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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물이 각각 여섯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 성경:66요한계시록04:08
 

계4:8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런데 기도를 하든지 뭘 하든지 기도하든지 심방 가든지 우리는 성경에 '안밖에 눈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은 전면적으로 보고 살펴야 된다 하는 그것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일면만 보면 안 돼요. 하나는 보고 또 하나는 모르고 이라면 안 됩니다. 할 수 있는 대로 자꾸 전면을 볼라고 애를 써요. 전면을 전체를 볼라고 애를 쓰면 차차 차차 그의 보는 시야가 넓어져서 모든 고 응대하는 것이 구비해집니다.

(89031781)


'네 생물이 각각 여섯날개가 있고'
네 생물의 가진 여섯 날개는 사 6:2 스랍이 가진 여섯 날개로 참고할 수 있으니 거기에 '둘은 낯을 가리고' 하였으니 이는 창조주를 올바로 경외하며 지위 분별을 바로 하는 질서 있는 것과 숭배함을 가짐이고, 두 날개로는 발을 가렸으니 이는 자기 행위를 하나도 하나님 앞에 내어놓을 수 없는 불완전한 것임을 여겨 그 앞에 겸손한 말과 태도를 가진 것을 가리킴이고, 두 날개로 날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신속히 순종하는 것과 죄악 세상을 뒤에 두고 거룩하신 주를 향하여 언제나 갈급하면서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상징함입니다.

계12:14에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뱀의 낯을 피하였다는 상징 계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받은 영능의 은혜입니다. 이와 같은 날개로 해석할 때에 이 여섯 날개는 하나님께 받은 영능의 은혜입니다. 영력(중생자의 힘)이 장성할수록 하나님을 경애(敬愛)하고 자기를 낮추어 부인하며 주께 순종과 주를 사모함에 갈급하여지고 점점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전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이 가득한 눈은 네 영물 자체의 안팎에 눈이 가득하다 함이니 불휴의 시찰과 부단의 경성과 통찰할 수 있으며 또 하는 것을 상징함이니 소극적으로 모든 불의와 대적들을 방비함과 하나님의 진리와 그 세밀을 관찰하여 이해함과 또 파수하며 이행함을 말함입니다.


'거룩'
'거룩'을 3차 찬송한 것은 특히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각위로 찬송함이니 특히 거룩하다는 찬송을 한 거룩은 구별함으로 찬송함입니다. 구별을 바로 함이 곧 선이요 의다. 특히 여기 구별은 본절에 기록한 대로 특별히 4가지 구별이니


1. '주'
'주'에 대한 구별이니 천상 천하에 평안과 기쁨과 복과 건강과 생명을 주고 모든 원수와 불행에서 참 구원할 주가 많은 듯이 유혹이 많으나 오직 삼위일체의 하나님만이 참 주가 되시는 것을 구별하는 찬송이니 내 주는 삼위일체의 하나님뿐이라는 구별 찬송입니다.


2. '하나님'
'하나님' 모든 것의 창조자와 모든 것의 주인과 모든 것의 통치자와 모든 것을 존속 유지케 하시는 이는 오직 삼위일체의 하나님뿐이라는 것을 구별하여 찬송함입니다. 만사물에 내가 주인공으로 나타나서는 아니될 뿐 나도 내 주인은 아니라 주인이 될 때에는 범성죄가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피조물인 것과 또 종인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롬12:­에는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고 하였으니 산 자로 죽은 자같이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사6:­스랍들은 날개로 얼굴과 발을 가루었습니다. 자기의 피조물성과 종된 것에서 바로 자기의 행위를 파악한 자는 감당치 못한 죄인으로 자기를 지적하게 되고 경의로 표시하게 됩니다.


3. '전능하신 이여'
'전능하신 이요' 우주와 영계에 각양(各樣) 힘과 능력이 많으나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존재요 또 그가 원동력되어 피동으로 움직이는 힘이요, 모든 힘의 근원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심과 모든 능력을 정복하고 개별적으로 지배하심과 주권적 의지를 다 시행하실 수 있는 주권적 능력은 오직 삼위일체의 하나님만이 가지신 것을 구별하고 그 능력만이 의지하고 바라보며 두려워하고 소망하면서 순종하는 구별로 찬송함이고


4.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이는 하나님의 영원성을 가리킴이니 과거로 영원 전 미래로 영원 후에 이상 1. 2. 3. 으로 증거한 그대로의 하나님으로 계시고 불변하심을 가리켜 말함이니 특히 여기는 모든 것은 변하되 오직 하나님만이 불변하심을 구별하여 기뻐하고 그를 의지(依支)하고 소망하면서 만족하여 미래를 두고 찬송함이요 또 과거와 현재의 모든 은혜가 그로만 말미암았고 아무나 그 누구의 은혜로 된 것이 추호도 없는 것을 구별하여 오직 영원에 영원은 삼위일체의 하나님뿐인 것을 구별하여 찬송함입니다.

