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1:3
'믿음의 역사'
이는 믿음과 행함은 하나이입니다. 오늘 기독교에서 2가지의 큰 논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하나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과 행함으로 구원 얻는다는 이가 있고, 믿음 말할 때에 행함은 의례 따라가고 행함 말할 때에 믿음이 어디나 따라가고 있습니다.
1. 이행득의(以行得義)주의
2. 이신득의(以信得義) 라 하면서 행을 부인하는 주의
3. 이신득의나 행까지 잇는 행을 득의 약2:26- 행함이 없는 믿음 죽은 믿음입니다. 약2:27- 행함이 없는 그 믿음은 믿음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말함.
믿음은 구원이 아니고 구원 얻는 도구입니다. 믿음으로서 구원 얻게 됩니다. 믿음의 정의는 히11:1-에 보면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이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내 대속주로 믿는 것이니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는 이 믿음으로 시작하여 온 66권 성경 전부를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55012410)
'사랑의 수고'
모범적인 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3대 요소 중에 둘째를 말합니다.
이 말씀은 수고의 행동이 있는 사랑. 다시 말하면 이 사랑은 생명 있는 산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우주와 신령계에서는 큰 운동이 하나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주는 모든 천하요 신령계는 이 세상 아닌 지옥과 천계를 말함입니다. 외부적으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만물을 찾는 큰사랑의 능력이 움직이고 있고 피조물인 만물은 창조주시며 생명인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사랑을 구하여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외부적인 역사입니다. 그 외에 외부적으로는 다른 것 없습니다. 내부적으로는 택한 자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찾으시는 큰사랑이 역사하고 계시는 것과 택함을 입은 아들이 죄로 잊어버린 아버지를 찾는 그 사랑을 구하여 힘쓰고 있는 것이 내부적 역사입니다.
우주와 신령계는 외적으로 내적으로 이 큰 운동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장차도 이 일 위하여 모든 움직임이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면 찾는 도구는 사랑입니다. 찾는 방법도 사랑입니다. 창조주가 피조물을 찾는 것도 피조물이 창조주 찾아 나아감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택한 아들 찾으심도 택함 받은 자녀들이 아버지 찾아 나아감도 사랑입니다. 이사랑 외에 다른 것으로는 피차에 다른 도리 없다. 찾으면 영광과 생명이요 잃으면 사망과 수치 오는 것 뿐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이 귀한 사랑 모든 문제를 능히 할 수 있는 사랑을 가졌으니 살전1:7- 너희가 마게도니아, 아가야에 믿는 자의 본이 됩니다. 곧 모범적 교회라고 말씀하심입니다. 이 사랑은 귀한 줄 우리가 알겠습니다. 사랑이 무엇인가?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아들을 화목의 제물로 삼으심. 이것이 사랑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창조주가 만물을 찾는 운동입니다. 저주 아래 머물러 있는 만물을 회복하시는 운동입니다.
(55013000)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아니니 보이는 것을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 지니라. 소망에는 인내가 없으면 헛일입니다. 인내 없으면 잡지 못합니다. 소망은 신앙하는 것의 실상입니다. 믿는 그 실체가 곧 소망입니다. 예, 하나님을 믿느냐? 하나님이 곧 소망이라 말입니다. 예수님 믿는 것은 예수님이 곧 소망입니다. 천국을 믿는다고 하면 천국이 곧 그이의 소망입니다. 그런고로 소망은 믿음의 실상이요 사랑의 열매입니다. 사랑의 수고가 맺는 열매입니다. 소망이 헐어지면 소망이 파괴되면 거기 대한 신앙도 신앙의 행사인 사랑의 역사도 다 헛됩니다.
소망은 모든 준비의 전제입니다. 모든 준비는 소망을 앞두고 준비합니다. 소망은 준비의 결과라 말입니다. 그러면 준비와 소망은 하나인데도 불구하고 보이는 외형적으로는 정반대로 나타납니다. 소망이 좋으면 준비가 나쁘고 소망이 귀하면 준비가 천하게 보이고 소망이 강하면 준비는 약한 것으로 보이고 소망이 확실하고 든든할수록 실력이 있을수록 준비에는 헛되고 허무하게 보여집니다. 그런고로 소망과 준비는 외형적으로 정반대의 모양으로 나타남을 기억해야 합니다. 소망하는 것을 취하여 내 것 삼는 데에는 보이지 아니하는 세계에서 보이지 아니하는 원리에서 보이지 아니하는 실상에서 먼저 취하고 이미 취하여 놓은 것이 띠가 이르매 보이게 나타나는 것뿐입니다. 얼마나 인간은 속고 있는지 모릅니다.
(550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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