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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 성경:44사도행전03:16
 

'그 이름을 믿음으로'
이 지식의 병을 누가 고치겠습니까? 주님 오셔서 고쳤어. 예수의 이름으로 고침을 받았어. 예수님에게서 난 그 믿음이 고쳐 줬어. 이러니까 예수의 이름이 우리에게 와서 역사해야 되겠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이 대속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름이라는 것은 예수라는, 그 두 자의 글자만을 말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이력을 말합니다. 그 사람이 대인이라는 것은 이름 성명 석자가 대인이란 말 아니요 그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성명 삼 자가 없어졌다는 말 아니요, 아, 그 사람이 요새는 유명하더라 하는 것은 성명 삼자가 유명하다는 것 아니요, 그 사람의 이력에 그 사람의 모든 행위가 위대한 것을 가리켜서 말하고 그 사람의 활동이 죽은 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우리의 지식병을 고쳐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세 가지 대속이 있고 대속을 우리에게 전달시키는 심부름군 둘이 있으니 곧 성령과 진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우리에게 전달시켜 주는 심부름군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이 세 가지의 능력이라야 우리가 치료함을 받습니다.

우리의 이 세상 모든 지상 현실주의에 파묻혀 가지고 마귀에게 파묻혀서 완전히 볼 수도 없고 소경이 되었고 아무런 보이지 못하는. 무저갱 밖에는 보지 못하는 이런 우리의 심령이 들어도 모르고 들어도 잊어버리고 들어도 모르는 우리들이 이 도를 들어서 자기의 도를 삼는 데는 얼마나 눈감고 명상해야 되고 얼마나 생각해서 먹으면서도 일하면서도 연습을 해서 사고 팔면서도 기억하기 어려운 데서 기억을 해보고 빼앗기기 어려운데서 빼앗기지 안해 보고 혼탁되기 쉬운 데에서 혼탁되지 안해 보고 요렇게 요렇게 자꾸 우리가 애쓰고 애써서 할라 하니까 실은 마음도 거기에 있어야 되고 목숨도 거기에 달려야 되고. 힘도 뜻도 성품도 모든 것도 다 거기에 다 매달려서 끄트머리 손은 움직이고 말은 누구하고 말하고 길은 걸어가나 속에 그 마음은 순전히 거기에 있고 몸의 기능도 이거 하면서도 몸의 기능의 동경이나 모든 욕망은 다 여기에 있는 이렇게 힘쓰지 안하면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우리가 영접해서 그 혜택을 입을 수가 없고 예수님에게서 나온 그 믿음을 우리가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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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이렇게 예수님이 사죄의 공로로 내가 아는 것 범위 내가 아니고, 나 아는 것만 해 진도 죄로 말미암아 내게 문제되는 아는 것만 해도 그런데, 내가 아는 게 아니라 우리의 지식을 초월한, 우리의 지식은 유한한데 무한한 그. 전부를 다 대속을 베풀어 놓으셨지, 대행해서 칭의를 최풀어 놓으셨지 하나님으로 더불어 둘도 없는 딱 들어 붙은 이 화친의 머리와 몸과 같이 요렇게 결합하는 하나님은 머리요 우리는 몸이니 요런 결합의 요 완전 생명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지, 이 만고의 완성의 공로, '다 이루었다' 완성의 공로 이 공로와 하나님이신 성령이 와 가지고서 우리 속에서 역사 하신 이 역사와 우주를 만드신 전능의 능력을 가진 이 진리가 이 셋이 일차적으로 우리의 영을 살려서 하나님의 후사로 살렸고, 모든 피조물의 머리로 살렸고 하나님의 몸으로 수족으로 성전으로 살렸고, 그분의 제사장으로 살렸고 이렇게 모든 것을 통치할 수 있는 통치자로 선지자로 그렇게 우리의 영을 살렸고, 이렇게 큰 일을 한 이 사실을 믿음으로 나갈 때,

돈 주고 사는 거 아니라 이 사실을 믿음으로. 이 사실을 내가 인정하고, 인정하는 고대로 내가 언행 심사의 행동하는 것이 믿는 것이라. 이것이, 이것이 앉은뱅이를 완전케 했다. 앉은뱅이를 완전케 했다 하는 거는 고기덩어리만 완전케 했다는 말 아니요, 완전케 했다 말은 사람도 완전케 한 게 아니고 완전케 한 건, 마음의 사람도 완전, 이러기 때문에 그 앉은뱅이가 뛰고 굴리고 뭐 성전으로 들어가며 찬미하고 하는 것은 참 사람이 하고 있어. 영, 혼, 몸, 영, 마음, 몸 이것이 다 치료가 돼서 완전히 낫게 했기 때문에 지금 뛰고 굴리고 하는 것입니다.

