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이러면, 자, 하나님에게 피난하면 뭣만 옵니까? 면류관(冕旒冠)만 옵니다. 승리(勝利)만 와요. 하나님에게만 피난하는 아브라함에게 대해서 ‘내가 네 방패와’ 뭐라 했지? ‘지극히 큰’ 뭐라 했어? ‘지극히 큰 상급이 된다.’ 이제 아브라함이 하나님에게로 딱 피난을 하니까, 롯은 세상 의지하고 나갔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에게만 피난해. 가나안 발간 자산에 목축업 하는 사람이 풀 하나도 없는데 그리 가면 절단 나는 것 아닙니까?
이제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만 찾아 가지고 그리 가니까 하나님이 만족히 여기셔서 ‘내가 네 방패’ 네게 오는 해독은 내가 다 방어(防禦)하겠다. 이러니까 너 보기에는 가나안은 풀이 하나도 없는 발간 자산이지마는 ‘자산에도’ 뭐 있다 했습니까? 예? ‘자산에도’ 뭐 있다 했지요? ‘푸른 초장이 있고!’ 이것이 이제 방패입니다. 하나님이, 목축업(牧畜業) 하는 데에 풀 없는 것 하나님이 방어 다 해 버려요. 풀 없는 데 방어는 뭐입니까? 풀 줘야 되지 뭐. 재산(財産) 실패의 방어는 재산 줘야 되지. 죽음의 방어는 살려 줘야 되지. 수치의 방어는 존영(尊榮)하게 해 줘야 되지.
이래 가지고 ‘지극히 큰 상급이 되게 하겠다.’ 모든 전투, 모든 경쟁, 모든 대립, 모든 상대 전부 다 네게 정복을 시켜서, 굴복을 시켜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있는 것의 모든 것 위에 뛰어나게 하고, 모든 것으로서 무릎을 꿇게 하고, 그뿐 아니라 모든 것이 이제는 능동적(能動的)으로 다 주라고 인정하고 ‘주여!’ 하고 이렇게 굴복하게 하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과연 이것이 이러하구나!’ 해서 온 피조물(被造物)들에게 환하게 보이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게 하겠다! 누구에게 그랬습니까? 누구에게 그랬소? 예수님에게 그랬지요. 빌립보 2장 9절 이하에 보면 이렇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순종하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이 지극히 큰 상급입니다. 지극히 큰 상급.
(80050841 집회) 5
'나는 너의 방패요'
방패라 말은 '내가 너를 어떤 모양으로 해하려고 오든지 네 모든 원수를 내가 다 막아 주겠다' 하는 말입니다. '내가 네 방패가 되겠다. 너를 해하러 오는 어떤 것이든지 내가 그것을 다 막아 주겠다' 하는 그 말입니다. '내가 네 방패가 되겠다'
'지극히 큰 상급이 되겠다'
'네가 전쟁에서 이기고 모든 많은 재물을 내 영광 위해서 네가 취하지 아니하고 했으니 내가 이제 너에게 지극히 큰 상급이 되어 주겠다.' 그 말은 네가 어떤 경쟁이든지 전쟁에서든지 서로 힘을 겨루는 그 모든 전투에 있어서 내가 그 전투를 승리케 해 가지고 너에게 큰 상급을 받도록 내가 그렇게 해 주겠다.
선물이라 말은 그저 주는 게 선물이요, 상급이라는 것은 전투해 가지고 승리한 자에게 상급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내가 너에게 모든 것을 무한히 풍부하게 해 주되 내가 지극히 큰 상급이 너에게 되어 주겠다. 너에게 지극히 큰 상급을 네가 받도록 그렇게 나는 평생 너에게 지극히 큰 상급, 무슨 일이든지 닥치면 승리하고 상급받고, 닥치면 승리하고 상급받고, 이래서 모든 전투 모든 경쟁에서는 다 이기고 상급을 받도록 내가 해 주겠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분은 늘 하나님이 그와 같이 자기가 평생 살 동안에 그렇게 해 주셨고 자손들에게도 영원히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89031533)
'나는 너의 방패요'
이 말씀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방패가 되어 아브라함에게 오는 모든 재앙이나 방해나 해되는 것을 다 막아 줄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큰 상급이 되어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 인해서 승리하고 부요해지고 강해질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88041702)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의 축복은 두 가지 종류입니다. 하늘의 축복은 사람이 성화되는 것이라든지 또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지는 것이라든지 믿음이 강해지는 것이라든지 이런 것은 다 하늘의 축복이라 그것은 받은 후에 유익만 있지 손해가는 게 없지마는 하나님을 잘 믿음으로 인해서 축복받는 중에도 땅에 있는 축복을 받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축복을 받을 때에는 신령한 축복과 땅에 있는 축복과 두 가지 축복을 받는데. 신령한 축복은 자기에게 복이 되지마는 땅에 있는 축복은 반드시 그 축복을 하나님이 주시고 난 다음에는 시험하십니다.
