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께서 히스기야 왕을 축복하심.
2. 히스기야 왕의 교만의 보응
성결하면 복받고 의지하면 복받고 간구로 복받고 간구 기도로서 축복받고 몇 해 살려주어야 일을 하지 않겠느냐 하고 기도. 해산할 기약이 이르렀습니다. 의지함입니다. 뜻은 10월 만삭됐습니다. 만삭은 열 지파가 앗수르에 잡혀갔을 때 열 지파가 (열두 지파나)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딴 것 의지하다가 망했는데 의심하고 멸망한 것은 때린 것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는 자 복받게 하는 준비 그 멸망에 (의심하고 딴 것 의지하다가 멸망받은) 그 심판에 존재 목적은 망하게 하고 하나님 말씀 믿고 의지하고 구하여 축복하시려는 목적인데 전적 의지하고 믿지 못하니 하나님 앞에 합격되도록 의지하고 구하여야겠는데 도와달라고 이사야 선지에게 기도해 달라고 의심하고 딴 것 의지하는 자에게 진노의 하나님이 되신 것은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구원의 하나님이 되심을 나타내시고자 하심입니다. 의심과 다른 것 의지하고 다른 것에게 구하고 한 죄값으로 멸망 받습니다.
1차 축복 받게된 원인
열 지파 배신 배성소 하고 등불 끌고 분향하지 않고 번제도 드리지 아니함으로 하나님이 노하여 열조는 칼에 죽고 처자들은 포로 되었으니 그 노를 풀어드리려 진로를 피하자고 권면 하였습니다.
⑴ 다윗같이 정직히 행함.
⑵ 성전과 제단과 레위 족속과 제사장과 기구를 성결케 함.
⑶ 속죄제와 화목제와 번제와 분향과 등불과 월삭과 절기 지키게 하고 산당 아세라 우상을 타파하고 모세가 만든 놋뱀을 부숨으로 복을 주셨습니다.
2차 축복
앗수르 왕 산헤립이 랍사게 대장을 보내어 명하기를 유다인들아 항복하여라. 히스기야 말이 너희의 섬기는 신이 구하겠다 하니 북쪽 이스라엘도 하나님을 섬겼으나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지지 못하였고 타국들도 각자의 신이 건지지 못하였으니 속히 항복하여 죽음을 면하라고 호령하였습니다. 때는 온 유다가 거반 삼키워졌고 수도 예루살렘만 남은 때이니 공포와 낙망할만하고 항복하여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 왕은 모든 신하와 모든 백성들에게 두려워 말라. 저들과 같이 하는 자보다 우리와 같이 하는 자가 강하다 하고 왕과 신하들이 굵은 베옷입고 편지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이여 이같이 욕하는 자를 멸하여 하나님이 계심을 보여줍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또 이사야에게 해산할 힘없다고 기도를 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들으시고 앗수르 군대 18만 5천명을 죽였고 그 왕은 자기 두 아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모든 열국은 예물과 보물 주어 히스기야 왕은 부요해지고 존대함을 받았다. 이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함으로 받은 복입니다.
3차 축복
왕이 의외의 병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를 보내어 그 가족들에게 너는 살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자기의 (약속)한 선행과 통곡으로 간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약속의 간구를 들으시고 병을 낫게 하여줄 증표로 일영 십도 뒤로 물러가게 하였고 병은 나았습니다. 이는 약속의 기도함으로 생명의 구원을 받은 축복입니다.
1. 첫째 교만 (32장 20절-24절)
열국에서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축복하심으로 부요하여졌고 또 열국에서 예물과 보물을 주고 존대하여 짐으로 그 실상을 전적 하나님께만 돌리지 아니하고 교만하여질 요소가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 몸의 찌르는 가시로 병들게하여 이사야 38장 1절에 이사야 선지를 통하여 너는 죽으리라고 너희 집에 유언하라 하였습니다. 가족에게 유언하게 하시고 몸을 치심은 히스기야 왕은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릴 사람인 까닭에 그 몸으로 가시를 두었습니다. 가족에게 유언한 것은 그 몸이 하나님의 영광만 위하여서 존재한 것이니 도무지 사욕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2 둘째 교만
왕의 보호와 각국의 존대와 부요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할 교만의 요소로 병들었다가 통회 반성 각오함으로 병낫고 나은 후 그 약속한 그 기도를 이행치 아니하고 주께 영광 돌리지 아니하였음으로 하나님이 유다 나라와 예루살렘에 재앙을 내리사 무서운 멸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히스기야 왕은 철저한 회개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노는 물러가고 다시금 축복받아 모든 것 형통하고 보은했습니다.
3. 셋째 교만
영광$$ 교만 죄로 몸치심을 받았고 약속 배반 교만으로 예루살렘과 유다가 재앙을 받았으니 교만 죄를 다시는 범하지 아니할 것 같으나 이제 3차로 범하였습니다. 그 사실은 바벨론 왕이 사신과 예물을 보내어 크게 칭찬할 때에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만 자랑하지 않고 국내의 보물과 모든 무기들을 보여 이렇게 부요하고 강하다는 실감을 보였습니다. 이는 얼핏 보면 자랑한 교만 같으나 그것이 아니고 벌써 히스기야 왕은 심령이 어두워져서 하나님 한분만 그들의 자랑하는 것으로서는 $$가 되지 못하므로 이것을 보인 것입니다. 이것이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약한 증거입니다. 이로 이하여 당대는 해를 보지 아니하겠으나 자손과 자손대의 물$은 바벨론에게 포로되리라는 불행스러운 예언 받았고 120년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첫째 교만에는 몸을 쳤고 둘째 교만에는 현재 백성을 쳤고 셋째 교만에는 120년후 자손을 쳤으니 범죄하여 갈수록 하나님의 간섭이 멀어지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범죄하고 징계없는 것보다 더욱 불쌍한 자가 없고 범죄전 징계있는 자는 이보다 더 행복된 자는 없습니다.
(550000)
바벨론 나라에서 히스기야 왕에게 왔을 때에 히스기야 왕에게 아, 당신들은 참 이렇게 하나님을 섬겨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렇게 돼지고 어짜고 하면서 그것 때문에 지금 마음에 화친을 할라고 겁이 나 가지고 왔는데, 떡 오니까 히스기야 왕이 있다가서 '네, 우리 나라를 볼랍니까?' 군기를, 군기 창고를 보이면서 '우리 나라는 군기가 이렇츰 구비해 가지고 있습니다.' 또 금을 보이면서 '우리나라는 이만큼 금이 있습니다.' 군대를 보이면서 '우리나라도 군대가 이렇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하지 안하고 그것을 보이고 말을 했다 그말이오. 이라니까 하나님이, 당신은 자랑하지 안하고 앗수르 군대 십 팔만 오천 명을 죽였을 그때인데 하나님은 자랑하지 안하고 그런 것을 자랑하고 있으니까 하나님께 시기했다 말이오. 대번 선지자를 보내 가지고서 '네가 이렇게 그들에게 보여 준 것은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바벨론으로 다 뺏겨가도록 내가 만들겠다. 또 너거 모든 민족들을 다 포로가 돼 가지고서 다 죽고 포로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그대로 응하지 안했습니까? 이렇게 시기하시는 하나님이라. 이렇게 시기하시는 하나님인데 오늘은 그 도수가 얼마나 넘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넘었는지 몰라요
(84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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