* 요19:30 :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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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인생의 실력과 부요)
1.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창조주시오 주재시오 주권자시요 만왕의 왕이신 통치자십니다. 그에게는 부족한 것이 없고 아무것도 가감할수 없는 완전자십니다. 그가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천상천하의 모든 피조물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또 이루시려고 노력하시는 것은 당신을 따르는 다시 말하면 당신에게 순종하는 다시 말하면 당신에게 피동되는 자되게 하려하시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 앞에서 지음 받은 인생의 실력은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이것이 실력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언행심사를 할 때에 이 순종을 하지 못하게 하는 만물이 많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순종하는 이것만 빼앗기지 아니하고 순종으로 끝을 맺는다 하면 죽는 것도 모든 것을 빼앗긴 것도 상관없고 창조주는 자기의 근원이 되고 모든 피조물은 자기의 것이 영원히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실력은 믿음입니다.

2. 피조물의 존영과 부요는 이 조물주이신 하나님께서 대우해주시는 그 대우입니다. 금생에도 내세에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대우하시지 아니한 어떤 지위나 영광이나 부요나 쾌락이나 권세가 있다 할지라도 이것은 조만간에 영원한 심판으로 그와 정반대의 현상으로 실상으로 바꾸어져 영원히 계속됩니다. 그런고로 이 조물주에게 대우문제 인정문제를 지금 두고 투쟁하면서 이것으로 자기의 저축과 정립과 건설을 삼는 것이 일반인이 모르는 비밀입니다. 이 대우는 하나님을 따르는 그 믿음이 근거가 됩니다. 믿음대로 대우하십니다. 이 두가지만이 성도의 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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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행3:13)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해서. 종 예수 때문에 하나님이 낫아 주셨다 했어. 또 믿음으로 낫게 했다 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 이렇게 높이 드신 이유가 뭐이냐 하면은 하나님께 죽기까지 복종한 이것으로 가치 삼아 가지고서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라는 말도 내나 복종이라는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인생이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하고 당신에게 복종하는 여기에는 만능입니다. 하나님께 복종 하니 복종은 만능입니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복종은 만능인 동시에, 하나님께 복종해지고 하나님에게 거슬리는 거는 전체가 멸망입니다. 제가 해도 멸망 많아도 멸망 위대해도 멸망 다 멸망입니다.

이 모든 능한 일은 믿음에서 나옵니다. 이 모든 일은 믿음에서 나옵니다. 믿음에서 나오다니? 뭐인고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하나님을 따라 움직이는 데 대해서 모든 성공은 다 나오고 모든 치료는 다 나오고 모든 행복은 다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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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하게 낫게 하였느니라'
우리 기독교는 믿음의 도요 믿음으로 다 구원 얻는 것입니다. 예수로 인하여 난 믿음이 그러면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다 저렇다 계시해 주시는 계시를 자기가 인정하고 인정하는 데는 어느 정도 확실성이 있다고 신실성이 있다고, 반드시 성취되는 그 성취성이 있다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억만 사람의 인정을 똘똘 뭉쳐도 그 사람 한 사람의 인정을 당할 수 없을 만치 이 인정이 그렇게 차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의 말씀을 같이 듣고 같이 읽고 하지마는 이 말씀에 대한 인정의 그 중량의 차이라면 인정의 그 깊이 높이 넓이 길이의 그 차이라면 그는 측량 못 할 만치 그 차이가 많습니다. 곧 이 차이가 그 사람이 만들어지는 차이요, 영원무궁 세계를 우리가 아직까지 가지 못하고 있으나 무궁 세계에 갔을 때의 그 사람의 권위 필요성, 모든 존재들에게 필요해서 모든 존재들이 다 환영하고 기대하고 영접하고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그 모든 실력의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절대적으로 이치가 있는 논리의 도요, 또 진실의 도입니다. 이 세상의 물질의 과학이 세밀하고 조직적인 그 이치를 근거하여 있다고 하면 우리 믿는 사람들의 구원이라 하는 것은 그런 것으로 비유할 수 없는 억억만 배도 더 세밀하고 절대적인 조직적이요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생명의 도입니다.

