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2:12/삼상7:14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엘리사가 마지막 성령의 감동을 충만히 받아서 엘리야를 볼 때에 엘리야는 이스라엘의 마병이요 불 병거였습니다. 이스라엘의 국방은 완전히 엘리야의 신앙으로 말미암아 국방이 되었던 것을 그가 발견했습니다. 그가 있을 때에는 그와 국가와의 대립만 있었지 이방나라는 그 나라를 엿보지 못하고 침노를 못했습니다. 내란은 있었으나 외난은 없었습니다.
수많은 원수의 노리는 대상이 되어 있는 복잡한 그 때에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미스바에서 사무엘의 회개운동이 시작됐고 회개운동이 시작된 그것을 이방인들이 듣고 많은 군대를 거느리고 왔다가 그 시로 패전되고 그 후부터 사무엘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이스라엘에게 다시 침노하는 국가가 없었습니다. 죽을 때까지는 평안한 이스라엘로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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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그러기 때문에 엘리사가 엘리야를 보고, 엘리사가 엘리야를 보고 말하기를 '이는 이스라엘의 병거요 마병이라. 이스라엘 국방은 전부 이분이 다 하고 있었다. 이분 한 분으로 국방되고 있었다.' 그라면서, 눈이 뜨이 고 보니까 요단 강을 건너 가 가지고 회리 바람으로 엘리야가 승천할 때 눈이 떨어져 가지고 보니까 그분 한 분이 이스라엘 국방을 했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다 그거요.
이렇게 남한의 국방은 미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우리 국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어디 인가 하나님의 사람들의, 믿음의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보고 이렇게 참고 기다리시고 일하고 계시오. 이러니까 조금 믿음들이 식어지면 그들이 일어나고, 믿음들이 또 소생해지면 그들이 가라 앉고 이거 뭐 눈으로 현저히 볼 수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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