그러면, 시험하실 때에 그 시험이 어떤 시험인고 하니 하나님이 주신 축복인데 이 축복이 네가 생각하고 있기를 이 축복을 나보다 더 중하게 네가 여기고 있느냐 애착하고 있느냐. 또 이 축복보다 나를 더 중하게 애착하고 있느냐 하는 그러한 시험이 되는 것입니다. 시험이 됐을 때에 롯은, 그 시험을 만났을 때는 하나님을 자기가 영접하고, 또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고, 또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고 이렇게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이 세 가지를 얻을려고 하면 그 모든 보이는 조건의 그 모든 형편들이 다 그만 절단나는 그런 형편이고. 또 자기에게 소속하는 모든 자기를 협조하고 딿는 모든 사람들과 의견이 대립이 돼 가지고서 그 모든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하는 그런 일이 되어야 하겠고, 또 하나님을 영접하려고 하면 자기는 절단이 나야 된다 하는 그런 시험이 왔습니다.
그럴 때에, 참 그 어려움을 당해 가지고. 롯은 그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 '아무래도 하나님의 축복도 좋지마는 모든 보이는 조건들이 그래도 맞아야 되지 안 되겠다' 이래서 보이는 조건들을 더 중하게 여겨서 하나님에게는 좀 섭섭하게 할지라도 보이는 조건들을, 좋은 조건을 택했고 아브라함은 조건이 다 절단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해서 하나님의 축복의 면을, 그 편을 택했습니다. 또. 가족들이 이렇게 반대하고 있으니까 가족들에게 여러 가지로 의사 충돌이 돼서 가정 불화가 이렇게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해야 돼지지 가정 불화가 없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면 안 되겠다. 이 가족들의 의사를 따라서 해서는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판단돼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딿기로 했고 롯은 가족들의 그 총론의 의사를 딿기로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갈라졌고. 또 아무래도 하나님의 의사를 딿고 하나님을 존귀히 여길라고 이래 하면은 자기 신세는 그만 절단난다 이렇게 보여졌고 또 자기 신세가 절단나지 안할라고 하면은 그래도 하나님을 좀 섭섭하이 해도 하나님이 섭섭한 그 길을 택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서, 아브라함의 판단과 롯의 판단이 정반대가 돼서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의 걸음을 걸었고 롯은 롯의 걸음을 걸었는데, 아브라함이 걸은 그 걸음은 당장에 현실에 참 망하는 걸음이었습니다. 고러니까 고것이 십자가의 길을 걸은 것입니다. 또 롯은 그게 너무 어렵기 때문에 현재의 좋은 형편을 택해서 갔기 때문에 그는 십자가를 버리고 가는 그런 걸음이었었습니다. 그랬는데, 롯이 가는 그 걸음은 처음에는 아주 모든 것이 형통하고 많이 좋았지마는 그 뒤의 결과는 아주 그렇츰 그 이상 더 망할 수가 없는 비참하게 망해졌고. 또 아브라함은 처음에는 조금 어려움을 겪었지마는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네가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이렇게 나를 따라서 이 생활을 하고 있으니 네게 여러 가지 모든 조건들이 어려운 조건이 부딪히니까 네가 겁내고 염려하고 그럴 것이 나 네가 염려하지 말아라' 그때에 나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라함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이렇게 말씀을 하면서 위로를 했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아브라함이 가는 길은 참 사람이 상상도 못 할 만치 영과 육에 대해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첫째로 자기를 존귀케 이렇게 만드는 방법이 뭐인가 요것을 여러분들에게 말하려고 합니다. 아브라함은 자기야 어찌 됐든지 자기는 절단나지마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 좋게 하나님을 존귀히, 하나님을 멸시해서 자기를 위로 세우고 하나님을 멸시하지 안하고 자기야 어찌 됐든지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존귀히 높였습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높이니까 하나님께서 '내가 네 방패와 상급이 되겠다' 해 가지고서 아브라함을 얼마나 높였던지 아브라함은 모든 인류 가운데 믿음의 조상이니까 인류 중에 사람으로서는 아브라함이 제일 존귀한 사람 됐습니다.