나는 그 책은 보지 못했으나 어떤 사람의 말을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사람의 이 두뇌를 만들었는데 이 두뇌에는 컴퓨터가 천 억이 들어 있다 그런 말을 발표를 했다 하는데 그럴 것으로 저도 인정이 됩니다. 그 컴퓨터에는 하나를 딱 기억하게 하면 고것만 기억하고 있고 또 요거 기억하면 기억하고 있고 기억하고 있는데 뭐 사람의 두뇌에서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말하면 천 억도 더 기억한 숫자도 많을 것입니다. 또 그것들을 비판하는 것도 말하면 그렇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의 두뇌에 컴퓨터가 천 억도 넘도록 이렇게 만들어진 수많은 인간들이 인간 대 인간으로, 인간 대 만물로 인간 대 창조주로, 인간 대 영물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통치하여야 할 하나님 대리 노릇을 할 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그렇게 과학만 못할 리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서 형언할 수 없을 만치 심히 세밀하고 복잡하다는 이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성령의 사람들이 증거하기를 신구약 성경 말씀은 윤곽과 울타리에 지나지 못한다. 윤곽과 울타리에 지나지 못하니 이 윤곽속에 이 울타리 속에 들어가면 세밀하고 복잡한 것은 성경 안에 있는 그 영감이 알려 줘가지고 모든 것을 알게 한다. 알게 하는 그거는 인간이 유한한 자가 무한의 그 모든 세밀하고 복잡한 그 고상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러기 때문에 전능하신 성령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감동시키는 그것을 가리켜서 성신의 감화라 감동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물론 하나님의 그 주권에 순전히 은혜로 되는 것이나 그 은혜가 우리에게 오는 과정에 있어서는 우리가 깨달은 것같이 우리가 노력해서 이루는 것같이 이런 과정을 통과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것을 은혜로 받는 적합한 방법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일생을 제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서 제가 애써서 구원을 이루었다고 할 만치 그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이 구원에는 근방에도 가지도 못 합니다. 그런 노력을 했다 할지라도 만일 그 사람이 이렇게 인간으로 상상 못 할 이런 그 은혜가 와서 이렇게 역사했으니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라.

이 하나님의 은혜인데, 이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게 해서 왔을까? 첫째는 그분이 영원전 목적을 정하신 그 목적에 근거가 있고. 목적 안에서 우리를 있도록 예정을 하신 데 근거가 있고. 우리를 목적 안에서 창조하신 데에 권위가 있고 우리를 예수님의 대속을 믿도록 하는 이 믿게 하는 여기에 권위가 있어 가지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를 중생시켜 가지고 순전히 그 은혜의 능력으로 인하여 우리가 깨닫기도 하고 또 인정도 하고 이대로 순종도 해서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지극히 큰 영생의 구원을 얻게 하는 이 사실인 것을 제가 믿지 못하고 스스로 제힘으로 됐다고 하면 그 사람은 어데까지 갔을지라도 반드시 넘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리켜서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셨느니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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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그러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서서 걸어라' 고다음에 해석을 해 놨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믿으므로 그 이름이 낫게 했다 했어.

여러분들, 믿으므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 그 역사, 그 역사를 믿으므로 그 역사의 능력이 와서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대형하신 그 능력 이. 대행하신 그 능력이, 화친하신 그 능력이 죽었는데 살아났어. 죽고 살아난 그 능력이, 그 능력이 파송한 성령의 능력이'. 그 능력이 파송한 진리의 능력이 우리를 살릴 뿐만 아니라, 병만 고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지체, 그리스도의 새끼 그리스도. 표현하기가 알기 쉽도록 새끼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지체,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그리스도가 뭐인데? 그리스도는 우리를 제사장 만드는 그것이 그리스도의 직책이요. 선지자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의 직책이요, 왕을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의 직책이니까, 우리는 영원한 제사장이라, 우리는 영원한 제사장이라 왕 같은 제사장이라. 왕 같은 제사장. 왕은 누군데?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이 왕이십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 예수님 같은 제사장이라 말이오. 예수님 같은 제사장, 예수님은 원형 제사장, 우리는 모형 제사장, 예수님은 원형 선지자, 우리는 모형 선지자. 예수님은 원형 왕, 우리는 모형 왕.

