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인생은 죄로 말미암아 어두워져서 지척을 분별 못합니다. 지척을 분별 못하는 것은 자기에게 한 가지 사건을 당하면, 당면한 사건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척을 분별 못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빛을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내 발의 등이라고 했습니다. 발의 등불이라 말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될 것을 모르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해야 될 것을 환하게 보여 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 가지고 그대로 하나씩 둘씩 실행해서 이 말씀에게 복종해 본 사람이라야 이 말씀의 가치도 알고, 또 이 말씀이 우리에게 갖다 주는 큰 구원도 받지 그렇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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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진리의 말씀이 발에 뭐이라 했어? 발에 등불. 이 성경 말씀이 아니면 자기가 한 사건도 바로 진행은 못 합니다. 한 행동도 바로 하지는 못 합니다. 하나도 바로 발견하지는 못합니다. 진리 이 말씀과 그 안에 있는 성령 이 예수님의 피 이 세 가지 능력이라야 우리가 한 현실이라도 그 현실을 바로 깨달을 수가 있지 이 세 가지 아니면 바로 자기 현실을 깨닫지 못해. 그만 현실에 그만 끌려 들어가 버리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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