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7:36-50
(바리새인과 여인의 신앙-네게 과연 눈물이 있느냐)
성도의 생애는 득구가 목적이 아니고, 구원받은 자로 감사의 생활이며 상을 예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시는데 인간은 정반대로 외식하기 쉬운 것입니다. 유교에도 성은 희문도(聖은 喜聞道)라 말이 있습니다. 기독교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 롬7:9-10 바울은 성구절절에서 자아의 부패성을 찾았고, 요일3:3 주님과 같이 깨끗케 되기를
목표하였습니다.
* 미3:9-12 자기를 진리에 비추어 찾지 아니하고 굽어진 데도 옳은 줄 알고 안심하는 자를 미워
하였습니다. 깊이 반성하여 거짓을 제거함이 반석위에 집 짓는 자입니다.
1. 여인의 신앙
여러가지 놀랄 만한 행사가 있습니다. 여기 대하여 있게 된 원인이 자기는 죄가 많은 죄인인 것과 많은 죄사함 받는 일에 대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⑴ 37절 죄인인 여인 (창기) ... 자주 죄와 세상과 짝하는 자 ... 실수 많은 자
⑵ 37절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가정 거하심 알고 ... 열심 있는 이가 세워놓은 교회에
⑶ 37-38절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
⑷ 38,45절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 맞추기를 쉬지 아니하고
⑸ 향유를 부으니
2. 바리새인의 신앙
바리새인의 소행은 두 모순된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 보기에는 주님을 대접하였고 의인같이 자타가 인증하였는데 주님은 정반대입니다. 47,44,45절에 보면 폐 대접이요 불사의 죄인이라는 뜻을 보였습니다.
⑴ 36절 예수님을 청하였습니다 ... 교회를 세웠습니다.
⑵ 36절 잔치를 자기 집에서 베푼 주인입니다 ... 교역자 혹은 중직자, 설교자
⑶ 36절 바리새인입니다 ... 열심 있는 신자로 자타공인하는 자입니다.
⑷ 여인의 7미의 소행 (① 향유옥합 ② 예수님 뒤로 ③ 발 곁에서 ④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⑤ 머리털로 씻고 ⑥ 입 맞추고 ⑦ 향유 부음) 보고 만일 이 사람이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 이 바리새인은 이 여인을 죄인인 줄은 알았으나 여인의 7미행과 주님과의 관계의 그 신비로운 세계는 전혀 몰랐습니다.
⑸ 바리새인은 적은 죄 빚 탕감받은 자 편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그가 사죄 받았다는 말이 아니고, 자기 죄를 발견하지 못함이요 (호1:2- 2:6,19-20 겔16:1-14) 사죄에 대한 감사가 없으므로 주님 참 기뻐하시는 대접은 하지 못한 일입니다. 죄인과 사죄를 근거하여 시작지 아니한 대접은 자타가 보기는 대접 같으나 자연히 주님을 시험함이 되어집니다. 그 이유는 진정 사죄에 감사와 큰 죄인이었던 것을 느껴 감격하여 하는 봉사, 대접이 아니면 자기 위한 교만이나 또는 인색하든지, 또는 이렇게 하면 어찌 될런가 하는 정도에 있고 은혜의 감의 대접이 아닙니ㅣ다. 여인의 대접과는 너무 차이가 있을 뿐 정반대이었습니다.
44-45절 발씻을 물도 대접지 아니하고 (자기 가진 소유로도 물질로도 주님 교회 주 이름에 영광 돌리는 일을 하지 않는 것) 입맞추지 아니함 (교회중대사에도 전력을 다 바치지 아니함) 을 책망하셨습니다.
Ⅰ 외식자 바리새인 될까 주의할 것. 바리새인 인가 반성할것 큰 죄인과 사죄 감사 없이 하는 일
Ⅱ 죄인이었던 겸손과 사죄득의감사를 근거하지 아니한 복음수종 교회봉사 주 뜻
Ⅲ 향유, 눈물, 머리털, 문, 전부가 쏟아 바치우지지 아니할 시 반성할 것
Ⅳ 주 교만히 대면할 시, 낙루없을 시 주의
Ⅴ 여인의 생활이 상시 계속하여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죄인되었던 것 반성과 사죄 감사에서 근거하여 범사로 주께 봉사하자. 그리하면 47절 사죄확신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점점 견실해지고 열열하여지고, 50절 득구의 확신과 범사에 그리스도 내에서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Ⅵ 오 주님이여 주님을 진정 사랑하는 뜨겁고 간절한 여인 신앙을 나에게도 주옵소서 아멘
(5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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