제사장이 뭐인데? 제사장은 영원 자존하신 한 분이신 이 하나님. 없는 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주권자 하나님, 만 왕의 왕이신 하나님. 만주의 주이신 하나님 이분과 천상천하의 모든 피조물과, 이 한 분이신 이분과 모든 천상천하의 모든 피조물과 요 사이에 조화를 바로 붙여 가지고 하나님의 무한하심이 피조물에게 올 때에도 잘 올 수 있도록, 피조물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잘 갈 수 있도록 고 사이에서 조화를 잘 붙이는 요 조화의 직책이 제사장 직책인 것입니다.

피조물의 잘못된 것이 위에 가면 당장 벌받을 것인데 잘못된 것을 잘 무마해 가지고서 이 더러운 것이 지극히 거룩하신 분에게 연결될 때에 무마해 가지고 이 더러운 주홍 같은 진홍 같은 붉은 죄인이 완전하신 하나님께 연결되어도 사랑으로 연결되고 기뻐 환영하고 벌을 주지 안할 수 있도록 고렇게 조화를 조정하는 중보자가 제사장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제사장은 모든 피조물의 것을 하나님에게, 하나님의 것을 피조물에게 고 사이를 잘 조화 붙여 가지고서 화합하도록 고렇게 하는 직책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제사장 좋아하고 피조물도 제사장 좋아하고. 피조물도 제사장을 통하여 하나님을 상대하고 하나님도 제사장을 통해서 피조물에게 모든 걸 시작하니 요 제사장이 누군가? 대제사장이 곧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이 직책을 가져. 오늘 말하면 모두 여러분들이 시시하게 들립니까? 자, 믿어집니까? 믿어지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아. 복이 있습니다. 또 입으로 한번, 믿습니까? 아멘! 믿습니까? 아멘! 믿습니까? 아멘! 여러분들. 우리가 제사장이라. 공산주의니 뭐 세상에 이런 종교 저런 종교 유사의 여러 수백 종교 있고 수백 사상이 있고 수백 주의가 수천 주의가 있고 수천 종자가 있어도 다 그것이 우리 것들이라. 우리가 아니면 저거가 불쌍해. 우리가 그것을 잘 어루만져서 하나님 앞에 복받게 하고 또 하나님의 진노가 올 때에 그 진노를 잘 무마해서 하나님의 진노가 사랑으로 바꾸어 가지고서 오도록 하고, 이러니까 만물의 중보자이지. 이러기 때문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이 다 너희 것이니라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안하는 계약했습니다.

* 마5:23-26
* 빌2:10-11


선지자. 선지자는 뭐인데? 선지자는 참 좋은 직책입니다. 선지자 직책은 뭐이 선지자 직책인가? 하나님은 하나님의 무한한 것을 피조물에게 주실 때에. 돈 주실 때 돈 안 주시요. 생명을 주실 때도 생명을 안 주시오, 권세 주실 때도 권세 안 주시요. 뭘 줍니까? 전부를 말씀 하나 가지고 다 줘요. 말씀을 줄 때에 그 말씀대로 행하니까 높은 권세를 얻었다. 말씀을 들어 그 말씀대로 행하니까 부자가 많이 되어서 돈이 많이 생겨졌다, 말씀 하나 주는데 그 말씀 받아 가지고서 행해 보니까 돈도 되고 권세도 되고 지위도 되고 승리도 되고 기쁨도 되고 모든 것 다 됩니다.

이러니까, 선지자는 뭐인데? 선지자는 하나님 그분이 그분의 모든 것을 인간에게 주시려고 우리에게 말씀을 보관시켜. 네가 이 민족에게 이 말씀 해라 할 때에 이 말씀 척 하면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무진장의 은혜가 가서 부딫혀져. 이러니까, 선지자는 하나님의 무한한 것을 인간들에게 이렇게 배급해 주는 이 직책이 선지자 직책이라, 이라니까. 어린 아이들도 말이요, 어린 아이들도 '야. 너좀 뭐 좀 얻어 가지고 오너라' '나 얻으러 안 갈랍니다.' '야, 이거 뭐 좀 갖다 줄래?' '내가 가지고 가지요.' 그것도 본능에 주는 걸 좋아해. 이런데 이다음에 무궁세계에서, 뭐이든지, 자, 줄 게 없으면 탈이지마는 필요한 대로 자 자 자 자 얼마든지, 얼마든지 줘라. 얼마든지 자꾸 이래 주는 그게 선지자 직책이라. '권세 좀 주면 싶습니다.' '권세 줘? 그래.' 한 말씀 떡 주니까 요대로 살면 권세 됩니까?' '이 말씀이 바로 권세라. 네가 살아 봐. 고 말씀대로 사니까 권세 열매가 딱 맺어집니다. 이것이 세상이 모르는 간추린 첩경입니다. 이게 선지직이라. 우리 선지직.