요것이 우리가 어느 현실. 어느 현실 어느 입장 어떤 때든지 거게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 높일라 하면 자기는 희생이 돼야 되고 또 자기 높일라 하면 하나님을 희생해야 되고 이러니까 거기에서 하나님 높이고 자신이 희생하는 요 방편이 자기를 존귀케 하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나 안 높이고 나 생각지 안하고 하나님을 높여 하나님 생각하니까 하나님께서는 또 당신은 당신 생각지 안하고 또 나를 생각해서 나를 높입니다.
또, 둘째로는 많은 사람을 얻어서 사람의 부자가 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어떤 방편이냐? 사람을 얻기 위해서 그 사람 비위를 맞추고 그 사람의 의사를 듣고, 그 사람을 내 사람 만들기 위해서 그 사람의 모든 비위를 맞추고 뜻을 맞추고 그 사람을 사귀어서 그 사람 좋게 이렇게 하면은 그 사람이 내 사람 될 줄 알아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버려도 이 인간 이 사람의 말을 들어야지, 하나님의 뜻을 버려도 남편 말을 들어야지 하나님의 뜻을 버려도 아내 말을 들어야 되지, 하나님의 뜻을 버려도 자녀의 말을 들어야 되지, 하나님의 뜻을 버려도 이 모든 교역자가 장로니 집사니 이런 사람들 말을 들어야 되지' 이러면 그것이 교인이 다 흩어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남의 의사를 내 의사 본다는 존중히 여기지마는 하나님의 의사보다 존중히 여기면 그때부터 자기는 사람들을 다 뺏기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 부자가 되는 것은 자기와 인간의 의사보다 하나님의 의사를 딿는 것이 사람 부자 되는 유일한 법칙으로 하나님이 정해 놨다 하는 것을 요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또, 셋째로 모든 소유가 부유해지는 것은, 보이는 모는 조건들이 좋은 면을 택해 가지고서 보이는 조건들이 좋아져야 이제 모든 소유가 다 부강해지겠다, 부유해지겠다 이렇게 롯은 택했는데 그것은 뒤에 결과 보니까 대부분이야 못 봤지마는 그 뒤에 보니까 얼마나 망했소? 소알 성으로 도망 쳤을 때에는 딸 둘하고 롯하고 아주 짐도 하나 가져가지 못하고 다 태워 버리고 아주 참 단신으로서 소알 성에 사 가지고서 거지 노릇 하다가 거기에서 굴속에 살다가 끝을 마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거지가 야나지게 돼 버렸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아, 조건 좋은 것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의 축복을 위주로 하고 조건을 위주로 하지 안한 그 아브라함은 그 뒤에 소유가 얼마나 많아졌느냐? 그 소유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소돔 성으로 더불어 소돔 왕을 후원해 가지고서 그 모든 재물 탈취해 간 것을 다 빼앗으니 그거는 다 적산이오. 적의 재산이기 때문에 전쟁을 이기면은 적산은 다 자기 것 되는 것입니다. 이랬지마는 그것을 '내가 신들메 하나도. 실라끈 하나도 내가 내것 삼지 않겠다' 이렇게 하기까지 그런 것을 안전에 두지 안할 만치 그렇게 아브라함은 대부가 됐던 것입니다.
* 창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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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4:19 :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 롬4:16 :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니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 빌2:10-11
* 마22:32 :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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