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
긍휼이란 사랑이라 말입니다. 사랑 없이 행동한 자는 사랑 없이 심판을 받을 것이요 사랑을 행한 자는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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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그런고로, 우리는 죽기 전에 어서 완전자이신 하나님을 위하는 내가 되어지고, 하나님 그분의 것을 따라서. 그분을 닮아서, 하나님의 형상을 본 받아. 하나님의 그 신성을 본반아, 인격성 그분의 모든 속성을 본받아 나도 그와 같은 속성이 되어지도록 속히 회개해서 거룩하게 변화가 되어져야 해 것이고, 내 생활은 하나님만을 중심해서 위하는 그 생활을 함으로 하나님께서 '네가' 하나님 중심으로 하고 보니까 '네가 이것을 위해라 저것을 위해라'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위해서 전 인류를 위하는 그 결과를 맺을 수 있는 이 일을 많이 하든지 적게 하든지 하고 가야 됩니다.
이 사람으로 변화가 되면, 하늘나라 가 가지고 만물 재판 볼 때에 떡 나서면 '아 저것은 전부 저만 위했네.' 저만 위했으니까 모든 존재의 대적 아닙니까? 저만 위했으니까, 모든 존재를 저를 위해서 이용했으니까 모든 존재에 다 대적이 안 됐습니까? 대적이 됐는데, 대적이 됐으니까 모든 존재들이 다 '저놈 지금 총으로 쏴라' 하고 이래 겨누고 있는데 그 다음에 보니까 '아이구' 눈물 흘리며 회개하면서 '이제 나를 위한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이여 용서해 주옵소서.
이제는 주님과 모든 주님이 원 하시는 대로 모든 형제를 위해서 살겠습니다' 마지막에 회개를 했거든. 회개를 해 놓으니까. 모든 사람이 총을 들고, 만물 심판에 총을 딱 들고 쏴라 이랄라고 하고 보니까 그 다음에 이제 그것을 회개를 하고 '하나님 위하치 못한 것 또 이웃 위하지 못한 것 자기 위한 그것을 내가 회개합니다. 사유해 주옵소서.'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것을 보고 '제가 잘 못한 줄 알고 회개를 했구먼. 그러면 뭐 꼭 그럴 것 있나? 회개했으면 지금 앞으로 새사람 돼 새로. 살 것인데 그럴 게 뭐 있겠나?' 이것이 만물 심판을 면하는 것이라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말에나 행실에나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을 받을 자로 알고 말도 하고 행동도 하라 긍휼을 베푸는 자는 긍휼 있는 심판을 받을 것이고 긍휼 없는 자는 긍휼 없는 심판을 받을 것이니 긍휼이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했어. '긍휼이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긍휼이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그러면, 모든 것을 위하는 그것이 심판 이기고 자랑한다 그 말이오.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것이 그것이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한다, 그거 성경에 있소 없소? 야고보서 2장 12절 이하에 보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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