나사렛, 가련합니다. 예수. 불쌍합니다마는 세상을 이기고 점령했소. 그리스도. 세 가지 이 직책 직권자로, 제사장의 권세 선지자의 권세 왕의 권세. 왕의 권세는 하나님 한 분의 통치를 그대로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반영을 해서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 한 분에게 피동되어서 그분에게 따라서 동하고 정하는 참 멋진 나라입니다. 멋진 나라. 이 나라를 건설해서 영원히 왕노릇 하는 이것이 오늘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를 삼았는고. 하나님의 자녀. 우리는 지금은 악속으로만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이다음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로 실상으로 나타날 터이니까 굉장할 것입니다.

이렇게 이 사실을 깨닫고 여러분들이, 16절에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이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는 무엇이며 예수는 무엇이며 나사렛은 무엇인가? 나사렛은 예수님의 가장 천하게 말구유에 가난한 목수집에 태어난 그 한 아이, 나 위해서, 하나님이 나 위해서 피조물 되시고 내 모든 사생활을 대속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피조물 되어 거지 가운데서 사생활 삼십 년을 하나님이 나 위해서 하신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신, 세상과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권하신 이분이 날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성 지공법을 이것을 살려서 이 법을 이행하기 위해서 나를 대속하셔서 죽기까지 하셨는데 그분의 법이 계약이 법인데 그분이 나를 하늘과 땅의 것을 내 것 삼아 주시마고서 계약을 맺어 놨으니 이 계약이 어겨지겠소? 그분은 계약을 어기지 않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인간 되어 오셨습니다. 이랬는데 나에게 계약한 이 계약을 추호라도 그분이 어길 수 있겠습니까? 어기지 안해. 든든하고 든든해. 만세 반석 위에 있어.

이러기 때문에, 나사렛 목수의 아들의 그 나 위해서 대속하신 비밀을 믿어라.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형 대행 대화친의 대속의 죽으심의 이 사랑을 믿어라. 삼일 만에 부활하신 사랑을 믿어라. 너를 제사장 선지자 왕직을 주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오셔 가지고서 너를 중생시켰고 진리로 너를 역사해서 너를 변화시키고 너를 가르치셔서 날마다 새롭게 온전케 하시는 이 사실을 믿어라! 믿을 때에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의지하고 바라보던 구걸하던 자가, 구걸하던 병신 이 완전히 예수의 이름으로써 살아나서 완전한 강건자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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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여기에는 삼십 팔 년 된 육체의 병든 자이나 실은 사람들이 알기는 육체의 병이지만 육체의 병이 든 자는 반드시 마음의 병과 영의 병은 들어 가지고 그 병이 든지 후에 육체의 병이 병드는 것이 그것이 다 통일입니다. 영이 병들면 마음이 병들고 영과 마음이 벙들면 육체가 병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십 세기의 과학은 몸의 병이 들었으면 몸의 병만 고치고 마음의 병과 영의 병은 고치지 아니하나 주님이 와서 고치시는 일 곧 지금도 주님의 그 역사가 와서 이렇게 사람의 병을 고치실 때에는 그 몸의 병보다 마음의 병 마음의 병보다 영의 병을 고쳐 거기에서 믿음이 생겨졌을 때에 그 믿음을 통해서 육체의 병도 고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도행전 3장에는 보면 이 병을 어떻게 해서 앉은뱅이 병을 고쳤느냐? 이런 질문에 대해서 사도들이 말하기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고쳤다' 그렇게 말씀을 했고, 또,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그 믿음이 그 사람을 고쳤다' 이렇게 두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고쳤다' 하는 말씀은 병 고친 그 능력을 가리켜서 말하고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이 병을 낫게 했다' 하는 그 말은 하나님이 고쳐 주시는 그 고쳐 주심을 받은 것은 믿음이 들어서 받은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고치시기는 하나님이 고치시고 또 고치심을 받는 것은 우리들이 믿을 때에 그 믿음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고 고쳐주심을 받는 우리들의 주관 행사요, 고치는 것은 순전히 객관인 하나님의 역사인 것입니다.

