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범사에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 자기 생명이 끝나는 그날, 그날에 소망을 둬라는 말씀입니다. 그날에 소망도 두고 그날에 사모도 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무슨 소원을 하든지, 계획을 하든지, 방편을 취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날을 생각하고 그날을 바라보면서 해야 되지 그날을 빼놓고 하면 다 헛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날에 옳고 바른 것은 영원히 살아 있고 삐뚤어진 것은 다 멸망하는 것인데, 올바른 생애를 할려고 할 때에 제일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그날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죽는 날, 예수님 재림하시는 날 그날에 우리는 모든 것을 중심으로 해야 됩니다.
첫째는 그날에 다 도적맞을 것인가 그날에 도적맞지 않고 보존될 것인가, 그날에 없어질 것인가 그날에 보존이 될 것인가? 이것을 첫째로 생각해야 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영광이라 한다 할지라도 그날에 없어질 것인지 그날에 남아 있을 것인지? 또 모든 사람이 가지면 좋아하는 그 소유에 대해서도 그날에 도적맞는 없어질 것인지 그날에 보존이 될 것인지? 사람들이 행복이라 한다 할지라도 그 행복이 그날에 도적맞아 없어질 것인지 보존될 것인지 그것을 우리가 구별해서 해야 되겠습니다.
또 자기에게 근심 고통이 있다 할지라도 그날에 다 없어질 근심 고통인지 그날에 없어지지 아니할 그 근심 고통인지, 없어져 좋고 나쁜 것도 그날을 두고 계산을 해야 하겠습니다.
'거룩한 행실과'
거룩한 행실을 선한 행실이라 이렇게만 말하면 오산되기 쉽습니다. 많은 복잡한 행실 가운데에 옳은 행실은 하나뿐인데 옳은 행실 그걸 가리켜서 거룩한 행실이라 말합니다.
그러면 옳은 행실은 인간의 뜻과 욕심을 제거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만 남는데 그것이 옳은 행실, 거룩한 행실입니다. 택한 사람이면 다 이 길을 걸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 생각이나 남의 생각, 자기 욕심이나 남의 욕심, 자기나 남이나 다 인간입니다. 인간의 뜻과 인간의 욕심 그것을 벗어날려고 애를 쓰면 벗어나게 되고, 그것만 벗어나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소욕은 절로 찾아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욕심 하나님의 소욕 이것만 찾아서 할려고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거룩한 행실입니다.
'경건함으로'
또 아무리 거룩한 행실이 된다 할지라도 경건이 안되면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한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주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면 경건이 되고 그것을 전 인류 구원을 위해서 해도 경건 안됩니다. 또 자기를 위해서 해도 경건은 안됩니다. 어떤 무엇을 위해서 해도 경건이 안됩니다.
행동 자체가 옳고 바르다고 해 가지고 경건 안됩니다. 또 하나님을 위한다고 해도 옳고 바르지 않으면 경건이 안됩니다. 하나님을 위해 하는데 그것이 옳고 바르면 그것이 경건이 됩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언제든지 어디다가 계산을 두느냐? 주의 날, 자기 개인적으로 끝나는 날, 예수님의 재림의 날 그날을 두고 계산해야 됩니다. 그날 계산이라야 됩니다.
바라본다는 말은 소망하라는 말인데, 그날을 바라보면서 계산하고 네 모든 사모를 그날을 두고 사모해야 됩니다. 그날을 빼놓고 하는 그것은 아주 어리석은 일입니다. 자기가 죽는 날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그날을 두고 계산을 해라. 네 모든 사모를 그날에다 둬라. 그날에 두고 지금 작정도 하고 일도 해라.
그날에 없어질 것들이거든 하지를 말아라. 그날에 없어질 두려움이면 그까짓 거 두려워할 필요 없다. 그날에 없어질 것이면 네가 기뻐할 것 없다. 네가 아무리 필요하고 유익하고 중요하다 할지라도 그날에 없어질 것들이면 그까짓 거 가치로 칠 것이 없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없어질 것은 인간의 뜻과 인간의 소욕으로 된 것은 다 없어집니다. 그날에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을 것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입니다. 그것은 둘이 합해서 하나인데,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소원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한 그것이 거룩한 행실이요 경건입니다. 이것만 남아 있습니다.
