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안 믿는 사람의 생애 법칙은 어떠냐? 그들은 일생 동안 자기 목숨을 자기가 염려하고 자기 의식주를 자기가 염려해서 자기 생명이나 자기 의식주를 자기가 책임을 지고 이것을 위해서 노력을 한다. 자기가 책임을 지고 이것을 위해서 노력한다. 그들이 자기가 책임을 지고 이것을 노력한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의 책임으로 일해서 그 일이 되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이 이방인은 그렇게 살도록, 목숨을 위해서 무엇을 먹으며 몸을 위해서 무엇을 입을까 이렇게 일생 동안 이것을 염려해서 이것을 위해서 노력해 살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다, 그렇게 법칙을 줬다.
이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법칙대로 사는 것이 저희 법칙대로 사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백합화를 기르고 새를 기르는 것처럼 그 사람들에게는 먹고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해 주신다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안 믿는 사람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이것을 위해서 염려해야 됩니다. 안 믿는 사람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내 생명을 내가 어떻게 보존할까 이것을 위해서 염려를 하고 또 이것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나님이 주신 법칙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 생명도 안보해 주시고 또 그 의식주도 하나님이 다 잘 해 주시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이 의식주에 대한 염려 자기 목숨에 대한 염려 이것을 하지 안하고 생명에 대한 것을 믿는 사람 모양으로 생명은 누구에게 맡겼든지 제 생명은 제가 염려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의 생명을 보존 안 해 주십니다. 또 안 믿는 사람이 먹고 입고 사는 그 의식주를 제가 염려해서 노력을 하지 안 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책임져서 의식주를 하도록 해 주시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이것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이방인들은 다 이렇게 구해야 된다 그 말이요. 안 믿는 사람은 이렇게 구해야 됩니다. 안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법칙이요. 안 믿는 사람도 하나님이 지으셨고 하나님의 것이요. 안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먹이고 입히고 다 살립니다.
그런데 안 믿는 사람들은 자기 생명을 자기가 염려해야 되겠고 또 자기 의식주를 자기가 하는 것처럼 그것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나님이 의식주를 되도록 해 주시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안 해 주십니다. 그것을 해야 그 사람이 그 힘을 가지고 죄 짓는 데 다 버리지 안 하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놨다 말이요.
이러니까 의식주는 아무래도 어디 있든지 의식주는 다 있는 것이다. 어찌 먹어도 산다. 의식주 대한 염려를 하나도 안하고 생명의 염려를 하나도 안하고 힘을 가지고 그 사람이 다른 것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자기 욕심대로 노력을 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기한 전에 죽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도 사회를 많이 범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용하는 그런 한 죄악을 징책하기 위해서 하는 사람들은 얼마 동안 하나님이 기한 둔 대로 보존하지마는 나머지 사람들은 그 기한 전에 생명을 끊어 버립니다. 그러기에 안 믿는 사람은 어찌하든지 먹고 입고 살기 위해서 밤낮 노력을 하고 애쓰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법칙이요 안 믿는 사람으로서는 그것이 선입니다. 지당한 일입니다.
(79082233)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제 그라고 난 다음에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무슨 소원하는 이 소원을 하는데 어떻게 소원해야 되느냐 그 소원하는 그 소원이 그 소원하는 소원이 자기의 생명의 중량보다 자기에게 가진 것 중에 보배는 생명인데 그 생명보다도 중량이 높은 중량을 가지고 하나님께 소원을 해야 마땅한 일이다. 그렇지 않고 우리가 뭘 하나님 앞에 소원한다는 그런 것은 다 그분을 모르는 것이고 함부로 입을 벌리는 범성죄가 되어지겠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도 자기 수하에 대해서는 동등에 대해서는 이렇지마 는서도 자기가 탁월한 무슨 어떤, 지금은 뭐 대통령해도 정권을 잡아 봤자 사람들이 그렇게 존경성에서 숭배성을 겸한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옛 날은 왕이라면 존경성만 있는 게아니고 숭배성이 거게 있어서 마치 신이 아닌 줄 알면서도 신과 같은 그런 숭배성 절대성을 가지는 그때에 아주 숭배적인 그런 경외성을 가졌는데 그런 왕에게 자기가 무엇이든지 허툴이 그렇게 뭐 이것을 원하고 이것을 간청하고 이것 소원하고, 소원하는 것이나 뭐 소원을 그분에게 아뢸 때에는 그래도 그분에게 아뢸 때는 그때는 자기가 그 소원을 아뢰서 만일 그 소원이 아루어지지 안한다면 자기는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말했다가 그말이 안 되면 그저 뭐 이 평민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그런 게 아니고 자기가 일단 의견을 내고 소원을 간청했다가 그 소원이 안 되는 데에는 거기에 일어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 왕에게 소원할 때도 자기가 그저 돼도 되고 안 돼도 되고 보통 예사로운 그런 소원을 할 수는 없다.
왕을 자기가 존경하는 것만치 왕을 경외하는 것만치 왕을 숭배하는 것만치 그에게 말하기가 어려울 것이고, 그에게 소원한다는 것이 그렇게 아무나따나 지저분하게 소원할 수는 없는 것이고, 뭐 생명까지는 몰라도 참 만일 그 소원했다가 안 되면 자기는 거게서 그저 지위적으로나 시민적으로나 제일 큰 분에게 참 박살을 당하는 박멸을 당하는 그런 큰 희생이 돼도 이거는 소원해야 된다 하는 그런 소원하는 것에 소원의 중량이 자기의 무슨 소유에 그런 것의 중량 만침에는 중량이 무거워야 그 소원을 하지 그저 자기에게 있는 그런 사소한 그런 소원은 하지 안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 앞에 소원하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라는 것,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소원인데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그런 그 소원은 이것은 이방인들이 소원하는 것이니 너희들은 그런 걸 소원하지 말아라. 너희 천부께서 너희에게 있어야 될 것인 줄을 아시느니라' 하는 이 말씀에서 우리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주님이 대속하신 이 구원을 이루는 거게 관련된 소원이 아니면 그런 소원은 하지 말아라 하는 것으로 그 한 마디로서 아주 단정을 지어 놓은 것으로 그렇게 우리가 볼 수밖에 없습니다.
(84060520) 3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것은 ‘물질이라야 살지 물질 없으면 못 산다. 물질이라야 우리가 살고, 물질이라야 공부도 하고, 물질이라야 성공한다.’ 하는 이거는 이방인들의 생애 법칙이다 그 말입니다. 이거는 이방인들의 생애 법칙이다.
“이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다” 이방인들이 이래 가지고 살아야 된다. 이방인들은 이것이 하나님이 이방인들에, 예수님의 피로 구속받지 안한 사람들의 법칙으로 줬기 때문에 이 구속을 받지 못한 사람은 이 법칙 가지고 살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870729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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