고 그렇게 섬기고 따라다니면서 이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좀 찬동을 하고 협조를 해 주옵소서 하는 그런 말을 어떤 사람이 했습니다. 그 사람이 내나 믿는 사람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그때에 그 사람에게, 그 사람은 현재 권세를 가지고 그래도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하기가 좀 안됐기는 안됐지만 내가 그 사람에게 똑똑히 말했습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감독이 되고자 하는 자는 깨끗해야 된다 그런데 이 정권을 잡는 것은 자기 위해서 민족을 이용물로 삼을라고 정권 잡는 그 사상을 버려야 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해서, 백성들을 위하는 그 중심에서 자기의 사사로운 일을 다 돌보지 안하고 거기다가 자기 전부를 기울여서 희생할라는 그런 정신이 아니면 안 된다. 안 믿는 사람들도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껴서 반드시 그 면을 하나님이 후하게 생각하신다.


이 보면 그때에, 그때가 그 OO정권 시대입니다. OO가 지금 하는 정치가 모두 다 이것은 바보같이 하는 것 같지만 그 사람에게 크게 장점 있는 것은 어쩌든지 사람을 상해하지 안하고 자기 중심으로 하지 안하고 부족하지만 그 국민 국가 중심에서 좀 초월해 가지고 너도 나도 온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다 잘 살 수 있도록 이렇게 모든 나라 전체를 이렇게 생각하는 그런 점이 다른 정치가들이 도무지 가지지 못한, 다른 정치가들은 남의 나라야 어쨌든지 우리나라만 이래 생각한다는 이런데 그분은 그것이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분이 있는 동안에 바보같은 일을 하지만 하나님이 지켜서 낭파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공산주의나 이거 김일성이 같은 이런 사람들이 하는 것은 그 사람이 혹독하다. 혹독하고 이건 순전히 자기 민족을 자기 무대를 삼고 자기 이용물을 삼을라고 하는 그 자기 중심의 악이기 때문에 사람의 주인되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용서치 안한다. 이러기 때문에 저게 아무리 악독하게 해도 마지막에는 저 망할 길을 제가 파 가지고 제가 망하고 말지 그것이 다른 길이 없다. 다만 그것은 하나님이 둬 두시는 것은 교회를 지금 몽둥이 삼아 가지고 교회를 정신 차리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절대 망한다 하는 그것을 제가 말을 했었습니다. 그대로 됩니다.


보면, 사람을 애끼는 사람이 안 되고 자기 이기주의로서 자기가 출세를 위해서 자기가 권세를 잡기 위해서 백성들이야 어찌 됐든지 그 사건이 방편이 의롭든지 부정하든지 어쨌든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를 해 가지고 정치 동에 나서는 사람은 참 자살 행위 중에 급박한 자살 행위입니다. 그래 내 말하기를 그분이 이런 이런 이런 일을 했는데 그 생각해 봐라 그 일이, 그 일이 바로 된 일이가, 바로 안된 일이고 사람들을 이래 충격을 줘 가지고, 사람들이 충격을 줘서 그라면 그 현 정권에 대해서 소란을 일으켜 가지고 자기 사람 만들려는 그런 정신 아니가 그런 정신을 가지고 정권을 잡지 못한다 거기에서 나는 완전히 안 된다고 작대기를 그어 버렸다 내가 그 사람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을 OOO권찰님은 알런지 모릅니다. 거기에는 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랬는데 과연 그 뒤에 다 틀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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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44사도행전20:29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215 44사도행전20: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214 44사도행전20:26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13 43요한복음0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212 43요한복음0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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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49에베소서0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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