사람은 벌써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영이 있고, 예수님의 공로가 있고, 또 진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같이 온전하고 거룩한 자가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실패하고 성공하는 것은 생각과 소망에 있습니다, 생각과 소망. 생각하면 저절로 옳은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생각을 해서 옳은 소망을 가지게 되면 그 사람은 필연적으로 도적맞을 일은 하지 않고 영원히 가치있는 일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의 날, 자기 마지막 날 그날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바로 되게 됩니다. 그날을 생각하면, 그날에 없어질 것 그날에 가치 있을 것 간단하게 생각하니까 알게 됩니다. 그날을 생각하면 도적맞을 것과 그날에 가치있을 것 이것을 필연적으로 알게 된다.
그날을 간절히 사모하면 그날에 도적맞을 것도 알고 그날에 가치있을 것도 알게 됩니다. 도적맞을 것은 어떤 것이 도적맞을 것인가? 인간의 뜻대로 하는 것, 인간의 욕심대로 하는 것, 자기든지 남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인간의 뜻대로 인간의 욕심대로 한 것은 다 그날에는 도적맞는다. 그날에는 다 절단나 버리고 만다.
그날에 도적맞지 않고 남아 있을 가치 있는 것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뿐입니다. 주님을 위한 주의 뜻대로 하는 것 그것뿐입니다. 아무리 주의 뜻대로 했다 할지라도 주님을 위한 것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마귀라는 놈이 삐뚤어지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달려들어서 방해를 하는지 굉장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삐뚤어지지 않을려고 하면 하나님의 주신 그 법칙대로 방편대로 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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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바라보라 말은 소망하라 말인데 네가 소망은 네 소망은 땅에 두지 말아라. 네 소망은 이런 저런 새끼 소망이 많다, 물론 가정에 대한 소망도 있고 자녀에 대한 소망도 있고 자기 학업에 대한 소망도 있고 자기 직장에 대한 소망도 있고 이런 자잔한 그런 부스러기 소망 새끼 소망은 있지마는 네 소망은 그날에 둬라.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 보고' 바라보는 것은 소망하라 말입니다.
너는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의 소망, 주님이 재림하실 그날의 네 소망 또 네가 개인적으로 세상을 떠나 주님 앞에서는 그날의 소망, 그 소망 그 소망에 속한 그 소망을 위한 그 소망에 속한 자잔한 소망이 아니라면 그것도 다 도적맞고 다 네가 그 허공을 치는 것이다.
(84012202) / (82010150) 8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예수님의 대속을 알기 전에는 우리가 언제든지 직견적이고 또, 현감적이고 바로 고 시간 보고 고것만 보고 또, 고것만 느끼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계산을 대 가지고 행동하고 삽니다. 이러기 때문에 말하자면 시간적으로 많이 우리는 좁아져서 갇혔습니다. 시간적으로 감옥에 갇혔고, 완전히 갇혀 있는 자유가 없는 사람들이 된 요것을 악령이 이용해서 우리의 모든 평가나 비판이나 계획이나 희로애락 전부를 다 요 감옥에 가둬 가지고 아주 자유하지 못하는 어두움의 그 비판과 평가를 가지게 해 가지고서 모든 우리의 생활에 대해서 우리가 그렇게 비판하고 평가하고 계획하도록 고렇게 악령이 만듭니다. 이거는 사형을 받는 것이며 이것은 완전히 사망에게 붙들려 매여서 참 불행 중에 그런 불행이 없는데 그런 행복 중에 행복이 없다고 평가하는 것이 마귀들에게 눈이 감겨져서 이 마귀의 이 미혹의 감옥 속에 든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저희의 영광은 부끄러움에 있고'(빌3:19) 그 좀 영광이라는 거는 전부 부끄러움 그것만 총총 가지게 해서 영광이라고 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무슨 옳은 생활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너무 과거 현재 미래라는 이 시간 그 제한이라는 아주 제한, 부자유, 자유가 없는 제한 뽈끈 묶인 속박, 속박을 당해서 사람들이 그렇게 평가하는 것이나 비판하는 것이나 욕망하는 것이나 그런 것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벧후3:12에는 '하나님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라' 그 말은 주님의 재림 때까지 네가 눈을 똑 뜨고서 재림 때까지 이렇게 멀리 봐라. 또, 네 죽음까지 멀리 봐라. 보고서 그 하나님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고 거기다가 네가 소망을 둬라. 계산을 거기까지 다 포함을 해 가지고서 계산을 대라. 그래서 예수님의 재림, 너 죽음 그때까지 계산 대 가지고 그때까지의 전 총 계산에 유익이 된 그 점을 네가 찾아야 되자 암만 이 시간 계산에 유익이 돼도, 그 다음 시간에 다 결손이 돼서 아무것도 없는 그런 것을 하지 말아라. 그래서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거기 것을 네가 항상 마음에 두고, 거기에다까지 계산을 대 가지고 거기에 소망 둔 그것을 현실에서 네가 모두 다 성취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라 하는 그 말씀입니다.
