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성경은 다 기록하려면 천하에 두어도 천하가 모자랄 만치 그렇게 많은 책에 기록해야 될 것을 축소해서 양심을 기울이고 자기를 바쳐 성신의 감화를 받으면 깨달을 수 있도록 강령을 기록하여 놓은 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간단한 그 성구 속에 척량할 수 없을 만치 질적으로도 심히 고귀하고 양적으로도 심히 많은 도리가 내포되어 있는 이것을 우리가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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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그러기 때문에, 이 다른 이종교에서 기록한 그런 책은 사람들이 기록할 것이 없어서 지금 기록을 얼마 해 놓고 또 세월이 지나가면 그 기록을 좀 더 보태서 얼마 기록을 하고 또 이 사람이 나 가지고 이렇게 생각하면 그것을 기록하고 또 그 후에 저 사람이 나 가지고서 말하면, 그것을 또 기록 하고 그렇게 해 놓은 것이 모든 이종교들의 그 경입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다 기록할라 하면 온 세상에도 두지 못할 만한 그런 수많은 내용인데 그 내용 중에서 간추려서 하나님이 신구약 육십 육 권을 우리에게 기록 해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을 녹음했으면 녹음된 것이 그렇게 많다는 말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의 도리를, 그 도리 안에 들어 있는 참 그 수 많고 복잡한 그 내용은 온 세상에도 다 두지 못한다. 그런 이 구속의 도리의 내용은 온 세상에만 못 둘 것이 아니라 이 우주에도 다 못 둡니다. 그러한 복잡하고 세밀한 진리인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간단 명료하게 기록을 해서 육십육 권에 간추려서 기록해 주시고, 육십육 권 기록해 주신 요 말씀 안에 성령님이 내재하셔, 가지고서 영감이 그 안에 있는 것을 다, 이 성경을 읽고 듣고 확신을 가지고 알려고 하는 자에게는 이 성경 안에 내재해 있는 성신의 감화가 그 사람에게 깨닫게 해 주셔서 그 사람이 노력하는 대로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대로 깨달음이 각각 달라 가지고서 어떤 사람은 예를 들면 이 신구약 성경 안에 들어 있는 양이 이 신구약 성경에 문서로 기록되어 있는 문서의 양의 몇 배 깨닫는 사람도 있고 몇천 배 깨닫는 사람도 있고 뭐 몇만 배 깨닫는 사람도 있고 그 무한히 개닫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게 우리가 논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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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이랬는데 또, 삼호 소망에 달성하는 방편은 뭐이요? 방편은 어떻게 했어요? 다 버리고 주님 따랐지요. 다 버리고 따랐지요. 그것은 주님이 주신 방편이요 제 생각대로 한 방편이요? 성경에 여기는 기록이 안 됐지마는 다른 데 성경을 보면은 주님이 주신 방편이라 말이오.
왜? “내 제자가 될라면 있는 것을 다 버리기 전에는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네 부모 형제와 자매와 처자를 내 도를 위해서 버린 자는 세상에서 여러 배 백 배를 받고” 다 말해 놨다 말이오. 여게 기록 안 해도 다른 성경, 그러면 요것만 보면 없는데 다른 성경 보면 알 수 있다 말이오.
그러니까, 성경에는 다 기록하는 것이 아니고 깨달을 수 있으면 그 사이를 띄워서 깨닫도록만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이지 다 기록할라 하면은, 다 기록할라 하면 그 책을 어데다 둬도 다 둘 곳이 없다 했어요? 온 세상에 둬도 둘 곳이 없어.
*눅10:9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860901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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