(570121)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도 하나님의 저주도 참 두려워해야 하겠고 또 자기의 행위에 대해서 행한대로 그대로 결과가 맺어진다는 것 그 보응이 온다는 것 요것도 우리가 변할 수 없는 그런 진리적으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하나님께 연결된 때에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을 때에는 그때는 그 모든 지식하는 것이나 지식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과 연결이 그 행동하시는 것 하나님이 섭리하는 것 그기나 꼭 그 형태도 같고 권위도 같습니다.


그래서 탁락 전에 아담이 만물에게 대해서 이름을 지은 그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것과 같았고 그때 그 모든 존재들에게 대해서 아담이 그 이름 지은 것이 오늘도 그대로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가 얼마나 변동할 수 없는 이 참 절대성이라고 할만큼 권위성이 함께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고 또 우리의 그 행함이 일시로 지나가면 그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영원히 그것이 근거가 되는 것 영원의 근거 뿌리가 되어진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고 또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 없을 때에 그 행동에 보응이 영원하지만 또 하나님과 연결이 된 은혜의 위치에 있을 때에 그 행동한 것은 더욱 권위가 영원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5장에 보면 그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사도행전 5장에 보면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베드로에게 그렇게 한 선고 같은 이런 말을 인해서 그 부부가 즉시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때 베드로는 하나님과 연결된 위치에서 말을 했기 때문에 그 말이 권위가 있어서 그 부부가 즉시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이렇게 하나님과 연결된 은사 위치에 은사 위치에 있는 자로서는 그 말하는 것의 영향이 심히 크기 때문에 아주 이 면을 많이 조심해야 될 것을 우리에게 보입니다. 그것이 당장 눈 앞에 나타나지 안했을지라도 그것에 대한 그 영향이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는 것을 우리에게 보입니다.


그 뒤에 사도행전 8장에 보면 시몬에게 대해 아나니아와 삽비라에 대한 것과 말과같은 그런 말을 베드로가 선포했습니다. 이렇게 그 선포하고 난 다음에 과거에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베드로가 즉시 다시 그 말을 취소한 것은 아니지만 그 말에 대해서 회개를 하면 다시 그것이 구속 받을 수가 있다 하는 것을 거게서 표시해서 “네가 그 돈으로 하나님 은혜를 살라고 하니까 돈과 같이 돈과 함께 네가 망할 것이다” 이렇게 참 선고같은 이 선포를 하고 즉시 “네가 돌이키면 혹 하나님 앞에 사함을 받으리라” 해서 그가 즉시 베드로에게 돌이켜서 그는 화를 받지 안했습니다.


우리는 참 다른 사람에게 은혜 베푸는 이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얼마나 그 언행심사에 행위가 책임 무거운 그런 그 위치에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고 또 이렇게 은혜를 받은 사람은 자기의 은혜의 기관에 대해서 밑에 사람에게도 조심하지만 위에 사람에게도 많이 조심을 해서 그 실족하지 아니하도록 하는 그런 깬 마음을 우리가 늘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육으로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고 성경대로 이렇게 비판과 평가를 가지지 안하는 데에서 우리는 착오를 많이 가져옵니다. 우리 육으로 말하면 참 자식은 부모에게 뭐 열 번 스무 번 속이도 그것이 그렇게 죄로 그렇게 인식을 안하고 참 부모는 자녀에게 한 번이라도 속인다면 그것은 그 없앨 수 없는 그런 아주 못쓸 죄악으로 큰 죄악으로 정죄하는 그것이 우리 세상 생각들입니다.


그러면 밑에 사람 위에 사람한테 잘못이 있을 수 있지만 위에 사람은 밑에 사람한테 잘못이 있을 수 없다 하는 이것이 우리 세상에서 일반 상식적인 그런 도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보면 밑에 사람에게 범하는 것이나 위에 사람에게 범하는 것이나 그것이 별 차이 없이 다 그대로 보응이 되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밑에 사람에게도 같은 조심을 해야 되겠고 위에 사람에게도 같은 조심을 해야 되겠고 또 자기와 동등되는 옆에 사람에게도 같은 조심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다 가리켜서 그 우리가 구원 얻은 영의 모든 존재들은 안팎에 눈이 가득찼다 그렇게 성경에 말했습니다. 바깥만 보는 것이 아니고 안도 봐야 되고 밖에도 봐야 되고 옆에도 봐야 되고 이렇게 깨어서 모든 면이 바로 되야 되지 일방적으로 어떤 면만 되면 안 된다.

(810617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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