* 요6:45 :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 빌3:19 :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85032950) 9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또, 옳게 사는 것이 의롭게 사는 것입니다. 이래서, 베드로후서 3장에 보면 온 천하가 예수님 재림 때는 다 불타서 체질이 다 뜨거운 불에 녹아진다고 했습니다. 뭐 조그만한 불만 일어나도 야단인데 한국 땅 덩어리 하나가 불덩어리가 돼 가지고 불에 타면 그것도 좀 큰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가 다 불탑니다. 지구만이 아니고 이 해나 달이나 별이나 모든 그 전체가 다 불덩어리가 돼서 죄와 관련된 거는 다 불살라집니다.
* 사1:18 :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85050240) 9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하나님의 날이라 말은 예수님의 재림 날을 말합니다. 재림 날이 오기를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면 우주는 불타 버리는데 우주가 불타는,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달피는 사람,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사람 기달피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재림이 오기를,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는 것을 소망하고 간절히 사모하고 기다린다 했습니다. 이것이 거룩한 행실과 경건의 준비가 어떻게 됐나 하는 것이 표시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잘 됐나 안 됐나 하는 그 표시는 예수님의 재림이 안 왔으면 좋겠다 하는 게 아니고 ‘예수님의 재림이 어서 오셨으면 좋겠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 예수님이 오시면 우주와 모든 것은 다 불타는데 이 불타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 기다리되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려지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또 마치 갓난 아이가 어머니의 젖 외에는 사모하는 게 없는 것처럼 이렇게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것 외에는 사모되는 것이 없이 일편단심 재림만 사모되고, 재림하시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바라는 이 사람되는 그것이 불심판 닥칠 때에 이 심판으로 멸망받지 않고 구원 얻을 증거입니다.
그 날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오시는 날이기 때문에 주님 오시는 것을 간절히 바라보고 사모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필요한 일도 많고 중요한 일도 많아서 매우 할 일이 많아 분망한 것이 말세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택자들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님 한 분만을 사모하는 자가 되고 늘 생각하는 자 되고 또 원하는 자 되고 바라보는 자 되어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요새 늘 계속해서 시간마다 증거해 나온 말씀인데 믿는 사람의 성공은 주님 사랑, 사모, 간절, 생각 이것이 성공입니다. 주님이 어떤 분이시기에 우리가 이렇게 사랑하고 사모하고 바라보고 좋아하고 고대할 것인가? 이것을 우리가 억지로 할 것이 아니고 주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우리가 모든 것보다 사랑하고 사모하고 간절히 생각하고 고대하여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모든 몸의 행동이 본능적으로 주님만 사랑하고 사모하고 간절해져서 심신의 생애 전부가 마구 주님에게만 솔빡 다 기울어지는 그 사람이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는 데는 우리가 지식적으로가 아니고 또 우리가 무슨 하나의 제도나 형식적이 아니고 우리의 그 심신과 인격에 본능적으로 그렇게 돼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날마다 예수님을 더 바로 알고 또 깊이 알고 구비하게 알고, 알아서 참 주님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바라보고 그만 생각할 수 있는 이런 대상이 되는 이 사실을 자기가 알고 깨닫고 인정하는 것만치 그분을 향한 모든 생애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자존자 하나님이시며 지극히 존귀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87082853) 4 / (87071901) 4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
우리 개인이 죽는 날, 예수님의 재림하시는 날, 우리가 부활하는 날, 하나님의 심판 받는 날, 영원한 보응 받는 날, 그 날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되지 그 날은 생각지 안하고 엉뚱한 것만 생각하고 살면 다 헛일이라.
(8709130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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