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2:20 / 계3:3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일깨워 회개하지 아니하면 도적같이 임한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데 그 기회를 몇 번 주실 지 그것은 당신의 뜻대로 하실 것이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데 그 회개할 기회가 다 지나가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실패하는 생활에 던져버립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악령의 유혹을 받아서 강퍅해지기 때문에 잘못된 걸음을 걷는 사람은 항상 이번만, 이번만 이래 가지고 자기에게 얼마든지 회개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남아 있다고 하는 이런 유혹을 줍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2장에도 보면 탐심을 가진 그 사람이 언제까지 그 탐심에 미혹을 받아 가지고 실패하느냐? '오늘밤에 네 영혼을 부르면' 이렇게 비유했는데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 죽는 그날까지 탐심에 미혹을 받아 가지고 언제든지 기회가 있는 줄 알고 회개를 뒤로 미루고 그렇게 있다가 그날 밤에, 이제 생명이 끝날 그때에 자기가 깨닫고 회개해야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이 신앙 생활에는 자기가 잘못된 그것이 이번만, 이번만 또 앞으로 고칠 기회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것이 끝 시간, 자기의 마지막 시간까지 계속하는 것을 가리켜서 뜻밖에 도적같이 임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 마음에는 아, 이제는 내가 기회가 없다, 이제는 이걸 고칠 걸 고쳐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돼지는 그것이 벌써 은혜입니다. 그렇지마는 실패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은 자기의 마지막시간까지 항상 자기에게는 남은 회개의 좋은 기회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미래적으로 어떤 경영을 가진다 할지라도 그것은 다 자기가 속는 것이요 과거에 대해서는 과거는 과거대로 떼 놓고 잘못됐다 이렇게 과거를 후회하고 또 미래는 미래대로 떼 놓고 앞으로는 내가 이 미래를 이렇게 하겠다. 미래는 미래대로 떼 놓고 미래의 할 일을 자기가 작정하고 또 과거는 과거대로 떼 놓고 잘못된 것을 후회하고 하는 이것은 다 악령의 유혹입니다.
과거에 잘못된 것을 아무리 후회해 봤자 그것을 현재에 쓰지 않은 것은 아무 소용이 없고 또 미래에 자기가 어떤 결심을 가진다 할지라도 그것을 현재에 쓰지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결심 이 2가지가 자기 현재에 등용이 돼서 현재 생활에 그 영향을 입어야 되지 현재라는 이 현재 생활과 과거 후회와 미래 결심이 이것이 합쳐야, 그러기 때문에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이것이 합해서 3합이 되어야 그 생명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지 그것을 과거는 과거대로 떼 놓고 미래는 미래대로 떼 놓고 현재는 현재대로 떼 놓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7908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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