거기에, '이름이 고쳤다' 그 말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고쳤다' 하는 말은 나사렛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피조물 되어 오신 도성 인신을 말합니다. 도성인신하셔 가지고 사생활 삼십 년 동안 나사렛에서 자라면서 우리의 대속의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영원전 목적을 정하시고 그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피조물을 만들려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 목적인데 이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예정을 하셨고 창조를 하시고 또 모든 것을 보존 섭리하시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땅 위에 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목적의 운동, 목적 운동이 예정 운동을 했고 목적과 예정 운동이 창조 운동을 했고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의 운동이 도성인신해서 신인양성 일위이신 하나님이 오셨고 또 이 운동이 십자가 상에서 못 박히셨고 또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이 운동이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 성령과 진리를 보내 가지고 우리들을 중생시키시고 날마다 성화 역사를 이루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거룩하심과 같이 이렇게 온전한 자를 만드시는 이것은 순전히 객관의 하나님의 운동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속 운동이라 목적 달성 운동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운동이 우리를 치료하시고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를 치료하시는 것은 창조하신 그 운동 예정하신 그 운동 하나님이 도성인신하신 그 운동이 그 운동의 순서대로 예정한대로 우리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아무도 세상이 막지를 못하는 젓입니다.

* 고전2:2 :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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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그러면,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라 하는 것은 그 믿음이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저 위에서부터 내려 와 가지고 도성 인신하셔서 대속으로 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성령과 진리를 부활하심으로서 보내게 된. 그러면 예수님 피로 대속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인해서 부활은 우리 사람을 창조주가 피조물을 입은 그 지극히 큰 영원한 희생인데 그 부활로 인하여서 보혜사 성신을 보내게 됐고 부활로 인해서 진리를 보내게 됐고 부활로 인해서 우리를 중생하게 됐고 이랬으니까 이제 그래 가지고 중생시키고 중생 시키고 난 다음에는 믿는 믿음을 줘서 예수를 비로소 믿도록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순전히 예수로 말미암아 온 것입니다.

그 믿음이 우리 주관으로서 믿고 싶어 믿는 게 아니라 그 믿음은 순전히 객관 역사인데 은혜로 우리에게 와 가지고 믿으니 다 같은 사람이라도 그분이 믿음으로 예정된 그대로의 믿는 자 믿게 하고 다 같이 거기서 성자되는 그 장소에서도 악마와 마귀가 돼 가지고 그 무신론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라 그 말은 영원전부터 하나님의 계획에서 시발된 그 뿌럭지, 깊은 뿌럭지에 거기에서부터 연결되고 연결되고 연결 돼 가지고 이제 그이에게 믿는 자 되도록 일으킨 그 믿음 제가 주관해서 믿는 그 믿음의 능력이 인간이 아니라 저 위에서부터 역사 하시는 내나 하나님 한 분의 역사로 말미암아 믿어지는 그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그 이름이 낫게한 것을 받게 됐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낫게한 것은 순전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낮게 했고 낮게 하심을 받은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난 믿음 인간 조작베기 믿음이 아니고 인간에서 주관해 난 믿음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도록 해서 믿어지는 그 믿음 가지고 이제 낫게 됐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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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예수로 난 믿음이라 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라는 것인데 이 믿음은 종자가 어데서부터 그 종자가 시작됐는가? 종자는 하나님만이 홀로 영원 자존하셨습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당신과 같은 온전한 자를 만드셔서 당신의 하신 모든 일을 다 맡아 가지고 유업으로 상속받아 가지고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같이 온전한 자를 만들려 하는 하나님의 목정을 정했습니다. 이 목적을 정했는데 이 목적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선택이라 이렇게 합니다.

그 목적이 선택이라 말은 내가 알기로는 우리만 말하고 있지 모든 세계 조직신학에서 선택이 그 목적이라 하는 그런 말은 이제까지는 없습니다. 없으나 앞으로는 선택은 하나님의 목적이라 하는 것이 세계에 가득 찰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에서 움튼 것이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온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이 믿음이 움이 텄습니다. 싹이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믿음이 하나님의 예정 안에서 연장됐습니다. 연장, 연장이라 말은 내가 나 혼자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만든 단어이니까 아마 일반 공통어에 모순이 될란지 모르겠습니다. 그대로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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