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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6고린도전서15:39-44
 

고전15:39-44

1.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죽어있는 3가지를 살림 받는 것과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죽은 영혼을 살리는 것과 몸이 죽어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 받는 이 2가지는 순전히 예수님의 공로로만 받는 것이니 우리의 염려나 노력이 필요 없고 심신의 기능을 살리는 것과 영의 실력을 자라게 하는 것은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우리가 노력하여서 얻는 것입니다. 영혼은 이미 살려 주심을 받았고 몸은 예수 재림 때에 부활 할 것이고 기능을 살리는 것과 자라게 하는 이것만을 주력해야 됩니다. 기능을 살리고 기른 이 기능은 부활 할 때에 영광으로 나타날 기능입니다. 다 영광스러운 기능입니다.

2. 영광이라 함은 3가지가 합하여 되는 것이니 그 중 하나는 영감과 진리에 순종함으로 1) 자신이 온전하고 구비하게 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기의 온전함을 가지고 2) 이웃도 온전하고 구비한 자 되도록 봉사하여 되어진 것과 또 하나는 이렇게 온전해진 것만큼 3) 하나님에게는 기쁨이 되나니 이 셋이 합하여 성경이 말하는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죽는 날까지 힘쓰는 것은 이 영광마련을 위하여 힘쓰는 것입니다. 이 영광을 세상이 말하는 것과 같이 생각하여 이기주의나 사욕 같이 해석해서 자기 영광을 위하여 여생을 노력한다는 말조차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광의 이 뜻을 전혀 모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미혹시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자신을 온전케 하는 것과 온전케 된 것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자신을 쓰는 것이니 이 보다 더 깨끗하고 고귀한 것은 없습니다. 기독교는 이러므로 사랑의 도요 봉사의 도입니다. 이로 영생하는 도입니다. 어디서나 영광 수입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기독자의 생활이요 주님도 우리에게 대하여 이 영광의 부요한 자가 되게만 하시려고 모든 역사를 하십니다.

3. 세상은 이 영광으로 사는 것이 산 생활이요 이 영광으로 점령하는 것이 참 점령이요 이 영광으로 다스림이 영원한 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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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39-41

우리들의 기본구원은 영이 구원 얻는 것인데, 사람들 마다 꼭 같습니다. 사도 바울의 기본구원이나 아브라함의 기본구원이나 내 기본구원이나 꼭 같습니다. 즉, 하늘나라의 시민권도 꼭 같고, 영생도 꼭 같고, 하나님의 아들된 것도 꼭 같고, 부활할 것도 꼭 같습니다.

그런데 이 심신의 구원이라 하는 건설구원에서 차이가 납니다. 다 같이 하늘나라에 가서 살기는 사는데, 그의 실력이 다르고, 일하는 사역, 활동이 다릅니다. 그것을 그저 알아듣기 쉽게 표시해서 '한 고을을 다스린다, 두 고을을 다스린다, 열 고을을 다스린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역이 다르니까 대우가 다릅니다. 대우가 다른 것은 영광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존귀하게 여기시고, 또, 모든 피조물들이 우리를 평가해서 다 호평을 가지고 우리에게 감사하는 것이 영광인데, 그것은 우리의 사역이 다른 데서 나왔습니다. 사역이 적으면 적고, 사역이 크면 크고, 그 사역으로 말미암아 그 혜택을 입은 존재가 아니면 거기 대해서 영광을 돌릴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사역이 한 사람에게만 가고 두 사람에게 못 가는 것도 있고, 내 사역이 천 사람에게 가는 것도 있고, 내 사역이 인류에게만 가고 그 다른 데 못 가는 것도 있고, 내 사역이 인류와 모든 영물과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갈 수도 있고, 이는 사역에 따라서 그 영광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역은 어디에 따라서 달라지나? 사역은 자기의 실력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활한 사람의 실력 차이는 얼마나 차이가 있으며, 부활한 사람의 활동의 차이는 얼마나 차이가 있으며, 부활한 사람이 모든 인간과 하나님과 모든 존재들에게 환영 받는 그 영광의 차이는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하는 그 차이를 고린도전서 15 장에 '형체는 다 같은 형체이지만 서도 형체마다 그 영광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 형체의 영광이 차이가 있는데, 땅에 있는 형체도 있고,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하늘에 속한 것, 별의 형체도 있고, 달의 형체도 있고, 해의 형체도 있다.'(고전15:39-41)

그러면, 땅 위에 있는 모래알 그것도 한 형체라 말입니다. 우리가 해수욕 갈 때, 모래알 그 하나도 전부 형체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 형체와 하늘의 태양 한 개와 그 형체와 크고 작은 것이 얼마나 차이 있으며, 세력이 얼마나 차이 있으며, 그 영광이 얼마나 차이 있느냐? 해 하나에 대해서 천하 사람이 다 은혜를 입기 때문에, 만일 누가 '해 이거 없애 버린다.' 하면, 아마 천하 인간이 다 반대할 것입니다. '아, 해 없으면 우리 못 산다. 없애면 안 된다.' 이렇지만, '이 모래알 이거 전부 불에 태워서 없애 버린다.' 뭐 할지라도 혹 해수욕 가는 사람이나 반대할까 그까짓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이렇게 형체와 형체라는 이름을 가졌고, 그 형체는 다 같은 게 아니고 '형체의 권세와 그 활동과 영광의 차이는 이렇게 차이 있는 것처럼 예수 믿는 사람의 차이는 이렇게 차이가 있다.' 그것으로써 그 비해서 말씀을 해 놨습니다.

