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 안에'
완전하신 구주 안에 있음이니 자기 구주로 믿는 자입니다. 택자입니다.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한 사람 대형은 택자의 모든 죄형 속함은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형식만일까? 공의 무흠의 방편이었을까? 하나님이 인정하신 것을 보면 지공적 처사니 예수 한 분의 대가가 과연 그만큼 클까? 예수님은 자범 못하십니다. 인생 전부의 영0*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그 전부니 형상과 그 몸들의 전부보다 무한히 크신 신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주격이시므로 한 사람이 전부하고도 무한히 남게 됩니다. 그러므로 택자 전부 구원하려고 해를 받고 구원 얻은 자도 있나니 이는 행위에서 좌우됩니다. 대가 남음은 풍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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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사람의 심신은 근본 무색의 존재로 지음 받았는데, 지음을 받은 후에 감염이 돼 가지고 그렇게 더러워져 있다. 영은 근본부터 그 자체가 더러워진 것은 아니고 주격 책임에서, 그 심신이 범죄한 그 범죄를 주격 된 영이 책임을 지니까, 마치 동회면 동회 직원이 잘못한 것을 동장이 책망 듣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주격 책임 위치에서 그렇게 정죄함을 받은 것이다. 그랬는데, 이제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그 영들은 다 거기서 속죄함을 받았다. 그러기 때문에. 택한 자들은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는 말은 영이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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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하나님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설정하셨는고로, 하나님이 책임을 진 사람들은 누군가 하니 택한 자들은 책임을 졌습니다. 인간이 많지만 인간은 두 종류인데, 택함을 받지 안한 종류들은 하나님이 이렇게 책임지지 안 하셨고, 택함을 받은 자들만 책임을 지셨습니다. 이래서 다른 교파에서는, 감리교 같은 데서는 어떤 사람이든지 다 책임을 지셨다 이렇게 말하는데, 껍데기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하후하박이 아니라 하는 이런 말로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책임 지셨는데 안 된다면 그거는 하나님의 책임이 다 무능하게 되기 때문에, 그거는 잘못된 교리인 것입니다.
택자들에게는 다 책임을 지셔서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택자는 무조건하고 다 공심판을 면제받게 된 것입니다. 이래서, 롬8:1 이하에 보면, 죄 정함을 받지 안한다 이랬습니다. 죄 정함을 받지 안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고 난 다음에 죄 정함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나기 전 벌써 택자들은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를 설정하신 그때부터. 그전 사람들은 짐승 잡아 의식 행했다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베풀 때에 그 때에 바라보던 그 모든 대속이 저희들의 것이 되어졌고, 그 후 신약에 속한 모든 성도들은 나기도 전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설정했기 때문에, 그 대속의 공로를 벌써 소망하는 것이 아니고, 대속의 공로를 입고 나왔습니다. 대속의 공로를 벌써 창조될 때에 대속의 공로를 입고 나왔기 때문에 창조될 때부터 하나님의 공심판에서는 정죄함을 받지를 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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