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20:04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은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해서 목베임을 받은 그 순교자들을 말합니다. 예수의 증거라는 것은 예수님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한 것이니, 전도로 증거하는 것도 증거하는 것이겠고, 또 목회로 증거해도 증거하는 것이겠고, 권찰이나 반사로 예수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구주로 증거해서 알려 주는 것, 또 예수님의 도의 사람이 돼 가지고 예수님을, 예수님의 그 형상을, 그 생애와 모든 그 형상을 나타내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예수의 증거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여기 '영혼들'이라 말은 영이라 말 아닙니다. 영혼이라 하면은 곧 심신을 가리켜 말합니다. 영혼이라는 것은 중생된 영에게 관련된 그 혼이 됐을 때에 영혼이라 말하나 영혼이라면은 곧 이 물질인 그 마음을 가리켜서 말하고 마음이 좀 고상하게 성화됐을 때에 영혼이라고 말합니다. 믿는 자의 마음을 영혼이라고 말하는데 그 육체를 가리켜 영혼이라 할 때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는 그 심령이란 말과 이 말과 꼭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89031753)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해서 목베임을 받아 죽은 자들의 영혼과'
'죽은 자들의 영혼과' 했으니까 이 영혼은 영이 아니라 육체를 말합니다. 영과 영혼이 다릅니다. 영은 영물이요 영계의 것이요 육체는 물질이오.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살아서' 하는 이것은 죽었다 말이요 안 죽고 살아 있다 말이요? '살아서' 하는 것은 죽었다가 살아난 것입니다. 목베임을 받아 다 죽었습니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짐승은 열뿔과 일곱머리를 가진 것인데, 뿔은 힘을 가리켜 말한 것인데 땅위에 힘이라는 힘은 전부 똘똘 뭉쳐서 한 덩어리가 됩니다. 그러면 공산주의 힘과 민주주의 힘이 하나가 됩니다, 앞으로. 공산주의 힘과 민주주의 힘이 하나가 됩니다. 또 이 종교와 저 종교의 모든 기독교 외에 종교는 다 종교들이 하나가 됩니다. 이래서 모든 힘이 하나된다는 것을 상징적 계시로 표시해서 열 뿔이 하나된다 하는 것입니다. 열 뿔과 일곱 머리가 몸뚱이는 하나입니다. 한 짐승 한 마리 몸뚱이에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습니다. 그 짐승은 곧 세상을 가리켜 말했는데 세상이라는 이 세상에게 일곱 머리라는 머리도 거기 속해 있고 열 뿔이라는 뿔도 거기 속해 있어 가지고서 이런 것들이 다 전부 하나가 됩니다.
그런데 이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사람들이 살아서 왕노릇한다고 했습니다.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이제 죽고 부활한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짐승에게 경배하지 안했다, 우상에게 경배하지 안했다, 손과 이마에 표도 받지 안했다 하는 사람은 짐승에게 경배하지 안했다 말은 이 세상에게 굴복하지 안했다는 것을 말하고 또 우상에게 경배하지 안했다 그말은 이것은 사람이 이런 권세 저런 권세를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아닌데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사람들이 살아서 왕노릇하게 됩니다.
'이마와 손에 그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이마에 표를 받지 않았다 말은 그 사상을 받지 안한 것을 말하고 손에 표를 받지 않았다 말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안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슨 사상? 짐승에게 경배하는 사상, 또 우상에게 경배하는 사상을 말합니다. 우리는 주님만 따라야 됩니다. 주님과 진리와 대속의 피는 하나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에 틀려도 인간에게 정이 붙으면 박해가 없습니다. 박해가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88062602)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그때에 택함 받고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잘 살았든지 못 살았든지 산대로 심판 받아 어떤 사람은 권위 있는 부활 어떤 사람은 권위 없는 부활, 어떤 사람은 영광 있는 부활 어떤 사람은 부끄러운 부활로 부활하는데 어쨌든지 하나도 남김 없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됐기 때문에 그때는 먹어도 안 먹어도 또 뭐 불이나 이런 것이 태울라 해도 태우지 못하는 그런 신령한 몸이 됩니다.
그때 택한 자들은 부활하여 지금 천사와 같이 삽니다. 지금 천사들은 사람 눈에 보이려면 보이고 안 보이려면 안 보이고 이것저것을 행하려면 행하고 안 하려면 안 하는 것과 같이 이렇게 천사들같이 지내지만, 안 믿는 사람들은 이미 다 죽었고 얼마 남아 있는 그 사람들이 번식 돼 가지고 땅위에 사람이 가득 찹니다.
