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자기 양심에 가책되는 일, 자기 양심에 *가책되는* 그런 일을 회개하지 안하고 그대로 둬 두고는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암만 구해도 구원 이루어지는 일은 안 됩니다. 자기 *마음에* 가책되는 것을 많이 두고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들어 주시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한두 번 하나님은 과연 계신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회개치 안하는 자라도 구하는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시고, 그것은 하나님이 ‘내가 계신다. 너도 내가 버리지 안하고 너와 상관을 가지고 있다.’ 하는 걸 알려 주시는 것뿐이지 그가 자기 구원 이룰 일은 암만 구해 봐도 하나님은 주시지 않습니다. 왜? 그것은 온전한 데 속한 것이고 다 깨끗한 데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자에게는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자기 양심에 가책되는 것을 두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다 가로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잘 생각해서 단속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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