* 눅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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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39-41

악령은 사람의 이 구석 저 구석, 이 이면 저 이면 여러 이면을 관계해서 미혹시키기 때문에 사람의 이 신앙 생활로써 건설구원, 기본구원은 같고 건설구원을 이루는 데에는 꼭 하나님과같이 되어지는 이것이, 조금 되어졌으면 건설구원이 조그매 이루어졌고 많이 되어졌으면 많이 이루어지고, 이라기 때문에 성경에 말하기를 부활한 자의 영광은 이와 같다. 뭐와 같으냐? 육체가 종류가 많지만 육체의 그 가치는 다르다.

그러면, 똥구덩이에 있는 구더기도 육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똥구덩기에 있는 구더기의 그 영광과 지렁이의 영광과 또 큰 아주 물고기의 영광과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육체의 영광과 또 사람의 육체만 해도 천층 만층의 그 영광이 각각 다릅니다.

또, 형체마다 그 영광을 가지고 있으나 땅에 속한 ‘아, 저 바윗돌은 참 잘 생겼다. 저 수석, 저 돌은 잘 생겼다. 또 저 산은 잘 생겼다.’ 이 물질에 대해서도 그 형체마다 각각 영광이 다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는데 하늘에는 별의 형체도 있고 달의, 해의 형체도 있어서 그 형체마다 영광이 다르다.

땅의 형체도 있다. 땅에 그러면 수많은 바다의 모래알 그것도 형체가 있습니다. 모래알 그것의 형체의 가치와 또 하늘에 있는 태양의 형체의 그 가치가, 태양 한 개가 바닷가에 모래알을 몇 개나 당할 수 있겠습니까? 무한히 다릅니다.

이러기에, 건설구원 이룬 것은 무한히 다르다 그 말입니다. 무한히 차이가 있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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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39-41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이래서, 영은 깨끗하기는 깨끗한데 영의 차이는 영의 차이는 실력의 차이입니다. 다 같이 중생됐으니까 영이 깨끗하기는 깨끗하지마는 실력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이 다 같은 지식도 가졌고 다 같은 인품이나 인물이나 지식이나 또 모든 육체의 건강이나 같이 가졌다 할지라도 이 사람은 한 가정밖에는 차지 못 한 사람이 있고 이 사람은 한 지방 사회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 있고 이 사람은 군을 차지하고 도를 차지하고 다 같은 사람이지마는 한 사람은 온 전국을 차지한 정권자라면, 다 같은 사람인데도 그의 점유하고 있는 그 범위가 넓고 좁은데 따라서 그 사람의 권위의 차이는 있는 것처럼.

영은 다 같이 깨끗한 영은 되기는 됐지마는 어떤 사람의 영은 마음의 기능을 백분지 일을 차지해서 백분지 일을 성화를 시켰고 몸의 기능도 한 백분지 일이나 무슨 천 분지 일이나 기능을 점령했고, 어떤 사람은 그 마음의 기능을 완전히 영이 다 점령해서 영이 시키는 대로 그 마음을, 다 마음은 이용되고 몸도 그러하고 그러니까, 다 같은 사람이지마는 그 사람의 권세가 점령하고 있는 그 범위가 넓고 좁은데 따라서 그 사람의 영광이 다른 것처럼 우리 영은 그 소유가 마음과 몸인데 영은 무엇을 점령하느냐? 영이 점령하는 것은, 자기의 마음밖에는 점령 못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그 영이 천분지 일 점령한 영도 있고 만 분의 일 마음을 점령한 영도 있고 그 마음을 십 분지 오를 점령한 영도 있고 마음의 구십 구를 점령한 그런 영도 있고, 예수님의 영은 그 마음을 얼마나 점령했더냐? 백 프로 다 완전히 점령을 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그 마음은 예수님의 영에 따라서 움직이지 안한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완전 피동이 되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중생됐지마는 영이 그 마음을 점령을 하나도 못 하고, 중생은 됐지마는 마음 그놈은 악령이 점령해 가지고서 악령 하자 하는 대로, 옛사람 하자 하는 대로 그 마음이 움직였지 중생된 영이 움직이는 대로 따라 움직여지는 것은 하나도 없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래서, 영과 중생된 영과 영 차이는 그 점유하고 있는 그 범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거기에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그 마음의 권위는 마음이 백분지 일이 피와 진리와 영감으로, 예수님의 대속과 진리와 영감, 이 셋으로 그 마음의 기능이 성화된 기능이 많은 사람 적은 사람에 따라서 된 것은 다 영생으로 살았고 되지 못한 것은 다 지옥으로 가서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몸의 기능도 그러합니다. 몸의 기능도, 어떤 사람은 그 몸의 기능을 마음이 다 점령해서 마음에 먹은 대로, 마음에 생각한 대로 그 몸이 따라서 해야 되지마는 어떤 사람은 마음에 백 번 생각해 봤자 몸뚱이는 한 번도 순종 안 합니다. 마음은 마음대로 몸은 몸대로. 마음의 권위는 그 몸을 점령한 그것이 마음의 권위요, 또 몸의 권위는, 영의 권위는 마음을 점령한 그것이 영의 권위요, 마음의 권위는 그 몸의 기능을 점령한 것이 마음의 권위요. 몸의 권위는 그 몸이 자기몸 밖에 있는 모든 일과 물건들을 점령한 그것이 저의 권위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몸은 자기 몸 밖에 있는 모든 만물을 제가 하고자 하는 대로 진리대로 모든 것을 접촉해서 하지마는 이 몸뚱이는 자기 밖에 있는 모든 사물을 하나도 진리와 영감대로는 점령하지 못하고 전부 고기 덩어리 저 하고 싶은 대로만 다 해 버리고 맙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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