(88061900)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러기에, 어려운 시험을 닥치게 하는 것은 네가 속사람의 생활을 그 세상에서 하고 있나 속사람 없이 그 세상 생활 그것이 네 전부로서 그 생활하고 있나 하는 것을 그것을 하나님이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시험해 가지고 거기에서 떨어지면 다시 일어나서 한 번 두 번 시련 받아 가지고 나중에는 어떤 그 시련이 와도 자기는 어떤 분야에서라도 속사람의 생활 구속받은 자의 생활을 그것을 변동하지 안하고 그대로 계속하는 그 사람이 세상을 이긴 사람이요 악령과 사망과 죄악을 이긴 사람이니까 그 사람에게 하늘의 것과 땅의 것 모든 것을 통일시켜 놓고 그 통일시킨 것들을 그 사람에게 맡겨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 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5062301) 9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요한계시 20장에 보면은 다 목베임을 받은 사람이라 이랬습니다. 또 요한계시 13장에 이래 내려보면은 손에나 이마에나 그 표를 받지 안한 사람은 몇이든지 죽임을 당한다 그랬습니다. 하나도 남기지 안하고 다 죽임받아요. 그러니까 그때, 사람들이 예수 믿는다 하지만 손에 표를 안 받을 수가 없고 이마에 표를 안 받을 수 없습니다. 이마에 표받는 건 뭘 가리켜 말하느냐 하면은 그 사상을, 우상에서 절하는 그 사상, 우상에게 절하는 그 사상이라 말은 하나님을 제일로 삼지 안하고 땅 위에 돈이든지 권세든지 피조물을 제일로 삼고 피조물을 제일로 존경하고 또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는 그게 다 우상 숭배자라.
그러면 이 성경은 전체를, 하나 잘못 배우면 전체가 다 잘못 배우게 돼 버려. 하나 바로 배우면 모든 것 다 바로 배우게 돼 버립니다.
이마에 표받는 것은 뭐이냐 하면은 우상 숭배하는 사상을 받든지 또 손에 표받는 것은 사상을 안 받아도 행동을 받든지 그 둘을 받은 사람만 남겨 놓고 나머지기는 몇이든지 다 죽여 버려요. 죽이는 그것이 예수님의 재림 바로 직전입니다. 죽이는데, 죽이는데 그때는 다 목을 베어 죽일란지 몰라. 목 베어 죽이는 걸로 그래 말해 놨어. 이러니까 우상 숭배를 안 하고 그 표를 받지 안하고서 경건한 사람들은 다 죽임받고 죽임 척 받으면 즉시 부활해 가지고서 승천합니다. 죽임받아 가지고는 즉시 부활해 가지고 승천해.
이러니까, 믿음이 조금 있는 사람도, ‘죽으면 아주 죽어 버리는 줄 알았는데 죽고 나니까 죽었다가 부활해 가지고 승천하는 것 보니까 나도 이거 뭐 공연히 겁을 내 가지고 이랄 것이 아니라 경건으로 이렇게 거룩한 성도가 돼야 되겠다’ 이라니까, 하나 순교해 가지고서 부활하니까 ‘나도 나도' 이래 가지고 다 하는데 그래도 나중에 못 하는 자들 있어. 못 하는 자 있는 것은 뭐이냐 하면 원청 이 세상 중량이 무겁고 부활의 소망의 중량이 가벼운 사람들은 ‘저 사람은 그렇지만, 저 사람은 잘 믿었으니까 그렇지만 나는 못 믿었으니 나까지 부활할까’ 의문이 돼 가지고서, 천 명이 다 부활해도 ‘나는 믿음이 없는데 나는 부활할까?’ 그래 가지고 아주 안 믿는 자는 그래도 믿어 가지고서 부활하는 그 일을 못 해요. 못 하는 그것은 나중에 마지막에 이제 불심판이 와 가지고 거석할 때에 그 불에 타서 다 소멸됩니다.
소멸되면, 소멸돼 가지고서 그때 불에 소멸해 가지고 그때에 그 사람들이 구원을 얻을까 하는 거게 대해서는 성경에 그렇게 증거가 없습니다. 다 보면 거게 마지막에 구원에는 목베임을 다 순교 당해 가지고서 다 부활한다 이랬습니다. 순교당하나 안 당하나, 순교 안 당한 사람도 완전히 자기는 산 제물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자기를 죽여야 됩니다. 자기를 부인해야 됩니다. 자기를 완전히 부인해야 됩니다.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안하면 안 돼요.
그라고 나니까 이제 공중에 올라갔다가 다 내려오니까 땅에 막 불이 으글으글하이 타고 뭐 온 체질이 녹습니다. 온 체질이 녹아서 산도 타고 들도 타고 바다도 타고 막 불덩어리가 돼 가지고 지금, 그 모든 체질들이 다 불에 녹아서 우글우글 타고 있습니다. 그럴 때에 이제, 그럴 때 돌아다니면서 그때 돌아다니면서 지금, 막 불 타 죽는데 지금이라도 예수 믿어야 이렇게 전도도 하고, 타는데 그 사람들은 불에 하나도 안 타. 그 불이 하나 하나, 불 내음새도 안 나요. 불 하나도 안 타. 고것을 상징해 보이기 위해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타지 안한 것은 고런 것을 하나 예표해서 상징해 보인 것입니다. 순전히 요 믿음으로 완전히 성화됐을 때는 그런 것은 없다 하는 것을 가르쳐 놨습니다. 또 사도 요한이를 기름 가마니에다 넣어 놓고 막 삶아대 이거 녹힐라고 삶아댔지만 하나도 상하지 안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가? 그 사람들이 의인들이라. 그 사람들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리라. 새 땅으로 옮겨집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원소로 녹혀 가지고서 새로 하나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고 또, 다시 새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든다 말입니다.
(86031230)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