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내게 찌른 가시가 있다' 하는 그것은 사울의 눈이 그때 빛에 비취어서 어두워진 그 눈이 완전히 치료되지 않은 그것을 가리켜서 찌르는 가시라고 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은 사도 바울이 문둥병이 들어서 나환을 가리켜서 그렇게 찌르는 가시라 그렇게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거는 어느 것이라고 그렇게 확실히 증거할 수는 없고, 눈이 그렇게 됐다 하는 그 말은 성경적으로 증거가 됩니다. 나환이 들었다 하는 그 말은 전설이지 그거는 똑똑한 증거는 없습니다. 그 뒤에도 성경에 기록할 때 보면 '눈이 어두워서 내가 큰 글자로 썼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시켜서 글을 성경을 기록해 놓고 난 다음에 마지막에, 요새 말로 말하면 뭐 사인이라고 합니까? 사인하듯이 당신이 큰 글자로 이렇게 써서 이랬다 고 했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니까 큰 글자로 쓰지 작은 글자로 쓰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성경적인 증거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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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권세 있게 할 때는 반드시. 그 권세를 주실 때에는 그 권세를 쓰지 못하도록 뭐인가 뒤에 무거운 추를 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바울 자신도 자기에게 찌르는 가시를 줬었는데 그 가시가 없어지기를 세 번 기도했더니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기에 준 은혜가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이루어진다. 네가 이렇게 입신도 하고 누구보다도 성령의 역사가 너와 같이 하고 이런 표적을 많이 하고 이러니까 네가 다른 사람에게 지나치게 인정을 받고 너도 모르게 네가 교만해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쫓겨남을 당하는 네가 될 것이기 때문에 너를 겸손케 하기 위해서 너에게 찌르는 가시를 주었다' 하는 것을 말씀한 것을 듣고 그다음에는 다시 기도하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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